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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체크 아이템
독일군 ‘근본’ 아디다스🤍 새로운 모델새롭게 접혀버린🇩🇪아디다스 독일군 O.FILES와 접어버린 BW 아미, 코펜하겐에서 소개된 실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가 덴마크 브랜드 O.FILES와 BW 아미를 뜯어고쳤어요. 갑피 가죽을 한 장씩 잡아 세운 플리츠가 앞코까지 이어지고, 독일에서 한 켤레씩 손으로 가공합니다. BW는 독일 연방군(Bundeswehr)의 약자입니다. 1970년대 서독군 훈련화로 50만 켤레가량 만들었고, 마르탱 마르지엘라가 1999년 컬렉션에 올리면서 저먼 트레이너 계보가 열렸죠. 실물은 8월 5일 코펜하겐 패션위크에서 공개됐어요. 화이트 갑피에 검 솔을 그대로 남겼고, 긴 끈은 묶지 않은 채 늘어뜨려 신었습니다.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x O.FILES ORIGAMI BW ARMY아디다스
송혜교 사복, 맨날 신는 ‘운동화’🇺🇸송혜교 계속 신는🤍❤️그 흰 운동화 혜교 언니 사복에 맨날 등장하는 스니커즈, 오트리 두 켤레예요! 송혜교의 여름 사진을 모아 보면 신발이 계속 겹칩니다. 흰 티에 청바지든, 버블 스커트에 니트 톱이든 발끝은 늘 흰 운동화죠. 스페인 골목에서도 도자기 가게에서도 같은 걸 신었어요. 그중 하나가 오트리(AUTRY) 메달리스트 로우입니다. 코트화 실루엣에 옆면 펀칭 홀, 두꺼운 솔을 얹은 흰 레더 스니커죠. 가격은 240달러예요. 다른 하나도 같은 브랜드예요. 샌드 스웨이드에 빛 반사 나일론을 섞은 리엘윈드 로우인데, 러닝 실루엣이라 버블 스커트에도 스웨트팬츠에도 붙었죠. 결국 여름 내내 오트리가 항상 같이 합니다. • 오트리 메달리스트 로우 스니커즈, 34만 원대 • 오트리 릴윈드 로우 스니커즈, 35만 원대화이트운동화
에어포스에 중독🤑나이키 운동화
어디에나 찰떡 흰색 스니커즈🤍화이트운동화
코디 만능💌 흰색 스니커즈화이트운동화
집 가는 길에 흰양말 사기🤍🐑흰양말
반바지에 로퍼 왜 이렇게 좋지??❤️반바지 x 양말 x 로퍼 조합❤️🖤 왜이리 예뻐??😎 여름 코디 고민 이걸로 끝이다! 여름철 가벼운 반바지 차림에 은근히 스타일리시한 킥을 더하고 싶을 때, 패피들이 공식처럼 꺼내 드는 삼박자가 있습니다. 바로 '반바지 + 양말 + 로퍼' 조합인데요. 켄달 제너처럼 깔끔한 탑에 컬러풀한 하의, 그리고 클래식한 블랙 로퍼로 정돈해 주면 아주 쿨하면서도 지적인 프레피 룩이 완성됩니다. 양말의 길이감이나 로퍼의 굽 두께에 따라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는 치트키 코디 모아봤습니다!로퍼
지진까지 잘 추는 은혜언니💛 자켓 어디꺼에요?!은혜언니 ver. earthquake🫰🏻 이거까지 잘하면 어떻게…💛그 와중에 스웨이드 자켓 넘 예뻐여윤은혜
지금하세요🖤🤍로퍼 + 흰양말로퍼
흰양말이 포인트🙌🏻🤍흰양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