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 비니가 끌리는 이유🤍🖤
비니
- 캐주얼 프린세스, 앤 해서웨이👸🏻 최근 앤 해서웨이의 뉴욕에서 일상이 포착 되었습니다. 그녀의 데일리룩은 늘 캐주얼과 우아함이 공존하죠. 오버사이즈 코트에 와이드 팬츠를 입고, 스니커즈를 신은 조합에 두툼한 비니와 틴티드 선글라스를 더했는데요. 액세서리를 포인트가 아닌, 착장과 비슷한 톤으로 매치해 전체적으로 어우러지게 만드는 장치로 이용한겁니다. 그 중 비니는 앤 해서웨이가 10년 넘게 사용 중인 ‘애착 비니’이기도 하죠. 그녀에게서 느껴지는 우아함은 바로 이런 아이템으로부터 전해오는 품격일지도 모릅니다.
앤 해서웨이
- 겨울 시크룩 @참고해⛄️🧣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후속작으로 돌아오는 퀸, 앤 해서웨이의 겨울 코디를 주목해 주세요. 언제나 편안해 보이면서도 멋있는 데일리룩을 선보이는 그녀는 이번에도 롱코트와 애착 비니를 착용한 채 뉴욕 거리에 등장했습니다. 아이보리 목폴라와 몽클레르 트위트 자켓, 그리고 Ami의 더블 브레스트 오버사이즈 코트를 입었는데요. 다른 소재의 아우터를 함께 매치한 것이 눈에 띄네요👀 비니는 그녀가 10년 넘게 사용 중인 제품이라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앤 해서웨이는 코트를 활용한 겨울룩을 자주 보여줘 왔습니다. 드레시하게 떨어지는 화이트 코트부터, 숄 형식의 코트까지, TPO에 맞춰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주지만 언지나 우아하다는 것은 변하지 않네요. 2022년 불가리, 2023년 베르사체의 앰버서더로 선정되며 이제는 패션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그녀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롱코트
- 변우석, 다시 그 때의 선재로😭 변우석이 <선재 업고 튀어> 1주년을 맞아, SNS에 사진을 대량 대량 공개했습니다. 그저 드라마를 찍었던 배우가 아니라, 정말로 ‘선재’였던 변우석! 슬라이드를 넘겨 마음속 한 켠에 여전히 살아 있는 선재를 만나보세요🖤
변우석
- 패트와 매트 생각나는 비니🧶
비니
- 이청아의 고급진 주름 실루엣🪭 부드러운 곡선 위🤍단정하고 활용도 좋은 우아함의 미학 이청아가 이세이 미야케의 주름 셔츠 코트와 벌룬백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1. 이세이 미야케, 웨이버링 플리츠 셔츠 코트 이청아가 선택한 셔츠 코트는 웨이버링 플리츠가 돋보이는 구조로, 움직일 때마다 유려한 곡선이 살아납니다. 단추를 모두 채우고 허리를 묶어 실루엣을 정리한 방식에서 우아함이 전해졌습니다. 2. 이세이 미야케, 페이퍼 벌룬 숄더백 가볍고 유연한 재질의 이 백은 주름 코트와 겹쳐졌을 때도 거슬림 없이 잘 어울립니다. 벌룬 형태에서 오는 부드러운 입체감이 룩 전체의 유려한 조화를 돕고, 실용성까지 더합니다. 3. 샤넬, 코코 크러쉬 링 손끝엔 샤넬 화이트 골드 링이 자리했습니다. 퀼팅 모티프가 음영처럼 잡힌 이 반지는 스타일을 과장하지 않고 완성도만 끌어올립니다.
하프코트
- FF로 공항시크 폭발🔥고준희
고준희
- 샤넬 일상룩은 제니지💙🖤바람부는 파리에서🍷 블랙 롱코트에 샤넬 데님백, 진청바지로 데님 세트 청청 포인트를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화이트 양말에 샤넬 플랫슈즈로 귀엽게 마무리한 것도 참고하세요.
제니
- 밀라노를 압도하는, FF고준희💚 #fendi #FendiSS19 #고준희
고준희
- 켄달 제너🧥🕵🏻요즘 트렌치룩 갑자기 추워진 날씨🌪️🍃데님 + 빅백으로 이렇게 @코디해요
켄달 제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