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앞으로 로우번은 이렇게 묶기✨로우번
시선강탈👀 샤넬 로고 귀걸이🖤샤넬
소희 롱원피스 코디👗🤍@참고해안소희
괄사로 써도 되는거죠?👀 패션 주얼리에요.문방구 반지 아니고💛🩵패션 오브제 어릴 적 문구점 뽑기에서 본 듯한 키치한 비주얼, 하지만 그 실체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는 주얼리 브랜드 타르티 테일러드 tarti.tailored의 주얼리 제품들입니다. 타르티 테일러드 tarti.tailore는 스페인 알메리아를 기반으로 디자이너 Elena Salvador가 전개하는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인데요. 시선을 압도하는 볼드한 실루엣과 파스텔 톤의 컬러들은 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주얼리 라인업들의 특징.⭐️ 그냥 피부 위는 물론, 장갑이나 소매 위에 레이어드했을 때 그 볼륨감이 한층 더 입체적으로 살아납니다. 남들과 다른 확실한 포인트를 찾고 있다면, 단순한 반지를 넘어 손가락과 손목 위에 올리는 하나의 착용하는 패션 오브제가 되는 주얼리 브랜드 타르티 테일러드 tarti.tailored를 주목해보세요!🛍️💸 타르티 테일러드: • 멘톨라도 브레이슬릿, 18만 원대 • 메가핀손 폰도 데 아르마리오 링, 12만 원대 • 비타미나 이어커프, 6만 원대타르티 테일러드
믿기지 않는 나이... 저의 워너비❤️언니 30대 아니세요…?🖤🩵 우아함이라는 단어의 정수, 티파니의 빛💎박주미 언니 박주미가 다시 한번 우아함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주미는 깊은 블루 디테일이 더해진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고혹적인 실루엣을 드러냈으며, 정제된 올백 헤어와 볼드한 주얼리로 클래식한 주얼리 룩의 정수를 보여주었습니다. 다음 날 공개된 아이보리 셋업은 평소 그녀가 보여주던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완벽히 맞아떨어졌으며, 실루엣만으로 시선을 끄는 스타일링이 인상 깊었습니다. 극적인 드레스부터 절제된 셋업까지 모두 자기 분위기로 소화한 박주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안정된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다시 떠올랐습니다.박주미
평생 두고두고 즐기는 실버 목걸이 2가지🩶오늘 룩에 부족한 건? 바로 목걸이💎 여자들의 워너비 브랜드의 실버 목걸이✨🤍마음에 드실 거예요 셀럽들의 데일리 실버 목걸이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까르띠에 러브 펜던트, 400만 원대 박보영이 착용한 실버 목걸이는 두 개의 링에 스크류 장식 모티프가 들어간 펜던트가 특징입니다. 박보영은 민소매와 레더 재킷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2. 불가리 네크리스, 400만 원대 김지은이 착용한 목걸이는 18k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젬스톤과 클래식한 원형 펜던트, 곡선형으로 새겨진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입니다. 김지은은 그레이 재킷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목걸이
다시 봐도 레전드🤍안유진 헤메코 화이트 드레스에 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로 여신미👸🏻✨안유진
스카프와 목걸이가 있다면🤍💙이렇게연출 @공유해요스카프
