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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봐야할 브랜드
샤넬 뉴시즌 가방 같이 보자🔍 샤넬 2025 FW 컬렉션이 공개되었으니, 가장 궁금한 건 역시 가방이겠죠? 이번 시즌 샤넬은 브랜드의 클래식한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백을 선보였습니다. 코코 샤넬의 시그니처인 리본과 진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최근 유행하는 트렌드까지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먼저, 이스트웨스트 백의 인기가 여전하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 클래식 플랩백보다 길고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인 이 디자인은 이번 시즌 핑크 트위드 소재로 등장하며 더욱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어요. 트위드는 샤넬을 대표하는 소재 중 하나인 만큼,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았죠. 가장 시선을 사로잡았던 건 진주 디테일을 활용한 가방들이었는데요. 샤넬과 진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조합이죠. 이번 컬렉션에서는 진주 자체를 활용한 크로스백, 커다란 진주 오브제로 포인트를 준 가방, 그리고 진주 장식이 가득한 베니티 백까지 등장했어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가방의 실루엣을 결정짓는 요소로 활용되며, 우아하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즌 샤넬의 또 다른 키워드는 바로 리본이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된 리본 디테일이 돋보였는데요. 큼직한 리본 모양의 빅백부터 클래식한 플랩백에 리본 장식을 더한 디자인까지 등장했어요. 특히, 블랙 리본과 골드 체인이 조화를 이루는 플랩백은 클래식한 분위기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해주는 아이템이었죠. 그리고 최근 몇 시즌 동안 계속해서 등장하는 빅백 트렌드도 이어졌습니다. 데님 소재의 빅백, 강렬한 레드 트위드 빅백, 그리고 깔끔한 아이보리 컬러의 가죽 빅백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죠. 기존 샤넬의 정제된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샤넬이 선보인 새로운 아이템들,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한 가방은 무엇인가요?🖤샤넬 미니백
샤넬백 20년 봄/여름 신상💖샤넬
영롱한 샤넬 2024 SS 컬렉션 디테일 살펴보기🩷💫 프랑스 남부 빌라 노아유(Villa Noailles)의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영감을 받아 여름날의 산책이 떠오르는 디자인을 선보이며 유유자적한 프랑스식 휴가 분위기를 재해석한 샤넬의 2024SS 컬렉션의 디테일을 소개합니다. 빌라 노아유의 아름다운 정원과 아방가르드 건축물을 재해석해 진주, 비즈, 보석 등 화려한 소재를 활용하였으며 칼 라거펠트의 사진에 대한 열정을 컬렉션에서 카메라 가방으로 나타냈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샤넬의 디테일을 살펴보세요.샤넬
칼의 샤넬 한복 컬렉션✔️ ‘한복 컬렉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칼 라거펠트의 샤넬 한복 컬렉션. 설을 맞이하여 다시 한 번 샤넬의 한복 컬렉션을 재조명해볼까요? 2015년, 칼 라거펠트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샤넬의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한국 전통 의상,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한복의 우아한 실루엣과 풍성한 라인은 라거펠트 특유의 창의력으로 새롭게 태어나 샤넬만의 감각을 담아냈죠. 컬렉션의 가장 돋보이는 요소는 바로 한국 전통 조각보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풀한 패치워크였습니다. 다양한 색상의 조화는 한복의 전통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죠. 또한, 한복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운 곡선은 드레스와 블라우스에 섬세하게 녹아들어 동양적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액세서리와 디테일도 놓칠 수 없었습니다. 모델들은 한국 전통 머리 장식인 가채를 모티브로 한 대형 땋은 머리를 착용하며 컬렉션의 테마를 더욱 강조했죠. 한편, 자개로 장식된 블랙 드레스는 한국 전통 혼례함의 디자인을 떠올리게 하며 섬세한 장인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K-컬처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지금, 칼 라거펠트가 다시 살아 돌아온다면, 한복 컬렉션을 또 한 번 어떻게 새롭게 해석해낼지 상상해보게 됩니다. 전통과 현대를 넘어 미래적인 감각까지 담아낸 그의 한복이 또 어떤 모습일지 정말 궁금하지 않으신가요?샤넬
