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테마 스타일링
이제 추워진다 후드집업 꺼내자 🩷후드집업의 계절이 왔다 👀 기온이 떨어지는 지금, 바로 후드집업을 꺼낼 때예요.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거나 데님, 팬츠와 매치하면 간절기 아우터로 활용하기 좋죠. 지퍼를 열어 자연스럽게 연출하거나 끝까지 잠가 깔끔하게 입을 수도 있어요. 오버핏부터 크롭까지 실루엣도 다양해 취향에 맞게 골라 입기 좋습니다. 반팔만 입기엔 쌀쌀한 요즘. 후드집업 하나 챙겨보세요. 🩷후드집업
이번엔 블루셀린💙 태형이의 퍼컬북미 투어 마치고 돌아온 태형✈️ 태형과 블루의 찰떡 케미가 또 한 번 화제입니다.💙 BTS 월드투어 ‘ARIRANG’ 북미 일정을 마치고 지난 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태형. 이날 편안한 공항 룩에 매치한 블루 셀린느 맨투맨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요즘 태형이 입는 블루마다 유독 잘 어울리는 모습에 이번엔 그의 ‘퍼스널 컬러’를 블루로 정해봤습니다. 깔끔한 로고 디테일과 여유로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셀린느 맨투맨. 데님과 함께 매치하면 태형처럼 자연스러운 공항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뷔
편해서 자꾸 손이 가는 데일리템✅ 누구나 쉽게 스타일링 하기 좋은 무지 맨투맨🖤🤍참고해 보자맨투맨
가을은 레더자켓의 계절🍁 빈티지 레더로 캐주얼하고 시크하게😎레더자켓
오늘은 모녀 변신 타임✨ 여자들의 로망, 딸과 시밀러 룩👩🏻👧🏻이번 주말 따라 해보세요시밀러룩
올가을 셔츠는 데님입니다 💙데님 셔츠, 다시 꺼낼 때 👔 데님 셔츠로 간절기 코디를 완성해보세요. 💙 데님 셔츠는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거나 단독으로 입기 좋아 간절기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팬츠부터 스커트까지 다양한 하의에 매치할 수 있어 코디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져요. 청바지와 함께 입으면 캐주얼한 청청 코디를, 블랙 팬츠나 스커트와 매치하면 조금 더 깔끔한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에는 가벼운 아우터처럼 걸쳐 입어보세요.데님셔츠
간절기 목?! 송혜교처럼 ‘스카프’🧡송혜교가 계절마다 쓰는🧡🤍스카프 가을엔 아이보리 로장지, 여름은 그린 반다나🧣에르메스 스카프 2장 가을 그녀는 브라운 램스킨 블루종에 아이보리 스카프를 목에 두 번 감은 룩을 했어요. 에르메스(HERMÈS) 'New Libris 로장지'로, 마름모꼴이라 목에 감으면 뾰족한 두 끝이 앞으로 떨어집니다. 같은 날 서점과 갤러리에선 풀어서 블랙 숄더백 스트랩에 리본처럼 묶었죠. 여름엔 에르메스 다른 스카프를 다르게 썼어요. 7월 크로셰 톱에 데님을 입은 날 그린 '레 토르튀 반다나 55'를 허리춤에 묶었는데, 거북이 무늬가 든 작은 사이즈라 허리나 가방 손잡이에 감는 쪽이 맞아요. 여름 반다나가 장식이었다면 가을 로장지는 기능이 먼저예요. 코트를 꺼내기 전 마지막 한 장으로 아침엔 목에 감고 낮엔 풀어 가방에 묶는 것까지가 송혜교식 간절기 대응이니, 캐시미어 혼방 마름모꼴 스카프 한 장으로 참고하세요. • 에르메스 New Libris 로장지, 164만 원대 • 에르메스 Les Tortues 반다나 55, 48만 원대에르메스 가방
출근룩에 참고하기 딱! 와이드 슬랙스 코디🍂와이드슬랙스
가을룩에 버건디 적셔〰️🍷시즌코디
간절기룩 참고🤍화이트 와이드 팬츠 코디 모음🥛화이트팬츠
가을엔 국내여행 열차비 ‘0원’가을 여행, 교통비 0원? 🚆 10월부터 11월까지 ‘2026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교통부터 숙박까지 여행 경비를 아낄 수 있는 혜택이 대거 마련됐어요. 특히 인구감소지역을 방문하면 기차 운임을 환급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마련되고, 비수도권 숙박쿠폰도 총 8만 장이 배포될 예정입니다. 지역사랑 휴가지원과 함께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눈여겨볼 만하죠. 올가을엔 가까운 국내 여행지부터 찾아봅시다.여행
