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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만에 돌아온🚩 에어맥스 2000 x 슈프림2000년에 묻혔던 그 에어맥스🔥 '2000년 이후 첫 복각' 나이키 에어맥스 2000(Nike Air Max 2000)이 슈프림(Supreme)을 통해 돌아옵니다. 26년 묵은 알파 프로젝트 딥컷이고, 나이키 자체 컬러웨이가 뒤이어 붙어요. 8월 17일 풀린 슈프림 FW26 룩북에 에어맥스 2000이 올라왔습니다. 나이키가 1999년부터 굴린 실험 라인 알파 프로젝트(Alpha Project) 소속으로, 풀풋 에어 유닛에 원피스 메시를 얹은 웨이비 어퍼가 원형이에요. 당대 에어맥스 계보에 밀려 묻혔고, 데뷔 이후 26년간 복각이 없었습니다. 슈프림이 올린 컬러는 레드. 메탈릭 어퍼에 화이트 외골격 라인, 브라이트 옐로 미드솔 안으로 풀렝스 클리어 에어가 드러납니다. FW26 시즌 중 발매되고 트리플 블랙 등 나이키 일반 컬러웨이도 뒤따르는데, 날짜와 가격은 아직 미공개예요. • 슈프림 × 나이키 에어맥스 2000 (Supreme × Nike Air Max 2000) — 레드슈프림
새티스파이 x 리바이스🧗♀️ 70년대 501 공개1970년대 미국산 리바이스 501🤎💙 빈티지 501이 절벽을 탄다🧗기다렸던, 새티스파이 x 리바이스 이번 협업의 출발점은 1970년대 요세미티의 스톤마스터즈입니다. 정해진 루트도 장비 규칙도 무시하고 바위에 붙던 등반가들이죠. 파리의 러닝 브랜드 새티스파이(SATISFY)가 그들이 실제로 입던 옷, 리바이스(Levi’s) 501을 다시 꺼냈습니다. 쓴 건 새 원단이 아니에요. 1970년대부터 90년대 후반까지 미국에서 만들어진 501을 한 장씩 골라 뜯었죠. 여기에 립스톱을 덧대 무게를 줄이고, 길이 조절되는 벨트와 클라이밍 포켓을 새로 달았습니다. 웨스턴 셔츠도 같은 방식으로 손봤고, 하프 돔 티셔츠에는 통기 구멍을 뚫었어요. 캠페인은 말을 타야만 들어갈 수 있는 유타 그래닛 베이슨에서 찍었습니다. 30일 출시됩니다. [새티스파이 x 리바이스 ‘STONER’ 라인업] • 501 클라임 진 • 리워크 웨스턴 셔츠 • 하프 돔 티셔츠리바이스
드디어 공개, 슈프림 x 에어 맥스 200026년만의 복각, 에어맥스 2000🚩 2000년 그 에어 맥스, 이름을 바꿔 돌아와요👟 에어 맥스 2000은 2000년에 나온 뒤 한 번도 복각되지 않았습니다. 1999년 시작한 알파 프로젝트 소속이라 점 다섯 개가 찍혀 있고, 이번 공개와 함께 나이키가 이름을 에어 맥스 엑스터시 플러스로 바꿨어요. 슈프림은 갑피를 시그니처 레드로 덮되 광을 죽였습니다. 미드솔은 옐로우, 에어 버블은 실버고요. 가로줄만 있던 TPU 케이지에는 'Supreme' 글자를 안팎으로 나눠 앉혔습니다. 나이키는 트리플 블랙 같은 일반 컬러도 올가을 함께 풉니다. • 슈프림 에어 맥스 엑스터시 플러스 (구 에어 맥스 2000)슈프림
스포티앤리치 x 아디 신상🇺🇸 또.. 예쁜데?! 아디스타 쿠션🤍❤️24년 올 가을 출시 예정아디다스 운동화
