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테마 스타일링
데일리로 들기 좋은 @쟈크뮈스🤎자크뮈스
클래식 미니백💨@보테가 조디🖤보테가 베네타
트렌디한 클래식👜마누 아뜰리에 2014년, 자매 디자이너 베스테(Beste)와 메르베(Merve)가 론칭한 터키 핸드백 브랜드 마누 아뜰리에는 장인 정신이 깃든 수공예 가방으로 유명합니다.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가죽 장인의 DNA를 바탕으로, 스웨이드, 송아지 가죽 등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특히, 전면의 얇은 벨트는 마누 아뜰리에 가방의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줍니다. 출근룩부터 데일리룩까지, 어떤 옷차림에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마누 아뜰리에 가방을 활용해 보세요.마누 아뜰리에
에르메스 신상 아세요? 양쪽 다 정면🧡 에르메스가 새로 푼 작은 가방, 양면 모두 정면입니다. 에르메스(Hermès)의 신상 르 프티 삭(Le Petit Sac)이 매장에 풀렸어요. 이름 그대로 ‘작은 가방’이라는 뜻입니다. 가로 20cm, 폰·카드·립스틱이 딱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죠. 앞뒤 구분 없이 양면 모두 정면인 리버서블 디자인에 H자 D링이 시그니처입니다. 2025년 3월 파리 FW25 런웨이에서 첫 공개됐고, 바디에 밀착되는 슬림 포셰트 실루엣이 2000년대 숄더백 코드를 그대로 떠올리게 해요. 나데주 바네(Nadège Vanhée)의 ’레더 댄디(Leather Dandy)‘ 컬렉션에서 출발한 답안이죠. 셰브르 마이소르(Chèvre Mysore)와 박스 카프스킨(Box Calfskin) 두 갈래로 나옵니다. 컬러는 뉴 블루진·나타·로즈 사쿠라부터 누아·루즈 H까지 펼쳐지고, 가격대는 약 6,350~8,850달러입니다. • 에르메스 Le Petit Sac에르메스
셀럽들이 사랑하는 셀린느백🖤👜 시크하게 때론 클래식하게✔️ 언니들 셀린템 리스트업🙌 1. 강혜원: 스몰 16백, 550만 원. / 틴 빅투아르백, 455만 원 2. 한혜진: 미디엄 루이즈백, 435만 원. 3. 기은세: 미디엄 클래식 파니에, 99만 원. 4. 김소은: 퀴르 트리오페 베사체, 230만 원. 5. 다니엘: 틴 니노백, 440만 원. 6. 최지우: 스몰 16백, 550만 원. 7. 김히어라: 미디엄 틸리백, 310만 원.셀린느
가을은 트렌치의 계절🍁트렌치코트
가을자켓 고민 중 🍁자켓
가을도 블랙자켓 🖤블랙자켓
가을은 🌀🍁자켓자켓!!블레이저
차정원이 보여주는 가을 정석 룩🔍 가을 옷 고민? 정원웅니가 바로 해결해 줄 거야🍂💡참고해 보자 차정원의 가을 아이템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리버서블 트윌 및 체크 트렌치코트, 800만 원대 매끈한 솔리드 트윌과 체크 패턴을 양면으로 착용할 수 있는 트렌치코트로, 셔츠처럼 단정한 칼라와 웰트 포켓 디테일이 더해진 세련된 디자인입니다. 슬랙스와 매치하면 클래식한 감성의 미니멀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2. 가죽 탑 핸들 백, 400만 원대 사각 실루엣에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이 가방은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되고 플랫 핸들과 로고 디테일이 들어간 깔끔하고 클래식한 가방입니다. 오피스룩부터 캐주얼한 룩까지 잘 어울리며, 가을룩에 매치하면 한층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습니다. 3. 버클 장식 가죽 스니커즈, 170만 원대 메탈 버클 스트랩이 돋보이는 운동화는 광택이 감도는 부드러운 가죽 소재에 블랙 스티치가 더해져 빈티지하면서도 스포티한 무드의 아이템입니다. 차정원은 트렌치코트와 매치해 모던한 가을룩을 완성했습니다.차정원
에르메스 작은 가방 1인자?🇫🇷 피코탄 vs 더블 롱지백👜💭 에르메스의 신상, 더블 롱지백(Double Lodge)은 2025 가을/겨울 런웨이에서 처음 선보인 에르메스의 신규 가방입니다. 현재 국내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는 보이지 않지만 네덜란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골드와 블랙 2가지 컬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4,900유로. 더블 롱지백은 토고(Togo)와 스위프트(Swift) 레더를 사용해 제작되었으며 버킷 실루엣으 직사각형 베이스를 갖췄습니다. ‘더블’이라는 이름처럼 두 배 길이의 비대칭 가죽 숄더 스트랩이 특징으로 숄더백으로 걸치거나 더 길게 조절해 착용하는 것 모두 가능합니다. 사이즈는 가로 21.5cm, 세로 23cm, 폭 14cm로 에르메스 피코탄 22사이즈와 유사합니다. 에르메스의 작은 가방 리스트에 피코탄의 대항마로 떠오를 수 있겠습니다. • 에르메스 더블 롱지백 Double Longe bag, 800만 원대에르메스 가방
