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셀럽들이 푹 빠진 닥터마틴👞 클래식과 트렌드, 스트릿 무드까지! 셀럽📍 닥터마틴 모음집 스타일 좀 아는 셀럽들이 하나같이 신는 신발이 있습니다. 바로 닥터마틴 슈즈. 새 신을 발에 맞추는 과정에서 뒷꿈치가 상하는 경우가 많은 까닭에 '악마의 신발'이라는 오명이 있지만 데일리룩부터 스트릿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만능템인 만큼 결코 포기할 수 없습니다. 변우석, 코쿤, 박규영 등 셀럽들은 과연 어떤 닥터마틴을 선택했을까요? - 변우석: 로웰 슈즈 올리브 컬러, 28만 원 부드러운 올리브 컬러와 모크토 디자인이 특징인 ‘로웰 슈즈’는 변우석의 내추럴한 스타일과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스티치 디테일까지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주는 점이 특징입니다. - 박규영: 닥터마틴 x 스투시 2295 데콘 샌드 헤어리 스웨이드 부츠 탄, 28만 원 박규영은 닥터마틴 x 스투시 콜라보레이션 부츠를 선택했습니다. 헤어리 스웨이드 텍스처와 탄 컬러 조합이 세련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을 더해주죠. 데님이나 롱스커트와 매치하면 자연스러운 멋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아이템! - 코쿤: 닥터마틴 x MM6 메종 마르지엘라 캡슐 컬렉션, 50만 원대 패션 피플이라면 한 번쯤 눈여겨본 '닥터마틴 x MM6 메종 마르지엘라 캡슐 컬렉션'. 감각적인 하이패션 무드를 자랑하는 이 부츠는 코쿤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 닥터마틴 고유의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마르지엘라의 해체주의 감성이 가미된 디자인이 특징. 하나만 신어도 룩의 중심이 되는 강렬한 존재감을 가진 아이템입니다. -김보라: 닥터마틴 1461 블랙, 21만 원 기본 중의 기본, 닥터마틴 ‘1461 블랙’. 김보라의 슈즈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 ‘꾸안꾸’ 무드를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죠. -아이브 리즈: 닥터마틴 1461 쿼드 블랙, 25만 원 블랙 컬러에 두툼한 쿼드 솔이 더해진 '1461 쿼드 블랙’은 리즈의 데일리룩에 시크한 무드를 더해줍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무게감 있는 실루엣 덕분에 어떤 룩에도 멋스럽게 어울리는 것이 포인트. 스커트, 데님, 슬랙스까지 모든 스타일링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존재감 있는 디자인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활용도 높은 슈즈. 셀럽들의 선택을 보면 트렌드는 명확합니다. 이번 봄, 닥터마틴으로 스타일 업그레이드해보는 건 어떨까요?닥터마틴 부츠
한 송이 드레스, 한 끗 워커🌹💃🏻 백예린이 보여준 믹스매치의 정석 최근 따끈한 신곡과 함께 대학 축제로 돌아온 백예린, 그 곳에서 제2의 '초록원피스'라 불릴 만한 또 하나의 레전드 룩이 탄생했습니다. 5월15일, 경희대 축제 무대에 오른 백예린은 미러 팔레(Mirror Palais)의 캐스케이딩 미니 드레스 상그레 제품을 착용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우아한 실루엣과 독특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이 드레스는 감성적인 무대와 완벽하게 어우러졌습니다. 