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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스타일링
해외에서 핫한 클래식백💼카푸네 홍콩 패션 브랜드 카푸네는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감각의 가방을 선보입니다. 그중, 베스트셀러인 '스탠스 백'은 카푸네의 시그니처 C-Lock 잠금장치와 골드 하드웨어가 어우러져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기는데요. 스탠스 백은 지속 가능한 이탈리아 가죽과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안감으로 제작되어 환경을 생각하시는 분들께도 추천드립니다. 카푸네의 스탠스 백 스타일링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카푸네
고소영의 럭셔리 클래식백 정보👜 로로피아나 엑스트라백🤎 세련되고 우아한 사각 쉐입✨고급짐고소영
클래식의 정석 flattered🖤👜 어떤 코디든 찰떡인 사각 실루엣 헤다백✨ 토트, 크로스 활용해 플래터드(Flattered)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미니멀리즘을 바탕으로 모던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선보이며, 특히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플래터드의 대표 아이템 '헤다백(Hedda)'은 네모난 실루엣이 특징이며 가볍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플래터드의 헤다 백 스타일링을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플래터드
고야드 26년 신상 바게트?🖤💛 고야드 봉보니에르 백🥖다시 물욕을 부르는 클래식함 고야드 봉보니에르 백은 마치 바게트를 닮은 수평적 실루엣과 손끝에 닿는 가벼운 무게감, 길게 뻗은 가죽 핸들이 선사하는 착용감까지 모두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아이템입니다. 작지만 선명한 이 존재감은 과하지 않은 우아함을 원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해답이 되어줍니다. 핸드백과 숄더백 사이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유연한 디자인은 고야드 하우스가 오랜 시간 다져온 장인정신과 실용미의 증명입니다.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결코 잊히지 않는, 프렌치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이 여기에 있습니다.고야드 가방
한 손에 쏙👜클래식 버킷백 추천 간편하게 데일리로 들고 다니기 좋은 버킷 백 리스트✔️ 1. 생로랑 유광 가죽 소재의 LE 37 미니백 2. 메종마르지엘라 5AC 드로스트링 스몰백 3. 셀린느 트리옹프 캔버스 & 카프스킨 4. 셀린느 퀴르 트리옹프 스몰 버킷 5. 디올 쎄디올 미디엄 백 6. 프라다 듀엣 리나일론 및 브러쉬드 버킷 백 7. 로에베 미디엄 페블 버킷 백버킷백
드디어 샤넬🖤 이 가방 출시❗️ 지난번에 소개해 드렸던 샤넬 22백을 이을 다음 ‘잇 백’이 드디어 우리나라 매장에도 출시되었습니다. 일단 블랙 컬러 먼저 출시되었는데요. 핫한 가방답게 VIC들의 예약 경쟁도 치열했습니다. 크루즈 쇼에서 처음 선보였던 이 가방, 이후 2025 SS 컬렉션에도 다양한 컬러로 등장했죠. 샤넬 팬들 사이에서는 가칭이지만 ‘25백’으로도 불리고 있는데요. 22백처럼 스테디 라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가격은 소재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 블랙 카프스킨 소재 기준 907만 원입니다. 이제 일반 고객에게도 판매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얼른 매장으로 출발해 봅시다!샤넬 미니백
샤넬 뉴시즌 가방 같이 보자🔍 샤넬 2025 FW 컬렉션이 공개되었으니, 가장 궁금한 건 역시 가방이겠죠? 이번 시즌 샤넬은 브랜드의 클래식한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백을 선보였습니다. 코코 샤넬의 시그니처인 리본과 진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최근 유행하는 트렌드까지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먼저, 이스트웨스트 백의 인기가 여전하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 클래식 플랩백보다 길고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인 이 디자인은 이번 시즌 핑크 트위드 소재로 등장하며 더욱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어요. 트위드는 샤넬을 대표하는 소재 중 하나인 만큼,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았죠. 가장 시선을 사로잡았던 건 진주 디테일을 활용한 가방들이었는데요. 샤넬과 진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조합이죠. 