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꼭 봐야할 브랜드
파리 필수 방문코스 6선🇫🇷💙 패션과 예술의 도시, 프랑스 파리는 패션을 사랑한다면 꼭 한 번쯤은 방문해야 할 도시인데요. 수많은 럭셔리 브랜드 매장과 미술관이 곳곳에 위치해 가보아야 할 곳이 너무나도 많죠. 여러 장소 중에서도 지금 가장 핫한 곳들만 모아서 소개합니다. 언젠가 파리를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꼭 저장하세요!📌 자크뮈스 파리 플래그십 스토어 : 58 Av. Montaigne, 75008 Paris 2022년 파리 몽테뉴 애비뉴에 오픈한 자크뮈스 플래그십 스토어. 자크뮈스의 감성이 돋보이는 컬렉션과 인테리어 오브제를 만나볼 수 있다. 루이비통 재단 미술관 : 8 Avenue du Mahatma Gandhi, 75116 Paris LVMH의 대표 베르나르 아르노가 소장한 현대미술 작품을 전시하는 사립 미술관. 캐나다의 유명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미술관으로, 건물 자체의 디자인도 수려해 여러 영화의 배경이 되었다. 라 갤러리 디올 : 11 Rue François 1er, 75008 Paris 디올의 역사를 모아 한눈에 살펴볼 수 있게 꾸며진 라 갤러리 디올. 디올의 설립자 크리스천 디올부터 그 후계자인 이브 생 로랑, 존 갈리아노 등의 컬렉션을 다양한 방식으로 아카이브 한 공간이다. 팔레 드 도쿄 : 13 avenue du President Wilson, 75116 Paris 신인 예술가들의 창조적인 작품들을 자유롭게 전시하는 것으로 유명한 팔레 드 도쿄. 미술관 지하에는 파리에서 가장 핫한 클럽 중 하나인 YOYO가 위치하고 있다. 릭 오웬스의 컬렉션이 매년 이곳에서 열리는 것도 특징. 아크네 스튜디오 파리 : 219 Rue Saint-Honoré, 75001 Paris 파리의 명품 거리로 유명한 생토노레 거리에 2022년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아크네 스튜디오. 베이지색 석회암을 바탕으로 미니멀하면서도 공간감이 느껴지는 인테리어 디자인이 특징이다. 부르스 드 코메르스 : 2 Rue de Viarmes, 75001 Paris 케링 그룹 창립자이자 슈퍼 컬렉터로 유명한 프랑수아 피노의 컬렉션을 찾아볼 수 있는 곳. 2022년 개관 이후 파리에서 가장 핫한 스팟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프렌치
루이 비통이 만든 레스토랑, 디올이 만든 호텔🍮💝 명품 브랜드가 패션 아이템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셨나요? 뷰티와 패션을 중심으로 하는 브랜드에게 라이프스타일은 굉장히 중요한 분야입니다. 소비자의 삶에 자연스럽게 브랜드가 녹아들 수 있도록 여러 브랜드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려 노력하죠. 럭셔리한 음식을 제공하며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하기도 하고, 완벽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호텔을 통해 브랜드를 각인시키기도 해요. 다양한 디자인과 경험 요소를 가진 명품 브랜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방식을 슬라이드로 확인하세요!✅루이 비통
영롱한 디올의 피쉬테일🚀디올
정성가득 디올의 한땀한땀 디테일✨디올
필수 체크 아이템
가슴에 창문 하나쯤 품어야지🪟❤️🩹 커튼까지 달아서 꾸미는 나만의 티셔츠👕 어때 @사줄까?🤑 영상 속 독특한 커튼 티셔츠는 해외 브랜드 'OK Soup Studio'에서 선보인 특별한 아이템입니다. 손으로 직접 조각한 도안을 바탕으로 섬유 잉크로 프린트하고, 프리핸드 머신으로 자수 디테일을 더한 후, 재활용 원단으로 만든 입체적인 커튼을 부착하여 완성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구상한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낸 이 티셔츠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재활용 원단을 사용하여 더욱 특별합니다. OK Soup Studio의 인스타그램에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을 만나보세요. 여러분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나만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반팔티
낭만 넘치는 길거리 아티스트🧑🏻🎨💋여행
세상에 하나뿐인 그래피티 티 만들기👕🎨반팔티
제대로 힙한 슬론 패밀리🔥키즈
커스텀 러버의 대기업 사랑😋아트
그의 손에 쥐어지는 깃털 목걸이🪶🦅@고로스목걸이
이제는 축구저지도 커스텀🎨⚽️티셔츠
올해도 돌아온 카우스x유니클로😵이번엔 앤디워홀도👨🏻🎨🖼️카우스
DIY 프린팅 티셔츠 만들기👕👨🎨티셔츠
옷으로 만든 작품 하나👕 에드바르 뭉크의 1895년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작업을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해골 팔이라는 상징적인 요소를 통해 삶과 죽음을 이야기하는 자화상인데요. 이를 옷과 천, 일상적인 소재들로 재구성했습니다. 원작의 어두운 분위기를 섬유로 표현하면서도, 무겁지 않게 풀어냈는데요. 옷가지 하나하나가 뼈와 살을 대신하고, 색감과 질감을 조절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인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예술은 거창하거나 멀지 않습니다. 우리 주변의 사물과 상상력만으로도 충분히 멋진 작품이 될 수 있어요.티셔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