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 스캇의 첫 시그니처 스니커즈🍫🌵 트래비스 스콧과 나이키가 함께한 첫 시그니처 스니커 ‘줌 필드 잭스’가 지난 5월 16일 발매 직후 화제를 모았는데요. 90년대 랜드 샤크와 줌 스피리돈의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 무대 퍼포먼스를 고려한 기능성, 그리고 페일 아이보리-레체 블루에 따뜻한 브라운 포인트를 얹은 컬러웨이가 결정타로 작용했습니다. 이번 발매는 단순한 협업을 넘어, 트래비스 스콧의 이름을 건 전용 라인의 서막을 알린다는 점에서 더욱 남다른 의미를 가졌죠.
나이키 운동화
- 색다른 나이키 스니커즈를 원한다면 여름에 신기 좋은 셀럽들의 나이키 스니커즈 모음 3가지 👟✅ 1. 나이키 × 혜인서 아바 로버 세쿼이아 블랙 세쿼이아 블랙 색상이 절제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니커즈입니다. 세련된 디자인과 나이키 리액트 X 폼이 제공하는 편안함으로, 스타일과 기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2. 나이키 샥스 라이드 2 메탈릭 플래티넘 뒤꿈치의 샥스 기둥과 실버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모델입니다. 빈티지한 디테일과 반투명 아웃솔을 통해 기존 나이키 신발에서 찾아보기 힘든, 색다른 매력을 제공합니다. 3. 조던 1 × 트래비스 스콧 레트로 로우 OP SP 카나리 역 스우시 로고와 옐로우, 블루 조합이 기존 조던 1 로우보다 유니크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색상에 맞춰 룩을 매치하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동휘
- 여름 올검신발은 나이키X보디🖤
보디
- 나이젤 실버스톤 x 에어조던1 로우🛹
에어조던
- 조이 휠러의 전설이 다시 살아난다. 나이키가 유희왕과 손잡고 에어 맥스 95 QS YGO 공개 🃏🔥 나이키 x 유희왕 협업, 9월 12일 전 세계 동시 발매. 나이키가 애니메이션과 스트릿 문화를 잇는 특별한 컬레버를 선보입니다. ‘유희왕’ 시리즈 주인공 조이 휠러가 신었던 신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에어 맥스 95 QS YGO’가 그 주인공인데요. 25년 이상 꾸준히 사랑받아 온 애니메이션과 스니커즈 컬처의 만남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새로운 문화적 상징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조이의 도전과 우정, 그리고 경쟁 정신을 담아내는 디자인이 돋보이는데요. 파란색 톤의 ‘조이’ 컬러웨이는 애니메이션 원작의 디테일을 정교하게 재현했으며, 한정판 ‘죠노우치’ 컬러웨이는 일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희소성까지 더했습니다. 신발에는 나이키와 유희왕 공동 제작 트레이딩 카드가 동봉되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죠. 나이키 시니어 디렉터 데이브 베리커는 “나이키는 스포츠의 미래가 창의적이고 무한한 가능성으로 가득하다고 믿습니다. 선수들은 자신이 즐기는 비디오 게임과 애니메이션에서 영감을 받습니다.”라며 “이번 협업은 커뮤니티에서 자연스럽게 탄생한 이야기입니다. KONAM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오랜 팬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다음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자 특별한 에어 맥스 95와 한정 의류 컬렉션을 선보입니다.”라고 전했습니다. 나이키와 유희왕의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조이의 언더독 정신과 여정을 바탕으로 스포츠와 판타지 세계를 연결했는데요. 이를 통해 세대를 초월한 선수들에게 자신감과 협력, 경쟁 정신을 고취하는 진정한 영감을 전달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나이키 운동화
- 스포티앤리치 x 아디 신상🇺🇸 또.. 예쁜데?! 아디스타 쿠션🤍❤️24년 올 가을 출시 예정
아디다스 운동화
- 오아시스 형제, 아디다스 SPZL로 컴백 마라톤과 아킬레로 완성한 브릿팝 감성, 8월 16일 전 세계 동시 발매🎸 영국 브릿팝의 전설 노엘, 리암 갤러거가 아디다스 SPZL과 손잡고 각자의 시그니처 모델을 선보입니다. 노엘은 네이비-스카이블루 조합의 Marathon SPZL을, 리암은 베이지 톤의 Achille SPZL을 맡았습니다. 두 제품 모두 혀에 초상과 이름이 새겨졌으며, SPZL 특유의 빈티지 러너 감성이 살아있는데요. 발매일은 8월 16일, 아디다스 공식 채널과 일부 리테일러를 통해 한정 출시됩니다.