이번 컬렉션에서는 진주 자체를 활용한 크로스백, 커다란 진주 오브제로 포인트를 준 가방, 그리고 진주 장식이 가득한 베니티 백까지 등장했어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가방의 실루엣을 결정짓는 요소로 활용되며, 우아하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즌 샤넬의 또 다른 키워드는 바로 리본이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된 리본 디테일이 돋보였는데요. 큼직한 리본 모양의 빅백부터 클래식한 플랩백에 리본 장식을 더한 디자인까지 등장했어요. 특히, 블랙 리본과 골드 체인이 조화를 이루는 플랩백은 클래식한 분위기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해주는 아이템이었죠. 그리고 최근 몇 시즌 동안 계속해서 등장하는 빅백 트렌드도 이어졌습니다. 데님 소재의 빅백, 강렬한 레드 트위드 빅백, 그리고 깔끔한 아이보리 컬러의 가죽 빅백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죠. 기존 샤넬의 정제된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샤넬이 선보인 새로운 아이템들,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한 가방은 무엇인가요?🖤샤넬 미니백
엘레강스한 루이비통 패턴🤎루이 비통 가방
어떤 룩에든 착붙!🤍 샤넬 백🖤샤넬 가방
샤넬 클래식, 이렇게 활용하자🔍 결혼식장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가방 하면 바로 샤넬 클래식 백이 떠오르죠. 천만 원이 훌쩍 넘는 가격과 포멀한 디자인 때문인지, 데일리룩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가방인데요. 하지만 이렇게 예쁜 가방을 특별한 날에만 들고 다니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그래서 클래식 백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일 수 있는 스타일링 레퍼런스를 준비해 봤습니다. 차정원은 데님 쇼츠에 트위드 가디건을 걸치고 클래식 백을 숄더로 연출했습니다. 단정한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데님의 캐주얼한 무드 덕분에 클래식 백이 포멀해 보이지 않죠. 트렌치코트나 미니멀한 블랙 코트와 함께 매치하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클래식 백을 크로스로 걸치거나, 체인 스트랩을 짧게 조절해 숄더백으로 활용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해 보이죠. 블랙 코트에 블랙 클래식 백을 더하면 시크한 무드가 극대화되고, 베이지 톤의 코트와 베이지 클래식 백을 매치하면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편안한 니트웨어와 매치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오버핏 니트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클래식 백을 걸치면, 편안하면서도 꾸민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뉴트럴 톤의 니트와 베이지 클래식 백의 조합은 부드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 줍니다. 이처럼 샤넬 클래식 백은 꼭 격식 있는 자리에서만 들어야 하는 가방이 아닙니다. 데일리룩에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니까요. 심플한 스타일링에 클래식 백 하나만 더해도 룩의 완성도가 확 올라가니, 장롱 속에 묵혀둔 클래식 백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꺼내 활용해 보세요! 😊샤넬 미니백
무난하지만 멋있는 블랙 코트🖤블랙코트
자연이 만든 롱샴의 색감🍀🩷 매력 터지는 김세정 프렌치 감성🇫🇷👜롱샴 르 로조 컬렉션 #광고 롱샴이 김세정과 함께한 2025 SS 컬렉션, 'Live Green’을 공개했습니다. 화보에서는 베지터블 가든을 배경으로 르 로조백의 매력과 김세정의 발랄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가 한데 어우러진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프랑스 전원의 자연 속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채소에서 착안한 비트루트 레드와 아티초크 그린 컬러를 활용해 생동감을 더했는데요. 가방, 의류, 슈즈 모두 자연을 닮은 디자인 요소를 담아냈으며, 특히 브랜드의 시그니처 백 ‘르 로조(Le Roseau)’는 새로운 색상과 소재로 재탄생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자연의 싱그러움을 담은 김세정과 롱샴의 25SS 컬렉션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롱샴
매 봄마다 보는 파스텔톤 수트💚파스텔니트
에르메스 백 코디 활용법💖 쌀쌀한 날엔 레더 자켓부터 코트까지, 세련된 데일리룩 완성✨에르메스 가방
겨울룩 클래식 포인트🤎@반달백숄더백