샤넬 공방 컬렉션이 뭔데❓🔍 중국 항저우의 한 호수에서 샤넬의 2024/25 공방 컬렉션이 열렸죠. 공방 컬렉션은 ‘메티에 다르(Métiers d’Art)’라고 불리곤 하는데요. 이는 ‘예술적 교류’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샤넬과 교류해 온 장인들이 보여주는 특별한 샤넬의 컬렉션인데요. 샤넬 컬렉션 중에서도 화려함의 끝을 보여주는 공방 컬렉션, 항저우에서는 어떤 포인트가 있었는지 알아볼까요? 눈에 띈 첫 번째 포인트 아이템, 부츠죠. 이제는 우리 일상생활에도 익숙해진 롱부츠, 통이 넓은 부츠와 무릎 위로 올라오는 길이의 부츠 등 다양한 부츠가 눈에 띄네요. 부츠는 한동안 계속 신을 수 있을 듯합니다. 두 번째로는 레이어링이었습니다. 트위드 셋업 속에는 스타킹 재질의 바디수트를 착용하여 레이어링했네요. 샤넬답게 목걸이 또한 여러 개를 겹쳐 스타일링하였고, ‘백꾸’의 영향인지 가방에 작은 가방을 더해 가방 또한 레이어드한 룩을 보여주었습니다. 세 번째, 샤넬=블랙이라는 공식이 있지만, 블루 계열의 착장도 많이 보이죠. 이는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했던 중국풍 코로만델 스크린에서 자주 보인 블루 컬러를 활용했다고 합니다. 코로만델 스크린은 쉽게 말하면 병풍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가브리엘 샤넬은 이를 엄청나게 수집했다고 하네요.(사진 10 참고) 항저우에서 열린 컬렉션인 만큼 블루 컬러로 스토리텔링을 더해주었습니다. 샤넬의 화려한 공방 컬렉션, 어떤 포인트가 제일 마음에 드시나요?샤넬
프라이노크의 특별한 초대🔥💌 패션 & 스타일 @팔로워님을 위한, 특별한 티켓 Event🎁 프라이노크 + 아디다스 조합 관심친구에게 @공유! 궁금증 자아내는 티저 분위기ㄷㄷ🙏🏻 - “프라이노크 x 아디다스” 2019 평화 컬렉션 (Peace Collection) 🕊 20세기 평화의 기록, 서울에서 평화를 외치다!🗣 • 장소: 용산전쟁기념관 옥외전시장 • 일시: 3월 22일, Fri, 19:00 p.m. - • 참여 방법 1. 컬렉션 기대감으로 ‘댓글’ 2. 같이 가고 싶은 @친구 ‘공유’ - • Event 안내 1. 기간: 3/14~3/18 오후 12시까지 2. 발표: 3/19 14:00 p.m.(댓글 발표 및 DM 통한 요청) 3. 당첨자 총 15명(당첨자 별 동반 1인 입장 가능)프라이노크
프라이노크 컬렉션 현장 📸 그리고 @다들 입은 “평화티셔츠” 드디어 발매 🕊프라이노크
프라이노크 x 아디다스☮️컬렉션프라이노크
루이비통 2025 FW 🔍 루이비통의 2025 F/W 컬렉션은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파리 패션위크 첫날, 루브르 박물관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퍼렐 윌리엄스와 니고의 협업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두 디자이너의 20년 넘는 우정과 창의적 시너지가 녹아있었죠. 퍼렐과 니고는 과거 Billionaire Boys Club과 Icecream을 공동 창립하며 스트리트웨어 문화를 주도해 왔으며, 이번에도 이들의 독창성이 돋보였습니다. 컬렉션은 일본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한 다채로운 요소들로 가득했습니다. 사쿠라 핑크 색상의 다모플라주(Damoflage) 패턴 스키 수트, 랍스터 장식 가방, 만두 모양의 클러치 등 일본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디테일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스트리트웨어와 테일러링의 결합으로 각 시대를 아우르는 스타일을 표현했으며, 악어가죽으로 제작된 트러커 재킷 등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니고와 퍼렐의 얼굴이 새겨진 아이템들과 통통한 코르테즈 스타일의 스니커즈는 이번 컬렉션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정말 귀엽지 않나요? 이번 컬렉션은 두 디자이너의 개인적 역사를 담아내면서도 패션계에 새로운 영감을 제시한 혁신적인 시도로 평가받고 있습니다.루이 비통
월클 옆에 월클 옆에 또 월클🔥제이홉
루이비통으로 반짝인 잠수교🌉✨루이 비통
눈,비 대비 LV ‘레인’ 컬렉션✨루이 비통
루이비통 19ss 남성 컬렉션👦🏾루이 비통
프라다의 가을 겨울 미리보기🔍 프라다의 2025 가을, 겨울 컬렉션이 열렸습니다. 카리나는 단발에서 장발로 변신한 모습으로 쇼에 참석했고, 변우석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플레어 핏 니트 팬츠를 착용하며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네요🩵 이번 시즌 프라다는 1960년대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여성성을 다양한 시각에서 탐구하는 방식으로 쇼를 진행했는데요. 차분한 컬러 팔레트와 클래식한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면서도 예상치 못한 디테일로 신선한 반전을 선사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아이템은 바로 무테 안경과 미디 스커트였습니다. 