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규영언니 액세서리 탈탈 털어옴💖소복소복 쌓인 프렌치 감성✨ 심플한 룩도 럭셔리하게 만드는 박규영 액세서리 매직🔮🪄 박규영의 우아하고 프렌치한 감성을 담은 액세서리 3가지를 모았습니다. 1. 부첼라티 오페라 튤레 링 오페라 하우스 장식을 모티프로 한 레이스 패턴과 선명한 녹색 애나멜 장식이 특징인 18K 골드 반지입니다. 박규영은 여기에 스카프를 함께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2. 크롬하츠 버블검 쓰리 스타 링 심플한 얇은 링에 세 개의 별 장식으로 입체감을 더한 이 반지는 고급스러운 골드 톤으로 더욱 세련되게 만들어줍니다. 박규영은 다른 반지와 레이어드해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3. 부첼라티 블라썸 베르메이 네크리스 925 스틸링 실버 위에 18K 골드로 도금한 베르메이 소재를 활용한 목걸이로 꽃 모티브가 돋보이는 디자인입니다. 심플한 티셔츠에 매치하면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박규영
까르띠에 공주님❤️ 다시 왔다까르띠에 무드는🖤❤️역시 지수 가을 주얼리 기강 잡는 무드🐍 까르띠에가 지수 입는 중지수
가을 미니멀템⛓️🖤비비안 목걸이비비안 웨스트우드
다시 봐도 레전드🤍안유진 헤메코 화이트 드레스에 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로 여신미👸🏻✨안유진
평생 두고두고 즐기는 실버 목걸이 2가지🩶오늘 룩에 부족한 건? 바로 목걸이💎 여자들의 워너비 브랜드의 실버 목걸이✨🤍마음에 드실 거예요 셀럽들의 데일리 실버 목걸이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까르띠에 러브 펜던트, 400만 원대 박보영이 착용한 실버 목걸이는 두 개의 링에 스크류 장식 모티프가 들어간 펜던트가 특징입니다. 박보영은 민소매와 레더 재킷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2. 불가리 네크리스, 400만 원대 김지은이 착용한 목걸이는 18k 화이트 골드 소재에 다이아몬드 젬스톤과 클래식한 원형 펜던트, 곡선형으로 새겨진 브랜드 로고가 포인트입니다. 김지은은 그레이 재킷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목걸이
나연 토끼🐰 혹시 시간 있으세요?청담동에서 나연 토끼에게 시간을 물어봤습니다.🐇 ’로카 청담‘의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나연을 만났습니다. 나연이 차고 있는 시계는 제랄드 찰스(Gerald Charles). ‘로카’는 9개의 하이엔드 브랜드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공간입니다.나연
쓱 봐도 취향저격하는 시계 2가지👀시계 유목민들이라면 반할 조녜템💖 셀럽들의 취향을 싹 쓸어 담은 시계⏰🤎놓치면 후회할 거야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셀럽들의 시계 2가지를 소개합니다. 1. 론진 프리말루나 문페이즈, 800만 원대 수지가 착용한 시계는 달과 별 장식의 문페이즈 인디케이터 디테일이 포인트로 스테인리스 스틸과 18K 핑크 골드 투톤이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운 아이템입니다. 수지는 차분한 네이비 원피스와 매치해 우아하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2. 까르띠에 탱크 루이, 1000만 원대 안유진이 찬 시계는 직선적인 골드 사각 실루엣으로 파랑색 블루 스틸 핸즈,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클래식한 아이템입니다. 안유진은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뷔스티에 셋업에 매피해 캐주얼하면서도 프렌치 무드가 느껴지는 꾸안꾸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까르띠에 시계
수영이 맨날 차는 애착 시계 뭐야??✨N년째 수영 손목 지킴이⌚️ 클래식하고 세련된, 변치 않는 샤넬 시계 확인해 보자💛🖤 수영이 매년 생일 파티에서 착용한 데일리 시계는 '샤넬 프리메르 에디션 오리지널' 워치입니다. 아이코닉한 팔각형 케이스에 18K 옐로우 골드 체인과 블랙 가죽을 코팅한 스틸 체인 브레이슬릿이 샤넬 특유의 클래식한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습니다. 특히 블랙 다이얼과 골드 시곗바늘이 더해져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하며, 쿼츠 무브먼트로 시간 정확성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죠. 트렌드 타지 않고 오래 소장할 수 있는 타임리스 아이템으로 참고해 보세요.시계
