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폴로 니트 한장으로 끝🏇🤍폴로 랄프 로렌
도톰한 니트 챙기기🧶🤎니트
드디어 공개💛 크롬하츠 x 미키모토 5피스크롬하츠는 진주를 안 쓴다🤍 미키모토만 빼고💛크롬하츠 x 미키모토 '22K 골드' 5피스 공개. 크롬하츠(Chrome Hearts)와 미키모토(MIKIMOTO)의 두 번째 협업 라인업이 풀렸어요. 크로스 펄 네크리스를 중심으로 브레이슬릿, 세이프티 핀 브로치, 드롭 이어링 두 가지까지 다섯 점입니다. 다섯 점 모두 22K 옐로 골드에 아코야 진주와 천연 다이아몬드를 물렸습니다. 2024년 11월 1차가 18K 화이트 골드였으니 금속을 통째로 갈아치운 셈이에요. 진주를 쓰자고 먼저 꺼낸 건 공동 창립자 리처드 스타크의 딸 제시 조 스타크였고, 아버지는 "진주라면 미키모토여야 한다"고 답했다고 하죠. 7월부터 일부 고객에게 먼저 풀렸고 크롬하츠 아오야마·런던·뉴욕·홍콩 매장과 미키모토 긴자 4초메 본점에서 만날 수 있어요. 크롬하츠 x 미키모토 컬렉션: • 크로스 펄 네크리스 • 펄 브레이슬릿 • 세이프티 핀 브로치 • 드롭 이어링 2종크롬하츠
007 속 본드걸 x 쇼파드💋🖤 아나 디 아르마스 팜므파탈💎🔥하이 & 골든하트 주얼리 #광고쇼파드
평생 두고두고 즐기는 실버 목걸이 2가지🩶오늘 룩에 부족한 건? 바로 목걸이💎 여자들의 워너비 브랜드의 실버 목걸이✨🤍마음에 드실 거예요 셀럽들의 데일리 실버 목걸이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까르띠에 러브 펜던트, 400만 원대 박보영이 착용한 실버 목걸이는 두 개의 링에 스크류 장식 모티프가 들어간 펜던트가 특징입니다. 박보영은 민소매와 레더 재킷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2. 불가리 네크리스, 400만 원대 김지은이 착용한 목걸이는 18k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젬스톤과 클래식한 원형 펜던트, 곡선형으로 새겨진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입니다. 김지은은 그레이 재킷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목걸이
분위기있게 머리 묶는법🎀리본
난 뭐든 큰게 좋으니까💛 볼드한 귀걸이로 룩에 고급미 한 스푼🥄✨링귀걸이
가을룩 최고의 조합✨ 채도가 낮은 옷에 손길이 가는 요즘, 은은한 화려함을 주고 싶다면? 골드 액세서리를 꺼내보세요💛액세서리
귓구멍 속 귀걸이? 심플 곡선미🤍고급지고 독특한 귀걸이🤍뭔데요?? 해외 이슈템이라는 헤르난 헤르데즈 서스펜디드 이어링🔮예뻐! 뉴욕을 기반으로 한 주얼리 브랜드 헤르난 헤르데즈는 미니멀한 조형미와 섬세한 디테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중 ‘서스펜디드 이어링’은 귀에 걸린 곡선과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진주 드롭이 어우러져 등장과 동시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가벼운 착용감과 은은한 광택이 더해져 데일리와 포멀 모두를 아우릅니다. 이 작은 이어링은 하나의 예술 오브제로, 빛과 움직임 속에서 착용자의 개성을 드러내며 현대적인 미학을 완성합니다.이어커프
아이유의 겨울 미리보기🤍🕊 제이에스티나 × 아이유 주얼리코디 @참고 #광고제이에스티나
나 이것 때문에 애플워치 살래🍏전자기기가 주얼리로! 미래적인 무드의 퍼디엠 뱅글 스트랩 💍 뉴욕 기반의 브랜드 퍼디엠(PerDiem)에서 선보인 이 제품은 기존의 실리콘 스트랩과 전혀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데요. 특허받은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손목을 감싸는 실버, 골드 뱅글 팔찌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시계 페이스와 결합했을 때 조형적인 아름다움이 극대화되어, 포멀한 룩은 물론 드레시한 착장에도 완벽한 액세서리 포인트가 됩니다. 스마트워치의 편리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급스럽고 미래적인 무드까지 챙길 수 있는 치트키 아이템 어떠신가요?팔찌
나연 토끼🐰 혹시 시간 있으세요?청담동에서 나연 토끼에게 시간을 물어봤습니다.🐇 ’로카 청담‘의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나연을 만났습니다. 나연이 차고 있는 시계는 제랄드 찰스(Gerald Charles). ‘로카’는 9개의 하이엔드 브랜드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간입니다.나연
로카 청담에 나연 등장트와이스 나연 공주님 등장 🤍 로카(ROCCA)의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로카 청담’에 나연이 도착했어요.시계