아디다스 운동화
- 헬로 키티 덕후들 @주목해!!🎀 너무 귀여운 헬로 키티 X 아디다스 콜라보 공유🤝🏻🔥 헬로 키티를 좋아한다면 반가울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헬로 키티 50주년을 기념하여 아디다스와 협업한 스니커즈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협업 스니커즈는 기존 아디다스 가젤 인도어 실루엣에 헬로 키티의 시그니처 레이스 리본이 엠보싱으로 더해진 점이 특징입니다. 이외에도 아디다스의 시그니처 스프라이트 로고는 헬로 키티의 키 컬러인 레드로 배색 되었고, 힐탭과 폭싱은 물론 인솔과 아웃솔에도 헬로 키티의 시그니처 포인트가 새겨져 있습니다. 팬심저격 디테일 헬로 키티 x 아디다스 가젤 인도어, 오는 24년 10월부터 아디다스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주목해주세요!
아디다스 운동화
- 헬로 키티 x 아디다스 삼배🎀🤍 키티 친구들아❤️이건 너무 귀여운 거 아니니? 헬로 키티 50돌을 기념해 24년 6월 출시된 헬로 키티 x 아디다스 오니지널스 삼배 2.0 우먼스 화이트 클리어 핑크. 언박싱을 보면 더욱더 소장하고 싶어져요. 소심하게 같은 덕후 친구에게 @공유해보세요!
아디다스 운동화
- 이번 협업도 탐나는🍭🌈색감맛집 아디다스 x 스포티앤리치 핸드볼 스페지알👟 5/23(목) 발매🗓️
스포티앤리치
- 무게감 있는 스켑타 x 푸마🐗
푸마
- 콜라보 아닌 미우미우맛✅ 출시 전부터 패션 커뮤니티 술렁이는 뉴발란스 신제품 미우미우 감성 닮은 뉴발란스 204L, 가을 출시 예정입니다. 뉴발란스의 신제품 사진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과거 미우미우 x 뉴발란스 574 협업 모델(사진.10)을 연상시키는 실루엣과 소재 덕분에, 발매 전임에도 불구하고 ‘미우미우 일반판’이라는 별명이 붙으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204L은 얇은 밑창과 모카무스컬러의 스웨이드, N 로고로 실내 축구화의 레트로 감성을 재현했습니다. 특히 측면 소재의 디테일과 절제된 색감의 조합은 요즘 트렌드인 Y2K 빈티지 무드를 정확히 겨냥한 요소입니다. 발매일은 아직 미정이지만, 2025년 가을 출시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리셀 없이 손에 넣는 ‘미우미우 느낌’이라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는 만큼 정식 출시 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미우미우
- 차정원 여행 피드 속 신상 운동화🩵 나이키 X 스투시 콜라보 LD-1000 SP👟 발매가 12만 9천 원.
차정원
- 스피드캣의 귀환, 이번엔 LA 감성, 푸마와 나미아스의 첫 콜라보가 선보이는 고요한 질주 🏎️ 🏁 푸마가 LA 기반 레이블 나미아스와 손잡고 스피드캣을 새롭게 풀어냈습니다. 1999년 F1 레이싱 슈즈로 태어난 이 모델은 2000년대 초 스트릿 신으로 확장되며 아이콘이 되었고, 최근 25주년을 맞아 다시 조명받고 있는데요. 하이킹 스타일의 코드형 슈레이스, 'MIRACLE' 디테일, 그리고 힐과 텅에 새겨진 나미아스 로고가 기존 스피드캣의 실루엣에 특별함을 더합니다.