에르메스 가든 파티 레더 출시🧡✨ 에르메스 가든파티 미니, 드디어 가죽 버전이 출시됐습니다! 기존에는 캔버스 버전만 출시되었는데, 이번 시즌 처음으로 카프스킨 소재가 추가됐다는 소식입니다. 컬러는 클래식한 골드와 시크한 누아(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585만 원입니다. 가든파티는 에르메스 가방 중에서도 비교적 캐주얼하게 들기 좋은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죠. 특히 미니 사이즈는 더 영한 무드까지 더해져 다양한 연령대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 트와이스 나연도 가든파티 미니 캔버스 버전을 데일리백으로 들고 다녔죠. 그만큼 활용도가 높은 가방인데, 이번에 가죽 버전까지 나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듯합니다. 다만, 골드와 누아 가죽 모델은 워크인으로 쉽게 구할 수 없다는 점… 😢 사실상 ‘실적템’이라 불리는 아이템이라 매장에서 바로 만나긴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가끔 운이 좋다면 워크인으로 발견할 수도 있는 만큼, 위시템이라면 매장을 자주 방문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언제 어디서 인연이 닿을지 모르니까요💫 에르메스 가든파티 미니, 캔버스에 이어 가죽 버전까지 등장하며 선택지가 넓어졌는데요. 여러분은 골드 vs 누아, 어떤 컬러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에르메스
에르메스 에르백 미니 출시🧡 에르메스에서 가장 접근성 좋은 가방이죠. 에르백이 미니 사이즈로 출시됩니다. 20사이즈로, 유럽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 먼저 올라왔는데요. 기존 에르백과 달리 위에 핸들 손잡이가 없지만 크로스로 가능합니다. 에르백 미니의 가격은 2100유로로 한화 317만 원정도 입니다. 곧 다양한 컬러로도 출시 될 것 같은데요. 귀여우면서도 휴대성 좋은 가방을 원하셨다면 에르백 미니 출시를 기다려봅시다🙏가방
드디어 출시된 가든파티 미니👜 가든 파티는 에르메스 가방 중 실용성 최고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가방이죠. 가든 파티가 30,36 사이즈에 이어 미니 사이즈로도 출시 되었습니다. Neo Garden 23이라는 이름으로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왔는데요.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에크루 누아 조합의 가격은 367만 원입니다. 미니 사이즈인 만큼 훨씬 가벼운 무게로 기존의 30,36사이즈보다 한층 더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듯한데요. 아직 우리나라 매장에서 만나 볼 수는 없지만 곧 골드, 에토프, 누아 컬러의 가든 파티 미니도 만나 볼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에르메스 가방
샤넬 크루즈 컬렉션🛳️ 제니 가방 ‘25백 미니’ 포함✨11월 샤넬 부티크 공개 “25 백은 제 모든 필수 아이템들을 담기에 완벽한 백이에요. 어디든 함께할 수 있죠.” 라는 제니의 말처럼, 이번 크루즈 컬렉션은 클래식과 모던이 공존하는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세련미를 모두 잡았습니다. 제니가 직접 착용한 ‘25백 미니’는 물론, 새로운 크루즈 라인업이 2025년 11월 샤넬 부티크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샤넬 미니백
프라다의 새로운 클래식백😎🖤프라다
샤넬 2025/26 가을-겨울 컬렉션, 리본과 펄의 우아한 변주🎀🤍 샤넬이 2025/26 가을-겨울 컬렉션을 통해 리본과 펄, 트위드 등 브랜드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샤넬이 3월 11일, 파리 그랑 팔레에서 2025/26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시노그래퍼 윌로 페론(Willo Perron)의 무대 디자인과 함께 리본, 펄, 트위드 등 샤넬의 상징적 요소가 새로운 실루엣으로 변주되었습니다. 블랙 리본은 블라우스, 드레스, 네크리스 등에 활용되었으며, 크로스바디 백은 오버사이즈 펄 네크리스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변형되었습니다. 또한, 트위드 수트와 튤 케이프의 조합을 통해 대조적인 텍스처와 비율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샤넬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동화적인 무대 위에서 우아한 감각을 극대화했습니다.샤넬
홍콩에서 선보이는🇭🇰샤넬 2024/25 크루즈 쇼🤍💚 지난 5월 남프랑스 처음으로 공개된 샤넬 2024/25 크루즈 컬렉션이 홍콩에서 다시 열립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샤넬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프랑스 감독 오드리 디완(Aurrey Diwan)에게 단편 영화 제작을 의뢰했는데요. 이렇게 제작된 단편 영화 ‘모던 플러트(Modern Flirt)’에서 디완 감독은 홍콩 배우 원예림과 프랑스 배우 벤자민 부아쟁(Benjamin Voisin)이 연기한 신비로운 두 인물의 만남을 통해, 도시의 활기와 무한한 빛 속에서 서로를 발견하는 모습을 그려냈습니다.샤넬
제냐 런웨이에 등장한 매즈 미켈슨😎🔥매즈 미켈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