까르띠에 공주님❤️ 다시 왔다까르띠에 무드는🖤❤️역시 지수 가을 주얼리 기강 잡는 무드🐍 까르띠에가 지수 입는 중지수
쓱 봐도 취향저격하는 시계 2가지👀시계 유목민들이라면 반할 조녜템💖 셀럽들의 취향을 싹 쓸어 담은 시계⏰🤎놓치면 후회할 거야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셀럽들의 시계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론진 프리말루나 문페이즈, 800만 원대 수지가 착용한 시계는 달과 별 장식의 문페이즈 인디케이터 디테일이 포인트로 스테인리스 스틸과 18K 핑크 골드 투톤이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아이템입니다. 수지는 차분한 네이비 원피스와 매치해 우아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2. 까르띠에 탱크 루이, 1000만 원대 안유진이 찬 시계는 직선적인 골드 사각 실루엣으로 파랑색 블루 스틸 핸즈,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클래식한 아이템입니다. 안유진은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뷔스티에 셋업에 매피해 캐주얼하면서도 프렌치 무드가 느껴지는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까르띠에 시계
🌍난 지구를 위해 티파니를 사💎✨ 티파니앤코가 ‘러브 포 아우어 오션스 (Love for Our Oceans)’ 캠페인을 통해 해양 보존을 위한 의미 있는 팔찌를 선보였습니다.💙 출시된 'T 스마일 코드 브레이슬릿'은 버려진 플라스틱 병에서 얻은 섬유로 만들어졌는데요. 여기에 로즈 골드,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 등으로 세팅된 스마일 팬던트가 더해져 미니멀한 디자인이 완성됐습니다. 티파니는 이 브레이슬릿이 판매될 때마다 해양 보호 단체 네이처 컨서번시에 기부를 진행할 예정이며, 기부 금액은 약 13만7천원에서 27만2천원에 달한다고 해요.🌿 브랜드의 목표는 2030년까지 40억 헥타르의 해양을 보존하는 것이라고 하니, 우리 모두 환경을 지키는 이 멋진 행보에 함께 참여해봐요!티파니앤코
영롱 까르띠에 팬더 드💫@갖고파까르띠에
에어팟 케이스 @하나만..🤍🔥에어팟
까르띠에 러브, 6가지 컬러 버전 출시🌈러브 팔찌, 컬러 스톤이 박혔어요💚❤️ 까르띠에 러브 역사상 처음 시작되는 캡슐, 그 첫 에디션 6종이에요! 까르띠에(Cartier)가 러브(LOVE) 브레이슬릿 신상 캡슐 컬렉션 6종을 출시했어요. 앞으로 매년 이어질 연례 캡슐의 첫 에디션이죠. 예물로, 커플 팔찌로 한국에서 가장 많이 호명되는 그 팔찌에 1969년 탄생 이후 처음 보는 색이 들어왔습니다. 핑크 사파이어·블루 사파이어·차보라이트로 전체를 파베 세팅한 3종은 시그니처 스크루 자리를 다이아몬드 10개로 채웠고, 나머지 3종은 골드 바디에 스크루 10개만 컬러 스톤 그라데이션으로 바꿨습니다. 옐로·로즈 골드는 웜톤, 화이트 골드는 쿨톤으로 흐르고, 국내 가격은 공식 채널에서 순차 공개될 예정이에요.팔찌
태연, 아이린의 데일리템아직 100만 원대 까르띠에백만 원대 까르띠에❓ 까르띠에 목걸이, 팔찌 하면 막연히 ‘비싸겠지’라고 생각하게 되죠. 하지만 아직 100만 원대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바로 까르띠에의 다무르 시리즈인데요. 까르띠에의 다무르 컬렉션은 럭셔리와 데일리의 경계를 허물어버린 아이템입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얇은 체인에 작은 원형 다이아 펜던트를 더한 목걸이는 태연의 '문신템'으로도 유명하죠. 공항 패션, 연습실, 방송 등 여기저기서 착용한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 아이린도 여행 프로그램에서 계속 착용하고 있기도 했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은 어떤 스타일에도 조화롭게 어울리고,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해서 레이어드용으로도 좋은 선택입니다. 다무르 브레이슬릿 XS 핑크 골드는 114만 원, 네크리스 XS 핑크 골드와 옐로우 골드는 133만 원입니다. 소재와 다이아의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다무르 시리즈는 디자인도 가격도 까르띠에 ‘입문템’으로 딱 어울리는 합리적인 선택지입니다. 심플함 속에 숨겨진 고급스러움으로 데일리룩에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이만한 아이템이 없을 듯하네요. 까르띠에 다무르, 맘에 드신다면 인상되기 전에 구매하자고요!팔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