빔스가 처음 손댄 호카, ‘본디 7 빔스’⛩️빔스가 처음 손댄 호카⛩️본디 7 빔스 50주년 기념 첫 호카 협업 '본디 7 빔스'입니다. 이끼 낀 고찰, 갈퀴로 쓸어낸 마른 정원. 빔스(BEAMS)와 호카(HOKA)가 처음 함께 푼 '본디 7 빔스(Bondi 7 BEAMS)'는 오프화이트와 브라운 두 컬러 모두 갑피부터 미드솔까지 톤온톤 카모플라주로 덮였습니다. 군용 패턴보다 돌과 자갈 표면의 음영에 가깝고, 패턴 안에는 양 브랜드 네임이 숨어 있어요. 베이스는 호카의 맥스 쿠션 시그니처 본디 7이에요. 메시 어퍼와 풀 EVA 미드솔, 메타 로커 지오메트리는 그대로 두고 표면 처리만 라이프스타일 쪽으로 밀었습니다. 국내는 8월 14일 호카 글로벌 드롭입니다. 빔스 × 호카 라인업: • 본디 7 빔스(Bondi 7 BEAMS) 오프화이트, ¥27,500 • 본디 7 빔스(Bondi 7 BEAMS) 브라운, ¥27,500호카
스쿠터까지 있다, 슈프림 26FW 액세서리🛵슈프림 26FW ACC🛵리스트 1탄 액세서리 목록에 스쿠터와 우편함이 있습니다. 📪 슈프림이 2026 가을·겨울 컬렉션 프리뷰를 공개했습니다. 옷과 함께 열린 액세서리 목록만 67개죠. 그런데 1번부터 소파입니다. 1972년 스위스 데 세데의 DS-600을 송아지 가죽으로 다시 짰고, 좌석 10개를 지퍼로 이어 붙입니다. 길이 3미터, 원룸에는 안 들어갑니다. 3번은 람브레타 스쿠터. 차체 전체를 크롬으로 도금했습니다. 5번은 길이 7미터 하프파이프인데, 사기 전에 마당부터 필요하죠. 10번 볼 카트에는 농구공이 18개 딸려옵니다. 15번은 24K 금을 입힌 휴대용 게임기입니다. 게임보이 카트리지 2,780종이 그대로 돌아가죠. 11번 십자가 펜던트는 체인까지 14K 골드, 20번에는 미국산 우편함까지 들어갔습니다. 코닥 슈퍼 8 카메라와 새빨간 다이슨 청소기도 목록에 있습니다. • 슈프림 x 람브레타 X300, 크롬 스쿠터 • 슈프림 x 데 세데 DS-600 스네이크, 모듈러 소파 • 슈프림 x 킨 미니 램프, 하프파이프 • 슈프림 x 코닥 슈퍼 8 카메라 • 슈프림 x 스팔딩 18볼 카트 • 슈프림 x 야곱 앤 코 크로스 박스 로고 펜던트 • 슈프림 x 다이슨 V12 디텍트 무선청소기 • 슈프림 x 아날로그 포켓, 휴대용 게임기 • 슈프림 x 자모 캡슐 라이트 • 슈프림 x 게인스 메일박스액세서리
슈프림 26FW 룩북 공개오늘 공개🇺🇸🗽 슈프림 26FW 룩북슈프림
역사와 전설의 귀환 에어 조던 5 블랙 텅불타는 컬러, 전설의 조던 5 9월 13일, 스니커 마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순간 ⛹🏾♂️ 전설의 신발, 에어 조던 5 파이어 레드 블랙 텅을 소개합니다. 1990년 3월 28일, 마이클 조던이 69점을 기록한 전설적인 순간을 기념하는 모델입니다. 이번 2025년 버전은 오리지널 디자인을 최대한 복각한 진정한 OG 버전으로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화이트 가죽 갑피, 블랙 텅, 파이어 레드 디테일의 클래식 컬러가 특징입니다. 블랙 텅 버전은 브랜드가 의도적으로 재출시를 최소화해 온 모델이라 12년 만의 컴백이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높습니다. 신발 뒷꿈치의 23 자수는 마이클 조던의 등번호인데요. 단순한 숫자가 아닌 조던의 역사를 담은 상징적인 디테일입니다. 전설적인 디자인과 희소성, 역사적 의미까지 갖춘 이번 에어 조던 5는 9월 13일 발매됩니다.에어조던
상남자 느낌 크롬하츠 x 웨스코🐎크롬하츠
스웨덴 감성 호카 x 운나🏃🏻호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