아리아나 그란데 애착템 ‘진주’ 타비🤍특별한 타비 찾는다면🖤🤍샌디리앙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예요🩰 두 갈래로 갈라진 발가락 위 진주! 디자이너 본인도 같은 걸 신고, 아리아나 그란데는 블랙 토 발레리나에 화이트 삭스를 신었어요. 양말을 흰색으로 골라 갈라진 선이 그대로 보이죠. 발등 한가운데 진주가 한 알 박혀 있고, 그 아래로 발가락이 나뉩니다. 굽은 9mm라 사실상 플랫이고 안창은 패딩을 넣은 가죽이에요. 샌디 리앙 본인도 오프화이트 오버올에 같은 블랙을 맨발로 신었고요. 타비는 원래 일본 버선에서 온 형태인데, 여기에 발레 슈즈 장식을 얹었습니다. 블랙과 화이트 나파는 진주, 발레 크리스털은 핑크 새틴에 크리스털을 붙였죠. 세 컬러 모두 같은 가격이에요. • 샌디 리앙 토 발레리나, $450타비슈즈
코디에 진주 더하기🤍🐚@해볼래진주목걸이
쓱 봐도 취향저격하는 시계 2가지👀시계 유목민들이라면 반할 조녜템💖 셀럽들의 취향을 싹 쓸어 담은 시계⏰🤎놓치면 후회할 거야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셀럽들의 시계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론진 프리말루나 문페이즈, 800만 원대 수지가 착용한 시계는 달과 별 장식의 문페이즈 인디케이터 디테일이 포인트로 스테인리스 스틸과 18K 핑크 골드 투톤이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아이템입니다. 수지는 차분한 네이비 원피스와 매치해 우아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2. 까르띠에 탱크 루이, 1000만 원대 안유진이 찬 시계는 직선적인 골드 사각 실루엣으로 파랑색 블루 스틸 핸즈,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클래식한 아이템입니다. 안유진은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뷔스티에 셋업에 매피해 캐주얼하면서도 프렌치 무드가 느껴지는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까르띠에 시계
영롱 까르띠에 팬더 드💫@갖고파까르띠에
우아한 분위기 뭐지?해보고 싶어..🤍 까르띠에 워치 코디 2까르띠에 워치 코디는 이렇게🤍💛 레이첼 셰이가 애정하는 시계 2가지🦢✌️따라하고 싶어요 조용한 우아함을 보여주는 레이첼 셰이의 스타일 속 까르띠에 워치가 시간과 룩의 균형을 말합니다. 1. 팬더 드 까르띠에 레이첼 셰이의 민소매 니트, 뉴트럴 톤 원피스 위에 팬더 드 까르띠에 콤비 워치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습니다. 골드와 실버의 구조미가 뉴트럴 컬러와 어우러지며 손목 위의 균형을 완성했습니다. 2. 베누아 워치 베누아 워치는 브레이슬릿처럼 단단한 곡선을 지닌 하드웨어로, 주얼리와 같은 존재감을 선사합니다. 실크 스카프와 함께 연출된 순간, 클래식의 문법 안에서 빈티지한 시선이 겹쳐졌습니다.까르띠에 시계
클래식과 캐주얼을 넘나드는⌚️샤넬 J12 코디🤍🖤시계
가벼운 까르띠에 시계, 이번엔 목걸이💛지난번 그 손목 시계🤍💛리본 타이로 이지앤아트가 오간자 위로 담은 오브제🎀 이번엔 목이과 가방까지. 화이트 티셔츠 목선에 오간자 리본이 한 바퀴 감겨 있습니다. 얇은 천 위로 진주 목걸이가 비치는데, 그 아래엔 진짜 진주가 겹쳐 있어요. 손목에도 같은 방식으로 시계가 묶여 있죠. 실제 형태를 오간자 위에 트롱프뢰유(Trompe-l’œil) 기법으로 프린팅했습니다. 가방은 형태까지 바꿨어요. 럭셔리 백 이미지를 시스루 오간자에 옮기고 호보 실루엣으로 다시 짰습니다. 속이 다 비쳐 안에 넣은 과자 봉지까지 드러나는데, 그 뻔뻔함이 포인트죠. 익숙한 사물을 다른 사물로 옮겨 쓰는 게 이지앤아트의 방식입니다. EASY 3에선 시계·진주 목걸이·체인·벨트·선글라스로 확장되어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이지앤아트 ‘이지 3’ 오간자 • 이지앤아트 ‘이지 3’ 백이지앤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