BEST 5
테마 스타일링
더워도 포기 못하는 여름 슬랙스👀 시원함과 활용성 모두 갖춘 셀럽 여름 슬랙스 룩을 만나보세요🍃와이드슬랙스
겉보기엔 클래식, 알고 보면... 제일 조용히 유행 중인 트렌드, 네오부르주아를 알아가 보세요✨ 낯설지만 익숙한 스타일, 네오부르주아를 소개합니다. 요즘 패션계에서 주목받는 네오부르주아 트렌드는 여성스러우면서도 과하지 않은 매력을 지닌 리본 디테일을 중심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셔츠나 블라우스에 더해진 리본은 단정하면서도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이 트렌드는 1970년대 상류층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기존 부르주아 스타일보다 한층 미니멀하고 클래식한 무드를 강조합니다. 리본 블라우스에 카프리 팬츠나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하면 한층 트렌디한 느낌을 살릴 수 있고, 슬랙스나 데님과의 조합은 데일리 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리본
클래식 폴로 니트🍂딱맞게 입어✔️폴로 랄프 로렌
오늘 출근룩은 올화이트🤍☁️언니들 하얗게해슬랙스
같은 반바지, 다른 분위기🩳 폴로박사님 크리스탈이 알려주는 반바지 스타일링 3가지 크리스탈은 반바지에 폴로 상의를 더해 3가지로 내추럴, 클래식, 스포티한 무드를 감각적으로 완성합니다. 1. 폴로 랄프 로렌 케이블 니트 코튼 크루넥 스웨터 크림 톤의 케이블 니트와 네이비 쇼츠 조합은 단정하면서도 무심한 스타일의 정수입니다. 여기에 볼드한 숄더백을 더하면 룩에 중심이 생기고, 편안하지만 가볍지 않은 인상을 남깁니다. 2. 폴로 랄프 로렌 클래식핏 린넨 셔츠 화이트 린넨 셔츠에 브라운 벨트를 더해 간결하고 시크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가디건을 어깨에 살짝 걸치면 클래식한 밸런스가 살아나고, 셔츠 단추를 살짝 풀어주는 연출은 특유의 여유를 담아냅니다. 3. 캐피탈 가제 천축 볼레로 가디건 스포티한 반바지에 크롭 가디건을 더한 조합은 움직임이 많은 날에도 부담 없이 스타일을 살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볼캡을 더하면, 여름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는 꾸안꾸 룩이 완성됩니다.크리스탈
기념품으로 두기엔 너무 아까운 아이러브 티셔츠. 🗽❤️ 데님이나 스커트에 무심하게 매치해 가장 쿨하고 이국적인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해 보세요!반팔티
8월에 내한하는 천재 기타리스트🎸🔥@마르친문화
영원한 우리의 소간지가 6월 말 '김부장'으로 돌아온다 💼 수트 핏 미쳤잖아(p)..❤️🩹 평범한 아빠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전직 특수요원인 소지섭. 딸 건드린 놈들은 싹 다 쓸어버리는 소지섭의 액션 씬. "조용히 살던 아빠를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줄게." 우리의 영원한 소간지, 소지섭이 마침내 6월 26일 금요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김부장>으로 돌아옵니다.문화
임시완 쌍둥이썰🤵🏻♂️진짜는 누구? 임시완이 본인의 밀랍 인형을 완벽 재현했습니다. 세계적인 밀랍 인형 박물관인 마담 투소에 임시완의 말랍 인형이 전시될 예정인데요. 영구 전시되기 전, 이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 공개 행사에 참석한 것입니다. 임시완은 지난 2021년 제74회 칸 영화제에서 영화 ‘비상선언’이 초청작으로 상영됐을 당시 입었던 의상을 입고 등장해 자신의 밀랍 인형과 같은 포즈를 취하며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실물 그대로 구현한 높은 완성도에 본인조차 “배다른 형제를 만난 것 같다”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임시완
파리 올림픽을 가득 채운 LVMH✨🏅 지금 프랑스 파리는 올림픽 열기로 뜨겁습니다. 코앞으로 다가온 올림픽에 시민들과 여행객 모두 기대감에 부풀어 있는데요. 패션의 도시로 유명한 파리인 만큼 이번 올림픽은 프랑스 럭셔리 그룹인 LVMH가 파트너십을 맺은 것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메달부터 단복, 심지어 성화봉과 메달을 담는 트렁크까지 명품으로 가득한 이번 파리 올림픽을 장식한 브랜드를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루이 비통 - 메달 & 성화봉 트렁크 2024년 파리 올림픽과 파트너십 관계를 맺은 LVMH. 이를 기념하기 위해 루이 비통(Louis Vuitton)은 올림픽, 패럴림픽 메달과 성화봉을 보관하는 트렁크를 제작했다. 트렁크 외부는 루이 비통의 시그니처 모노그램 다미에 패턴이 장식되어 있으며, 모서리와 잠금장치는 황동으로 만들어졌다. 트렁크를 오픈하면 보이는 PARIS 2024 각인도 하나의 포인트. 쇼메 - 메달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메달을 제작하게 된 쇼메(Chaumet). 올림픽 메달에는 승리의 여신인 니케 이미지와 파르테논 신전, 그리고 에펠탑이 각인되어 있다. 에펠탑 보수 과정에서 입수된 철 조각이 함께 장식된 것도 특징이다. 패럴림픽 메달에는 에펠탑을 올려다본 모습이 담겨 있으며, 가장자리에는 시각장애가 있는 선수들이 메달을 알아볼 수 있는 점자가 새겨져 있다. 벨루티 - 단복 및 신발 벨루티(Berluti)는 프랑스 대표 선수단의 개막식 단복을 디자인했다. 턱시도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이 단복은 프랑스를 상징하는 블루, 화이트, 레드 컬러를 사용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뽐낸다. 여자 선수들의 경우 스커트와 바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으며, 신발도 마찬가지로 로퍼와 스니커즈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