푸마 운동화
- 준야 와타나베 맨, 뉴발란스 1906 로퍼 실착맛🪙🖇️진짜 편해보인다
준야 와타나베
- 로제 푸마 캠페인 영상 공개💛 로제의 새로운 푸마 캠페인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6월 푸마 스포츠스타일 앰버서더 라인업에 합류한 로제는 푸마의 상징적인 로우탑 스니커즈 ‘팔레르모’ 캠페인을 시작으로 앰버서더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영상 속 로제는 블루 컬러의 팔레르모와 함께 롱 슬리브 풋볼 저지와 쇼츠, 그리고 니삭스로 스포티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로제
- 탐난다🖤🤍프라다 x 아디다스
아디다스
- 요즘 주목🩷💚살로몬 x 샌디리앙
살로몬
- 아무래도 내 스캇조던은 이 사람이 다 가져간듯🌵🤬
나이키
- 살로몬에 샌디리앙 꽃이 폈다🌸🤍
살로몬
- 아디다스 x 스포티앤리치💙🤍
아디다스
- 준야 와타나베, 남성복의 경계를 허물다 누군가는 옷으로 계절을 입고, 또 누군가는 옷으로 자신을 감춥니다. 그런데 준야 와타나베의 옷을 입는 사람은 조금 다릅니다. 불필요한 말 대신, 절묘하게 삐뚤어진 봉제선과 기능성 원단으로. 준야 와타나베 맨은 그 자체로 설명이죠. 준야 와타나베라는 이름은 무언가 단단한 것, 전통 위에 올라선 기이한 아름다움을 떠올리게 합니다. 사람들은 그를 ‘기술적인 디자이너’라 부르지만, 사실 그의 옷을 입은 남자는 늘 감정적으로 보입니다. 절제된 실루엣, 규칙을 의심하는 듯한 절개, 기능을 품은 패치워크. 하나같이 말수가 적지만 분명한 의도를 가진, 그런 남자처럼요. 1961년 일본 후쿠시마에서 태어난 그는 분카 패션 컬리지를 졸업한 후 꼼 데 가르송에 입사했고, 레이 카와쿠보의 그림자 속에서 10년 넘게 조용히 성장했습니다. 이름을 걸고 세상에 나온 건 1992년, 그리고 본격적인 남성복 라인 준야 와타나베 맨은 2001년에 시작되었습니다. 그의 옷은 종종 ‘기술’로 설명되지만, 기술 그 자체보다는 기술이 옷에 어떻게 숨는지를 연구하는 디자이너입니다. 워크웨어, 밀리터리, 테일러링. 모두 남성복의 진부한 언어지만, 준야의 손을 거치면 일상의 시선으로는 보이지 않는 각도가 생기고, 해체된 질감은 오히려 정교해집니다. 사람들이 그를 두고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할 때, 그는 오히려 간결한 옷을 만듭니다. 대신 그 간결함 안에 ‘왜 굳이 저렇게 만들었을까?’ 싶은 디테일을 하나쯤 꼭 숨겨둡니다. 그게 천재의 유머죠. 준야 와타나베 맨은 매 시즌 기능성 원단을 집요하게 탐색합니다. 방수와 발수, 경량과 투습. 누군가는 그냥 겉감이라 부를 것을 그는 과학처럼 다룹니다. 패턴도 단순히 옷의 형태를 위한 게 아니라, 구조적 사고의 결과물입니다. 그래서 준야의 옷은 착용보다는 조립에 가깝고, 한 번 입은 후에는 벗기 어렵다고 하죠. 입문을 고민한다면, 먼저 데님을 입어보세요. 단단하고 무겁고 복잡하지만, 그 안에 어울림과 배려가 있습니다. 가격은 적지 않지만, 그 안에는 준야가 쌓아온 단단한 철학이 실려 있습니다. 지금 이 브랜드를 주목한 이유는, 남성복이 다시 진지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로고보다 봉제선의 의미를 먼저 들여다보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자신을 과장하지 않는 옷이 다시 사람들에게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준야 와타나베는 지금의 시간에 정확히 맞는 옷을 만듭니다. 말이 필요 없는 옷, 말 대신 말하게 되는 옷. 그런 옷을 찾고 있다면, 그가 이미 만들어두었습니다.
준야 와타나베
- A.P.C.와 다시 만나는 자운드🔑👖
아페쎄
- 여전히 세련된 십년전 푸마x질샌더👀
푸마
- 탐나는 에임레온도르 뉴발 550🌱
뉴발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