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같은 반바지, 다른 분위기🩳 폴로박사님 크리스탈이 알려주는 반바지 스타일링 3가지 크리스탈은 반바지에 폴로 상의를 더해 3가지로 내추럴, 클래식, 스포티한 무드를 감각적으로 완성합니다. 1. 폴로 랄프 로렌 케이블 니트 코튼 크루넥 스웨터 크림 톤의 케이블 니트와 네이비 쇼츠 조합은 단정하면서도 무심한 스타일의 정수입니다. 여기에 볼드한 숄더백을 더하면 룩에 중심이 생기고, 편안하지만 가볍지 않은 인상을 남깁니다. 2. 폴로 랄프 로렌 클래식핏 린넨 셔츠 화이트 린넨 셔츠에 브라운 벨트를 더해 간결하고 시크한 무드를 연출합니다. 가디건을 어깨에 살짝 걸치면 클래식한 밸런스가 살아나고, 셔츠 단추를 살짝 풀어주는 연출은 특유의 여유를 담아냅니다. 3. 캐피탈 가제 천축 볼레로 가디건 스포티한 반바지에 크롭 가디건을 더한 조합은 움직임이 많은 날에도 부담 없이 스타일을 살릴 수 있습니다. 여기에 볼캡을 더하면, 여름 데일리룩으로도 손색없는 꾸안꾸 룩이 완성됩니다.크리스탈
시원한 썸머템, 린넨 셔츠🌿 컬러만 바꿔도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반바지와 매치해보세요!린넨셔츠
클래식은 언제나💯셔츠+청바지셔츠
여름 클래식&미니멀 코디 모음🙌로퍼
출근룩 걱정없는 @셋업 모음💛✔️셔츠
최근 재조명되는🖤강미나 어깨라인강미나
엘리사브의 레전드 컬렉션🌸 봄이 오면 생각나는 컬렉션, 있으신가요? 저는 매년 이맘때쯤이면 엘리사브(Elie Saab)의 2011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을 떠올리게 됩니다. 봄이라는 계절과 이 컬렉션의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리기 때문인데요. 엘리사브는 레바논 출신 디자이너로, 섬세한 자수와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누구보다 우아하게 다루는 ‘로맨틱 쿠튀르’의 대명사죠. 아랍권에서는 웨딩드레스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이기도 해요. 특히 여성스러운 무드와 정교한 비딩 디테일, 여리여리하게 흘러내리는 튈과 실크, 손자수까지! 모든 것이 엘리사브의 아이덴티티로 이어지는데요. 이 컬렉션은 누드 톤과 라벤더, 플로럴 프린트 등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은은한 색감이 중심이 되었고, 시폰, 튈, 비즈 자수 등 다양한 소재가 사용되어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실루엣도 다양했는데요. 슬릿이 들어간 드레스, 시스루 스커트, 어깨를 살짝 드러낸 디자인 등 각기 다른 디테일을 통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플라워 아플리케나 자수 장식은 엘리사브의 시그니처처럼 느껴질 만큼 매 시즌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요소죠. 웨딩드레스를 고를 때 이 컬렉션을 참고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드라마틱하지만 과하지 않고, 정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드레스들이 많기 때문인데요. 만약 봄날 야외 결혼식을 한다면, 이 중 한 벌은 입어 보고 싶다는 상상을 하게 되는 컬렉션입니다. 이브닝드레스로도 좋고요🤭 10년이 훌쩍 지난 컬렉션이지만, 지금 다시 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여전히 세련된 느낌이죠. 슬라이드를 넘겨 엘리사브의 레전드 컬렉션을 감상해 보세요 😊드레스
다시봐도 너무 샤넬 모자 제니🖤🤍 클로즈업 된 모자 착샷과 얼굴로 그 과정을 보아요📸💄제니
기억해...로제 디즈니 공주미 메이크업✨ 로제가 파리 패션위크 생 로랑 FW25쇼에 참여했습니다. 생 로랑 쇼에 참석한 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은 지금, 로제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 중 우아하고, 청순한 메이크업의 비법을 알아봤습니다. - 입생로랑 메쉬 핑크 쿠션 즉각적으로 피부에 착붙되어 하루종일 로지 글로우 피부 연출 가능. - 입생로랑 메이크 미 블러쉬 파우더 블러쉬 / 57호 코랄 클래시 컬러풀한 꾸뛰르 케이스에 담긴 블러링 컬러. (로제 Pick) 은은하게 생기를 주는 화사한 코랄 사용. - 입생로랑 잉크 블러 틴트 / 231호 로즈우드 이모션 부드러운 반투명 필터를 씌운듯한 블러 벨벳 피니쉬. (로제 Pick) 누디한 브라운 컬러에 로즈 한 방울이 들어간 로즈 브라운 컬러 사용. 머리부터 발 끝까지 생 로랑의 고급스러움의 의인화였던 로제! 그 비법을 알았으니 에디터는 로제 손민수하러 갑니다 이만 총총...🏃🏻♀️로제
블랙으로 통하는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전설의 한예종 10학번'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한예종 연기과 10학번은 연예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유명 연예인들이 많아 레전드 학번으로 꼽히는데요. 최근 파묘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김고은부터 기생충으로 국제 영화상을 휩쓴 박소담, 그 외에도 김성철, 안은진, 이상이, 이유영 등등 유명 연예인들이 이 멤버에 속합니다. 동기라는 점 외에도 이들에게 하나의 공통점이 있었으니 바로 블랙 컬러가 잘 어울린다는 점! 블랙으로 통하는 전설의 한예종 10학번 배우들을 슬라이드로 확인해 보세요!🎬 김고은 최근 샤넬 하이 주얼리 행사에 참여한 김고은. 올블랙 패션에 샤넬 목걸이로 포인트를 주었다. 해당 목걸이는 화이트 골드에 총 9.96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제품. 안은진 막스마라 블랙 셋업을 입고 테디베어 코트 출시 행사에 참여한 안은진. 블랙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고혹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상이 블랙 머슬핏 반팔티를 입고 근육질 몸매를 부각한 이상이. 시계와 안경으로만 액세서리 포인트를 주며 미니멀하면서도 남성적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김성철 올블랙 코디에 화이트 색상 볼캡으로 포인트를 준 김성철. 무더운 여름철을 대비한 아이템으로 닥터마틴의 샌들을 착용했다. 박소담 긱시크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준 박소담. 미우미우의 리가드 선글라스와 스투시 비니, 살로몬 x 마르지엘라 협업 스니커즈로 올블랙 코디를 선보였다. 이유영 이유영은 흰색 바지와 검은색 재킷과 톱을 매치해 건강미를 뽐냈다. 길게 늘어뜨린 벨트 끈과 메탈 버클로 무채색 코디에 포인트를 주었다.드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