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숨겨진 코트 스타일링 비법?🔍 심플하지만 밋밋하지 않은 데일리 볼캡 여기서 찾아봐💁🏻♀️💫 코트에 잘 어울리는 미니멀한 볼캡 3가지 모았습니다. 1. 노앙 엔와이씨 워시드 볼캡, 5만 원대 슬기가 쓴 볼캡은 코튼 소재 워싱으로 빈티지한 컬러감을 살린 6패널 디자인에 볼륨감 있는 NYC 자수가 더해진 것이 특징이죠. 스냅으로 분리 가능한 후면 스트랩 디테일이 더해져 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2. 에메 레온 도르 x 뉴에라 양키스 볼파크 햇, 9만 원대 손연재가 착용한 볼캡은 앞면에 NY 로고와 옆면의 Aimé Leon Dore 로고 자수가 더해진 깔끔한 디자인이죠. 낮고 여유 있는 크라운 덕분에 머리에 자연스럽게 감기며, 머리 윗부분이 깊게 눌리는 느낌이 덜합니다. 3. 피브비 레터링 볼캡, 4만 원대 기은세가 착용한 볼캡은 레터링 자수 디테일과 가먼트 워싱이 돋보이는 코튼 트윌 볼캡입니다. 기존 볼캡보다 높이가 높고 둥근 실루엣으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볼캡
봄이니까🌷이쁜 컬러 볼캡 포인트볼캡
꾸안꾸엔 슈프림 캠프캡🖤슈프림
따로 또 같이, 지수&슬기 in 🇫🇷 지수와 슬기가 파리 패션위크 일정으로 프랑스를 방문했는데요. 각자의 스케줄을 소화하며 따로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저녁에는 함께 만나 파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두 사람이 파리에서 보여준 여행 룩도 자연스럽고 세련된 무드가 돋보였죠. 둘이 함께한 자리에서, 편안하지만 센스 있는 캐주얼 룩을 보여준 슬기는 레터링 티셔츠에 뉴욕 양키스 캡을 매치해 스트릿 무드를 연출했어요. 블랙 스타일링이지만, 내추럴한 핏의 티셔츠로 과하지 않은 꾸안꾸 룩을 완성한 것이 포인트! 반면 지수는 베레모를 활용해 클래식한 무드를 더했어요. 편안한 데일리룩이지만, 베레모 하나로 파리지엔 감성을 살린 센스가 돋보였죠. 따로 다닌 파리 여행에서, 슬기의 개성 있는 룩도 놓칠 수 없죠. 보라색 스투시 캡과 아우어솔티 Be Born 오버핏 티셔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이 포인트!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와이드 핏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연출했어요. 특히,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는 여유로운 파리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는 무드가 느껴졌죠. 지수는 또 다른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요. Dior Groove 17 나노 백과 크롬하츠 후드 집업을 매치한 룩이 눈길을 끌었어요. 블랙 후드 집업에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죠. 디올 백에 달린 키링 장식이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주면서 귀여움과 힙함을 동시에 살린 룩이었습니다. 따로, 또 같이 한 지수와 슬기의 파리 여행. 자유롭게 파리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보기 좋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더욱 멋진 순간들이었죠. 사진을 보고 있자니, 저도 당장 파리에 가고 싶어지네요! 🥹지수
언니들은 볼캡🧢뭐 쓰지?볼캡
플리스로 편안한데 귀여움 가득🐻 포근하고 볼륨감 넘치게🤍🩶집업부터 반집업까지 골라봐요플리스
귀여움이 배가 되는👀단발+비니단발
사복천재 슬기의 여행가방🎒 최근 슬기가 업로드한 일본 여행 사진 중 귀여운 숏 기장의 떡볶이 코트와 함께 매치한 백팩이 눈에 띄는데요. 카키색상에 나일론 소재로 보이는 이 가방은 친환경 나일론 소재 가방 브랜드인 ‘ALAVAGUE(아라바그)’ 제품입니다. 아라바그는 ‘Happy Earth, Happy People’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갖고 비영리 환경단체인 자연의벗연구소를 후원하며 지속적인 기부와 환경 캠페인에 참여해 더 행복한 지구를 위한 작은 행동들을 실천해 나갑니다. 현재 보스턴백, 숄더백, 메신저백, 백팩과 모자를 판매하고 있으며 시즌제가 아닌 에피소드 형식의 비 정기적인 신제품을 출시하는 게 특징입니다. 오프라인으로는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매장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슬기
귀여운 모자는 기부니 조크든요💘 얼마 남지 않은 겨울, 유니크한 비니로 즐기기✔️비니
요즘 유행하는 고양이 비니🐱⭐️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