까르띠에 워치하나만 차도 예쁜 카리나의 애착템🤍카리나와 까르띠에는 신이에요🖤 하나만 차도 예쁜 카리나의 문신 애착템 까르띠에 워치⌚️✨ 카리나가 자주 착용하는 아이템은 까르띠에 탱크 루이 워치입니다. 1917년 루이 까르띠에가 디자인한 탱크 워치는 워치메이킹의 아이콘인데요. 가격은 2000만 원대로 브라운 앨리게이터 스트랩과 사파이어 크라운이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대담한 매력을 보여줍니다. 카리나는 이 시계를 레이어드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매치해 편안한 데일리룩에 포인트를 더했고, 오프숄더나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했습니다. 평소 애착템처럼 자주 착용하는 아이템인 만큼, 카리나의 다양한 스타일링 속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요. 데일리룩에 클래식한 포인트를 더하고 싶다면 카리나의 까르띠에 워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세요.까르띠에 시계
수지 요즘 애착 반지 알아요?💛수지 파리룩 핵심 반지 정보💛🩶 룩에 절대 빠지지 않는 찐템은 따로 있다는데, 확인해 보자🔍 수지가 파리 여행 속 착용한 반지는 셀린느 노트 반지입니다. 수지는 트위드부터 데님까지 다양한 룩에 착용해 스타일링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골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실버는 세련되고 차분한 무드를 더해 다채로운 매력을 연출했습니다. 실버와 골드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된 이 반지는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브라스 소재를 활용한 매듭 모양 디테일로 깔끔한 라인이 돋보입니다. 얇은 두께감으로 다른 액세서리와 레이어링 하기 좋아 데일리 반지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셀린느 노트 반지, 50만 원대반지
청아 언니🤍💛샤넬 코코 크러쉬 링 청초하면서 고급지고 세련된 분위기에 너무 잘 어울려요🏛️🕊️이청아
어제자 폭룡적었던 닝효리🩶🤍 링귀걸이에 볼캡까지 완벽하게 Y2K 스타일링 소화한 닝닝🔗💜닝닝
켈시 데일리룩💚아이템활용법
예쁜 모모, 청순 한방울...?💛이 골드, 타사키에만 있다🤍💛 모모가 건 진주 한 알, 타사키 찬트 시그니처🐚 모모(MOMO)가 화이트 레이스 캐미솔에 진주 주얼리를 걸었어요. 타사키(TASAKI) 찬트 시그니처 네크리스와 이어링, 같은 라인으로 목과 귀를 맞췄습니다. 피어나는 꽃을 모티프로 삼은 라인이라, 아코야 진주 한 알을 사쿠라골드 프레임이 감싸고 한쪽에 다이아몬드가 물렸어요. 사쿠라골드는 타사키가 자체 개발한 금속이라 다른 데선 볼 수 없는 색이죠. 이어링은 클립 타입이라 귀를 뚫지 않아도 됩니다.진주목걸이
켄달 제너의 ‘희귀템’ 1955년 빈티지 이어링베니스 영화제를 찾은 켄달 제너가 선보인 '진짜 예술품' 귀걸이가 화제입니다✨ 켄달 제너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2026 가을 Priscilla Modal Silk and Wool 드레스에 추상적인 실버 귀걸이를 매치했는데요. 이 귀걸이는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닌, 아티스트 주얼리의 대부이자 조각가 '알렉산더 칼더'가 1955년에 만든 실제 예술 작품입니다. 해당 귀걸이는 유명 주얼리 하우스의 아카이브가 아닌, 런던 갤러리스트 루이사 기네스의 컬렉션에서 대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려한 다이아몬드 대신 '아는 사람만 아는' 예술 작품을 선택한 켄달 제너의 안목이 돋보이네요.귀걸이
채정안 애착 한 끗 ‘이’ 반지🩶채정안의 손 끝 스타일링🩶 매일 입는 옷이 달라도 매일 찾게 되는 것💛👩🏻🏫 채정안의 데일리 룩을 유심히 보면 손끝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시그니처가 하나 있습니다. 요가복을 입고 가볍게 장을 보러 나갈 때도, 쇼핑을 즐기는 날에도, 친구들과 만나는 자리에도자연스럽게 함께하는 ‘에르메스 반지’. 거창하게 힘주지 않아도 손끝에 은근한 존재감을 더하고, 편안한 차림에는 한 끗의 멋을, 스타일링한 날에는 또 한 번의 완성도를 더해줍니다. 채정안에게는 이 반지가 스타일링의 작은 조미료인 셈이죠. • 에르메스 샹달 링, 100만 원대반지
아름다운 6월의 신부👰🏻♀️ 문채원 면사포 화보6월의 신부, 문채원 웨딩 화보👰🏻♀️ 문채원이 면사포를 쓴 웨딩 화보를 추가 공개했습니다. 정교한 레이스 오프숄더 드레스에 길게 늘어뜨린 베일, 왼손 약지에는 반지가 담겼습니다. 공개 직후 댓글창은 축하로 가득 찼어요. 지난 4월 15일 자필 편지로 결혼을 알린 문채원은 이달 중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비공개로 식을 올립니다.문채원