투명한 렌즈와 얇은 프레임이 특징인 무테 안경은 미니멀한 룩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면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오버사이즈 코트나 단정한 블라우스와 함께 매치되어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죠. 프라다 특유의 실험적인 스타일링 덕분에 클래식한 무테 안경이 한층 더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재탄생한 느낌이었습니다. 미디 스커트 역시 이번 쇼의 핵심 요소였습니다. 허리선을 강조한 실루엣이 돋보였으며, A라인부터 스트레이트 핏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였는데요. 울, 트위드, 실크 등 다채로운 소재를 활용해 계절감을 고려한 스타일링이 제안되었습니다. 클래식한 분위기 속에서도 프라다 특유의 위트를 잃지 않았죠. 쇼의 마무리는 우리나라 모델 최소라가 코트를 입고 장식했습니다. 그녀의 강렬한 워킹과 독보적인 분위기가 쇼의 피날레를 더욱 인상적으로 만들었죠. 이번 시즌 프라다는 미디 스커트와 무테 안경을 통해 단정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시했습니다. 올가을, 클래식한 무드에 세련된 터치를 더하고 싶다면 이 두 가지 아이템을 눈여겨보는 건 어떨까요? ✨프라다
프라다 2025 SS 시즌 🖤 겨울에는 여름 옷을 준비해야 하는 법이죠. 럭셔리 브랜드들은 모두 SS 시즌 컬렉션을 드롭하고 있습니다. 프라다 역시 2025 SS 시즌 판매를 시작했는데요. 디지털에 잠식당한 현시대의 우리, 그리고 그에 맞설 수 있는 것은 오직 인간뿐이라는 주제로 전개된 프라다 2025 SS 컬렉션. 난해하고 정리가 되지 않은 채로 올라온 듯한 룩들로 관객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죠. 런칭된 제품들에서도 이런 분위기가 느껴질까요? 1차로 공개된 아이템들을 같이 구경해봅시다✨프라다
프라다로 1년 미리보는 겨울🔍 프라다의 2025년 FW 맨즈웨어 컬렉션이 공개되었죠. 미우치아 프라다와 라프 시몬스는 ‘인간의 본능’에 초점을 맞춘 쇼를 선보였습니다. 미우치아 프라다 여사는 “복잡한 세상에서 본능과 인간성, 열정을 가지고 저항하자”는 메시지를 전하며, 쇼장은 불완전해 보이는 구조물과 음악으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다양한 장르의 요소를 혼합한 급진적이면서도 독창적인 스타일로 구성되었습니다. 전통적인 아이템에 현대적 해석을 더해 예상치 못한 조합을 선보이기도 했습니다. 가장 눈에 띈 두 가지 요소가 있었는데요. 첫 번째는 바로 퍼(fur)입니다. 코트와 패딩에 커다란 퍼가 장식되었고, 봄버 재킷과 같은 예상치 못한 아이템에서도 퍼와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올해 리얼웨이에서도 자주보였던 퍼는 다가올 겨울에도 주요 포인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두 번째는 바로 신발입니다. 앞코가 들린 카우보이 부츠가 등장하며 웨스턴 무드가 돋보였는데요. 카우보이 부츠와 가죽 재킷의 조합으로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웨스턴 무드를 표현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본능’이라는 주제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우리나라 셀럽들로는 김수현, 김태리, 트와이스 사나가 참석했는데요. 이들 모두 레더 소재를 활용한 룩을 선보이며 런웨이의 트렌드를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다가올 겨울, 프라다의 런웨이와 셀럽들의 스타일을 참고해 한 발 앞서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프라다
프라다쇼 보러 밀라노 간@사나🎀사나
미리 공부해 보자, 모르데카이 🔍 패션 디자이너 루도비코 브루노(Ludovico Bruno)의 브랜드 모르데카이(MORDECAI)의 2025 FW 컬렉션이 공개되었습니다. 브루노는 몽클레르, 톰 브라운, 지암바티스타 발리 같은 명성 높은 브랜드에서 경력을 쌓은 후, 자신의 브랜드 모르데카이를 설립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남성복의 미래라고 불릴 만큼 패션계에서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디자이너인데요. 몽클레르에서 익힌 스포츠 웨어와 톰 브라운, 지암바티스타 발리의 테일러링을 결합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캐시미어, 코튼, 실크 등 고급스러운 원단으로 제작된 레이어드 의상들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우즈베키스탄 수자니 패턴과 베르베르 카펫 문양을 의상에 접목하며, 유목민에게서 받은 영감을 작품에 녹여냈습니다. 수많은 레이어링 속에서도 정돈된 디자인이 느껴지죠. 우리에게는 아직 낯선 디자이너지만, 미래에는 엄청나게 유명한 브랜드가 되어 있을지도 모르니, 미리 알아두며 공부해보는 건 어떨까요?🧐몽클레르
남자버전 로우라이즈🫣톰브라운톰브라운
프로 지각러 추천템🕰️👜톰브라운톰브라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