에르메스 에르백 미니 출시🧡 에르메스에서 가장 접근성 좋은 가방이죠. 에르백이 미니 사이즈로 출시됩니다. 20사이즈로, 유럽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 먼저 올라왔는데요. 기존 에르백과 달리 위에 핸들 손잡이가 없지만 크로스로 가능합니다. 에르백 미니의 가격은 2100유로로 한화 317만 원정도 입니다. 곧 다양한 컬러로도 출시 될 것 같은데요. 귀여우면서도 휴대성 좋은 가방을 원하셨다면 에르백 미니 출시를 기다려봅시다🙏가방
드디어 샤넬🖤 이 가방 출시❗️ 지난번에 소개해 드렸던 샤넬 22백을 이을 다음 ‘잇 백’이 드디어 우리나라 매장에도 출시되었습니다. 일단 블랙 컬러 먼저 출시되었는데요. 핫한 가방답게 VIC들의 예약 경쟁도 치열했습니다. 크루즈 쇼에서 처음 선보였던 이 가방, 이후 2025 SS 컬렉션에도 다양한 컬러로 등장했죠. 샤넬 팬들 사이에서는 가칭이지만 ‘25백’으로도 불리고 있는데요. 22백처럼 스테디 라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가격은 소재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 블랙 카프스킨 소재 기준 907만 원입니다. 이제 일반 고객에게도 판매한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얼른 매장으로 출발해 봅시다!샤넬 미니백
루이비통 신상 멀티 포쉐트✨루이 비통
에르메스 가든 파티 레더 출시🧡✨ 에르메스 가든파티 미니, 드디어 가죽 버전이 출시됐습니다! 기존에는 캔버스 버전만 출시되었는데, 이번 시즌 처음으로 카프스킨 소재가 추가됐다는 소식입니다. 컬러는 클래식한 골드와 시크한 누아(블랙)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585만 원입니다. 가든파티는 에르메스 가방 중에서도 비교적 캐주얼하게 들기 좋은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죠. 특히 미니 사이즈는 더 영한 무드까지 더해져 다양한 연령대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데요! 트와이스 나연도 가든파티 미니 캔버스 버전을 데일리백으로 들고 다녔죠. 그만큼 활용도가 높은 가방인데, 이번에 가죽 버전까지 나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듯합니다. 다만, 골드와 누아 가죽 모델은 워크인으로 쉽게 구할 수 없다는 점… 😢 사실상 ‘실적템’이라 불리는 아이템이라 매장에서 바로 만나긴 어려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가끔 운이 좋다면 워크인으로 발견할 수도 있는 만큼, 위시템이라면 매장을 자주 방문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언제 어디서 인연이 닿을지 모르니까요💫 에르메스 가든파티 미니, 캔버스에 이어 가죽 버전까지 등장하며 선택지가 넓어졌는데요. 여러분은 골드 vs 누아, 어떤 컬러가 더 마음에 드시나요?🧡에르메스
이 짐을 다 들고 다닐 수 있을까?🤔 노트북, 서류, 소지품까지 한 번에🖤🧚🏻보부상 백으로 해결하자 직장인들을 위한 심플한 보부상 백 3가지를 소개합니다. 1. 라이 스튜디오 더 노르마 토트, 100만 원대 버건디 컬러의 노르마 토트백은 톤 메탈 하드웨어, 부드러운 소가죽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질감이 특징이죠. 이 가방에 트렌치코트를 매치하면 클래식하면서 모던한 룩을, 니트와 매치하면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2. 드멜리어 더 뉴욕, 100만 원대 벨트 디테일과 부드러운 그레인 가죽으로 제작된 이 가방은 최대 16인치 노트북까지 수납 가능하며, 내부 포켓이 있어 실용적입니다. 블랙 재킷과 매치하면 도시적인 느낌을, 스웨이드 재킷과 매치하면 세련된 가을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3. 송몬트 요르 더플 백, 80만 원대 빈티지 무드가 느껴지는 이 더플백은 스테인리스 스틸 장식으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식물성 태닝 가죽으로 자연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화이트 셔츠와 브라운 슬랙스를 매치하면 차분하면서도 깔끔한 출근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숄더백
클래식에 필수😎👜스퀘어백숄더백
한 번 사면 평생 드는 클래식백🖤 어떤 코디에도 매치하기 쉬운 클래식 블랙백 체크하세요✔️ 1. 샤넬 클래식 플랩백 2. 르메르 크루아상백 3. 보테가 베네타 조디백 4. 에르메스 버킨백 5. 디올 레이디백 6. 더 로우 마고백 7. 프라다 클레오 브러시드 가죽 숄더 백 8. 생로랑 솔페리노 브러쉬드 레더백 9. 셀린느 아바 트리옹프백 10. 구찌 재키 1961 숄더백블랙백
가을 필수템🍂🤎 브라운 블레이저브라운자켓
한 손에 쏙👜클래식 버킷백 추천 간편하게 데일리로 들고 다니기 좋은 버킷 백 리스트✔️ 1. 생로랑 유광 가죽 소재의 LE 37 미니백 2. 메종마르지엘라 5AC 드로스트링 스몰백 3. 셀린느 트리옹프 캔버스 & 카프스킨 4. 셀린느 퀴르 트리옹프 스몰 버킷 5. 디올 쎄디올 미디엄 백 6. 프라다 듀엣 리나일론 및 브러쉬드 버킷 백 7. 로에베 미디엄 페블 버킷 백버킷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