여기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축제에서도 착용했던 닥터마틴(Dr.martens)의 애니스톤 바이커 가죽부츠 강렬함을 더했습니다. 왁스 코팅된 차콜 그레이 가죽, 옐로우 스티치, 에어 쿠션 고무 밑창까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백예린의 패션 선택은 그녀의 음악처럼 깊이 있고 감성적이며, 그녀 특유의 자유롭고 개성있는 스타일로 페스티벌 무대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는 순간이었습니다.백예린
셀럽 가을룩에 빠지지 않는 부츠🤎 부답스럽지 않은 트렌디한 앵클부츠🎶😎이번엔 꼭 하나 장만해 부츠 구매 전 참고하기 좋은 셀럽픽 미디 부츠 2가지 모았어요. 1. 닥터마틴 제이든 HI, 30만 원대 영서가 착용한 부츠는 소가죽 소재로 브랜드 시그니처인 8홀 부츠를 베이스로, 약 5cm 굽의 볼드한 실루엣이 돋보이죠. 짧은 하의와 점퍼 또는 후드집업을 매치하면 다리가 더 길어 보이면서도 엣지 있는 꾸안꾸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2. R13 더블 스택 레더 레이스업 부츠, 300만 원대 카리나가 신은 부츠는 두꺼운 플랫폼 굽과 레드 스티치가 포인트로 하이탐 디자인입니다. 카리나는 레이스 스커트와 시스루 롱슬리브를 매치해 보헤미안 감성이 느껴지는 고스룩을 완성했습니다.워커
청순 미니멀 공항패션🤍베몬 아현 CK 흰티&청바지 스타일링에 닥마 부츠 포인트로 꾸안꾸🥾🖤아현
여름에도 닥터마틴 못잃어🔥 무더위쯤 마틴룩으로 눌러버리고👢💨 즐기는 법 알려줄게요닥터마틴
지금 신기 좋은 @어그 미니🤎어그
25살 이효리 in LA🔍 유명한 사진이죠. 25살의 이효리가 LA에서 찍힌 사진입니다. 자타공인 패셔니스타인 효리 언니의 사진에서 2024년의 패션을 발견해볼까요? 우선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링 귀걸이! 에스파 닝닝이 링 귀걸이와 모자 스타일링으로 ‘닝효리’라는 애칭이 생기기도 했죠. 주유소에서 주유하는 사진은 켄달 제너가 주유소에서 찍은 사진을 떠오르게 합니다. 이번 겨울에 더 자주 보이는 미니스커트와 부츠의 조합. 역시 효리 언니는 그때도 이 조합을 즐겨 입었네요! 바지 양쪽에 주머니가 달린 카고 팬츠도 한바탕 휩쓸고 갔었죠. 효리 언니가 보여준 패션 중, 또다시 돌아올 스타일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이효리
가을무드 스커트에 롱부츠🍂👢미니스커트
짧치에 롱부츠는 말해뭐해👢🤎미니스커트
요즘 롱부츠는 이런거지👍🏻🖤롱부츠
크로셰 드레스에 첼시 부츠라니🕊👢 이 조합 소화 가능한 사람은 한소희밖에 없죠. 한소희만의 분위기와 감각으로 여성스러움과 스트리트 무드를 완벽하게 믹스매치했습니다. 1. 디올 Dioriviera 러플 쇼트 드레스🕊 섬세한 니트 레이스 디테일과 러플 헴라인이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내며, 숄더 부분의 폼폼 디테일이 러블리한 포인트를 더합니다. 단정한 실루엣이지만 코튼 소재 특유의 질감 덕분에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2. 디올 Signature 스몰 버킷백 라떼컬러👜 2025 여름 시즌 새롭게 선보인 이 버킷백은 부드러운 실루엣과 라떼 컬러 조합, 그리고 앤틱 골드 메탈 로고가 어우러져 절제된 포인트를 주는 디자인입니다. 드레스의 질감과 잘 어우러지며 룩 전체에 조화로운 흐름을 더했습니다. 3. both x Charles & Keith 쥴스 첼시 부츠👢 드레스와 대조되는 투박한 첼시 부츠. 두툼한 아웃솔과 앞코의 메탈 디테일이 강한 개성을 더하며 ‘한소희식 믹스매치’를 완성합니다. 사랑스러운 드레스에 터프한 부츠를 더해 단조롭지 않은 무드를 연출했습니다.한소희
디올쇼에서도 지진 못참지🤍🖤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