가을의 시작, 손연재가 찾은 전시회🎨삼청동에서 만난 특별한 전시👩🏻🎨 손연재가 한국 단색화의 거장 박서보 개인전 《변하는 변하지 않는》을 찾았습니다. 이번 전시는 박서보 작가의 작고 3주기를 기념해 마련된 전시로, 초기 연필묘법부터 색채묘법과 신문지묘법까지 오랜 시간 이어온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고요하게 반복되는 선과 비워낸 화면을 따라가며 박서보의 예술을 천천히 감상하기 좋은 전시입니다. 가을날 삼청동 산책과 함께 들러보세요. • 박서보 《변하는 변하지 않는》 • 국제갤러리 서울 • 2026.08.24 – 10.18손연재
독감 유행 2.4배 폭증 어린이·임신부 무료접종예년보다 이른 독감 유행에 무료접종 일정이 당겨졌습니다 💉 질병관리청이 21일부터 2026~2027절기 어린이와 임신부 대상 독감 국가예방접종을 시작했습니다. 최근 독감 의사환자 분율이 유행 기준의 2.4배 수준인 1000명당 31명으로 집계되며 확산세가 빠르기 때문입니다. 생후 6개월부터 14세 어린이와 임신부는 오늘부터 전국 2만 3000여 개 지정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어르신 접종 일정도 연령대별로 최대 6일 앞당겨져 75세 이상은 10월 6일부터 시작됩니다.문화
한소희도 라면을 먹네,,?🍜우투투 MD 유진🍜대표님 먹방 야식으로 확 땡긴다🍤🦐새우탕 좋아 영화 '인턴'에서 패션 브랜드 우투투의 MD 유진의 박예니가 공개한 한소희 대표님 먹방. 제 취행도 새우탕이에요!한소희
현대판 신선으로 변신 카리나, 윈터, 라이즈카리나, 윈터 & 라이즈, 서울관광 홍보대사🇰🇷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 그리고 라이즈(RIIZE)를 ‘2026 서울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발탁했습니다! 🏙️ 이번 ‘Absolutely in Seoul’ 캠페인의 메인 콘셉트는 여행 후에도 서울의 미식·뷰티·야경을 그리워하게 만드는 ‘서울 신드롬(Seoul Syndrome)’인데요. 멤버들이 현대판 ‘신선’으로 변신해 서울의 매력을 전할 예정입니다.카리나
뉴발 가든백, 그냥 주는거라고요?!🪴진짜 가드닝을 위한🪴🤎뉴발 991 뉴발란스 x 블루 번햄 991v1💚 신발과 함께 가방을 줍니다 뉴발란스가 영국 플림비 공장 직원들을 위해 정원부터 지었습니다. 설계는 런던 주얼리 디자이너 블루 번햄(Bleue Burnham), 벚나무가 피크닉 벤치를 뚫고 자라고 야생화 사이로 물이 흐르는 구조예요. 그 정원의 흙과 꽃 색을 옮긴 신발이 이번 991v1입니다. 파인콘 브라운 스웨이드 위에 노랑·초록·파랑·핑크 스티치가 화단처럼 풀려 있죠. 이 '와일드 가든' 스티치는 전부 손바느질이고, 인솔은 스카이블루, 보조 끈은 라임그린이에요. 캠페인엔 영국 국민 정원사 몬티 돈이 신고 나옵니다. 같은 스웨이드로 만든 가드닝 백과 장갑도 있는데 판매용은 아니에요. 신발은 9월 12일 블루 번햄 공식몰 단독이라 아쉽게도 국내 발매는 없습니다. • 뉴발란스 x 블루 번햄 991v1 메이드 인 UK뉴발란스
드디어 애플 🍎 ‘터치스크린’ 맥북맥북에 터치스크린?🧐 애플이 마침내 터치스크린 맥북을 현실화할 전망입니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 14·16인치 OLED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를 내부에서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에 더 얇아진 디자인과 새로운 칩, 다이내믹 아일랜드 적용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죠. 출시는 2026년 말~2027년 초가 유력하며, 최근 보도에서는 올해 말 출시 제품군에 포함될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렸습니다. 애플이 10년 넘게 고수해온 ‘터치스크린 맥북 불가’의 원칙이 드디어 바뀌는 걸까요?애플