액세서리도 잘 말아요박규영이 진짜 자주하는 반지 모음✨박규영이 반지로 완성하는 무드💍 크롬하츠부터 키치한 거미 반지까지, 그녀의 애착반지 3️⃣가지💛 박규영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3가지 반지를 소개합니다. 1. 크롬하츠 플로럴 크로스 링 박규영이 즐겨 착용하는 크롬하츠 ‘플로럴 크로스 링’은 깊이감 있는 조각과 입체적인 모티프가 특징입니다. 실버 특유의 묵직한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어우러져 어떤 스타일에도 강렬한 포인트를 더합니다. 2. 쥬얼리.곽 레드 블랙 스파이더 링 브랜드 쥬얼리.곽(Jewelry.Kwak)의 링은 거미 모양의 키치한 디자인과 찰랑거리는 테슬이 매력입니다. 박규영의 다양한 스타일링 속에서 꾸준히 등장합니다. 의상에 포인트를 주기 좋은 개성 넘치는 주얼리입니다. 3. 크롬하츠 22K 옐로 골드 타이니 링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담은 골드링은 은은하게 빛나는 골드 컬러와 얇은 링이 손끝에 우아함을 더합니다. 박규영은 연청팬츠와 베이비핑크 민소매를 코디하고 반지로 은은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반지
예비 신부 이재, 2천만 원대 웨딩링??🩵9년의 인연, 이재 ‘반지’?🩵💛 이제는 예비 신부가 된 이재의 특별한 반지를 소개합니다.💍 2017년 음악 작업으로 처음 만난 이재와 샘 김. 오랜 시간 작곡 파트너로 함께한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3년 약혼 소식에 이어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7일, 결혼을 앞둔 이재가 오늘 공개한 건 바로 웨딩링. 그녀가 선택한 링은 티파니 식스틴 스톤 링 입니다. ‘케데헌’의 이재가 아닌, 한 사람의 예비 신부로 공개한 특별한 순간입니다. 💍 • 티파니앤코 식스틴 스톤 약 2,690만원 대반지
샤넬 코코크러쉬는 레이어드 맛💫샤넬
단발 혜교언니 등장💙🖤예쁘자나송혜교
가디건 다양하게 입기💙🍁가디건
이 패턴만 찾으면 돼저거 에르메스네 진짜? 로고 없는데?🧐샹달 패턴은 알아놓자🧡 “어? 저 사람 옷 에르메스 꺼다!” “헐, 뭐야? 로고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 비밀은 바로 ‘샹달’ 패턴에 있습니다. 로고리스의 대명사 에르메스. 딱 보면 ‘아, 이거 에르메스네’ 하고 감지하게 만드는 상징적인 패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샹달(Chaîne d’Ancre)입니다. 프랑스어로 ‘닻사슬’을 뜻하는 이 샹달은 1938년, 에르메스 창립자의 손자인 로베르 듀마(Robert Dumas)가 항구에 정박한 배의 닻사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 시작입니다. 오랜 시간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의미 있는 디자인이죠. 샹달 패턴은 여러 액세서리와 의류 등, 에르메스의 다양한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비치 이해리 손목에는 샹달 패턴이 중앙에 있는 미니 클릭 샹달 팔찌가 있죠. 가격은 118만 원으로, ‘에르메스치고’ 꽤 합리적인 액세서리입니다. 의류에서도 샹달 패턴은 빠지지 않습니다. 6번째 사진 니트 가디건처럼, 패턴 자체가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가격이 315만 원, 샹달 패턴이 단추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는 니트죠.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링 중 하나인 실버 샹달 링도 있습니다. 89만 원으로,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반지예요. 또, 에르메스를 사랑하는 강민경이 착용한 링도 있어요.검지에 낀 반지는 샹달 로고를 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에버체인 당크레 반지입니다. 볼드한 샹달 링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겠죠? 자, 이제 로고가 없어도 에르메스 아이템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샹달 패턴을 보면, 아는 사람은 ‘에르메스다!’ 하겠죠? 😎에르메스
가디건만 입으면 더예쁨 🧶가디건
방영 하루만에 품절 대란?! 아이유 가디건10만 원대 아이유 봄 가디건🌸 장도연이 진행하는 살롱드립에 출연한 아이유! 그녀가 입고 나온 가디건은 방영 하루 만에 여러 플랫폼에서 구매 대기 행렬을 만들었죠. 또 작지만 존재감 확실한 골드 이어링도 어느 브랜드 제품인지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 기준(kijun) 크로셰 니트 자켓 아이보리 컬러 16만 8천 원 - 아르튀스 베르트랑(arthusbertrand) 옐로 골드 로얄 스터드 이어링 250만 원대 아이유가 입은 꽃 장식 가디건을 보니 곧 봄이 오긴 오나 봄🌷가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