98년 자켓 부활🍁 아크테릭스 x 빔스 ‘단풍’아크테릭스, 28년 전 옷을 꺼냈다🍂 아크테릭스 x 빔스 'KOYO', 1998년 세타 AR 자켓 복각🌋🤝 아크테릭스는 지나간 모델을 다시 만들지 않는 브랜드예요. 제품을 계속 고쳐 나가는 쪽을 택해 왔는데, 이번에 예외를 뒀습니다. 25년을 같이 일한 빔스가 부탁했거든요. 되살린 건 1998년 세타 AR 재킷이에요. 가운데를 덮는 스톰 플랩, 포켓 지퍼를 가리는 커버, 손으로 잡기 좋게 두툼한 풀 탭까지 그때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대신 원단은 지금 쓰는 고어텍스 프로 ePE로 바꿨고요. 어깨와 후드는 다크 브라운, 아래로 내려가면 밝은 옐로와 빔스 오렌지로 갈립니다. 컬렉션 이름은 KOYO, 일본어로 단풍이에요. 감마 재킷과 5패널 캡은 빔스가 처음 별도 주문한 모델이고, 조겐 팬츠와 크라그 셔츠, 콘실 15 백팩까지 여섯 가지가 나옵니다. 25일부터 사흘간 빔스 하라주쿠에서 역대 협업 제품을 모은 전시도 함께 열려요. 아크테릭스 x 빔스 KOYO 라인업: • 세타 AR 재킷, 18만 엔대 • 감마 재킷, 5만 엔대 • 조겐 팬츠, 4만 엔대 • 콘실 15 백팩, 1만 엔대 • 크라그 코튼 LS 셔츠, 1만 엔대 • 감마 5패널 캡, 1만 엔대아크테릭스
감다살 문 슈즈🌕 알아야 할 3가지새로운 러닝화 떴다?!👟 자크뮈스와 나이키가 재해석한 1972년 러닝화'🌕문 슈즈 자크뮈스와 나이키가 올해 초 런웨이에서 공개됐죠. 1972년 빌 바우어맨이 개발한 전설적 러닝화 ‘문 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올가을 선보입니다.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공식 가격은 239,000원(약 180유로)입니다. 달 표면을 닮은 전통적 와플 아웃솔과 미니멀한 나일론 어퍼, 발목 밴드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콜라보는 9월 29일 자크뮈스 웹사이트에서 먼저 공개된 뒤, 10월 6일 나이키 SNKRS 및 글로벌 리테일러로 확대 출시됩니다.자크뮈스
JJJ자운드 × 뉴발란스 990v3 샌드 버전🏜️JJJ자운드 x 뉴발🏜️990v3 돌아오다 로고 빼고 전부 한색🐫🇺🇸 990v3를 다시 잡았습니다 스웨이드 갑피부터 레이스까지 한 톤으로 밀었습니다. 샌드 톤 스웨이드가 갑피 전체를 덮고, 레이스와 미드솔 상단까지 같은 색으로 맞췄고요. 대비는 블랙 N 로고와 아웃솔 밑단에서만 잡혔고, 텅에는 'new balance USA' 자수가 박혔어요. 미국 공장에서 생산하는 MADE in USA 라인입니다. • 뉴발란스 990v3 JJJ자운드 "샌드"JJJ자운드
캐주얼 포인트🖤🎱스투시 맨투맨스투시
요즘 캘빈클라인, 핫하죠??🔥캘빈 클라인의 Feel the Fit💙🤍 테이트 맥레이가 선 캘빈 클라인 26 F/W 캠페인👖 캠페인 이름은 ‘Feel the Fit’입니다. 8월 25일 공개됐고 팝 가수 테이트 맥레이가 모델로 섰어요. 칼레인 야콥스가 찍었는데, 안무를 따로 짜서 춤추는 장면을 그대로 화보로 옮겼습니다. 핵심 핏은 셋이에요. 로우 라이즈 배기는 허리를 골반에 걸치고 통을 넉넉하게 뺐고, 하이 라이즈 루즈는 반대로 허리를 올려 다리를 길게 가져갑니다. 90s 스트레이트는 이름 그대로 직선 실루엣이고요. 청바지를 끌어내려 로고 밴드를 드러낸 장면은 90년대 캘빈 클라인이 만든 코드 그대로입니다.캘빈클라인
지금부터 어그 꺼내💌🙈어그
세이디싱크 x 캘빈클라인 완벽한 데님 핏의 순간캘빈클라인, 세이디 싱크와 만나다 👖 캘빈클라인이 세이디 싱크와 함께한 2026 가을 ‘Feel the Fit’ 데님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완벽한 핏의 데님을 입는 순간 자연스럽게 완성되는 자신감에 주목했는데요. 세이디 싱크는 90s 스트레이트 진부터 로우 라이즈 배기 진, 하이 라이즈 루즈 진까지 다양한 실루엣을 자신만의 모던한 애티튜드로 소화했습니다. 한편 ‘Feel the Fit’ 캠페인 마지막 챕터의 주인공은 추후 공개 예정입니다.캘빈클라인 데님
편하고 우아해🖤🤍디올 카로 백팩디올 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