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까르띠에도..가격 인상🥲 까르띠에(Cartier)가 내달 2월 4일부터 국내 판매 제품의 가격을 평균 6% 인상합니다. 주얼리 제품은 약 6%, 시계 제품은 6-7% 정도 오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인상된다면 가장 많이 찾는 시계인 탱크 머스트 스몰 가죽 모델도 500만 원에 육박하게 됩니다. 인상 전 오픈런 열기가 더 뜨거워질 듯합니다. 까르띠에뿐만 아니라 최근 여러 명품 브랜드들이 연이어 가격을 올리는 추세입니다. 샤넬(CHANEL)도 이달 초 일부 플랩백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죠. 대표적으로 ‘코코핸들’ 미디움 사이즈는 900만 원에서 931만 원으로, 라지 사이즈는 983만 원에서 1017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반 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역시 인기 제품인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말라카이트 기준)를 476만 원에서 495만 원으로 약 4% 인상했습니다. 올해 들어 주요 명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가격 인상을 발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구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부티크로 달려가셔야겠습니다🏃♀️💨시계
반지 치수 재는 법💍@기억해💝반지
샹달 패턴은 알아놓자🧡 “어? 저 사람 옷 에르메스 꺼다!” “헐, 뭐야? 로고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 비밀은 바로 ‘샹달’ 패턴에 있습니다. 로고리스의 대명사 에르메스. 딱 보면 ‘아, 이거 에르메스네’ 하고 감지하게 만드는 상징적인 패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샹달(Chaîne d’Ancre)입니다. 프랑스어로 ‘닻사슬’을 뜻하는 이 샹달은 1938년, 에르메스 창립자의 손자인 로베르 듀마(Robert Dumas)가 항구에 정박한 배의 닻사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 시작입니다. 오랜 시간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의미 있는 디자인이죠. 샹달 패턴은 여러 액세서리와 의류 등, 에르메스의 다양한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비치 이해리 손목에는 샹달 패턴이 중앙에 있는 미니 클릭 샹달 팔찌가 있죠. 가격은 118만 원으로, ‘에르메스치고’ 꽤 합리적인 액세서리입니다. 의류에서도 샹달 패턴은 빠지지 않습니다. 6번째 사진 니트 가디건처럼, 패턴 자체가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가격이 315만 원, 샹달 패턴이 단추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는 니트죠.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링 중 하나인 실버 샹달 링도 있습니다. 89만 원으로,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반지예요. 또, 에르메스를 사랑하는 강민경이 착용한 링도 있어요.검지에 낀 반지는 샹달 로고를 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에버체인 당크레 반지입니다. 볼드한 샹달 링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겠죠? 자, 이제 로고가 없어도 에르메스 아이템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샹달 패턴을 보면, 아는 사람은 ‘에르메스다!’ 하겠죠? 😎에르메스
발렌타인에 딱! 불가리🎁 다가오는 발렌타인. 꼭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선물이 아니어도, 스스로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을 때가 있죠. 발렌타인을 핑계로 갖고싶은 아이템들을 고민하다가 발견한 불가리의 발렌타인 데이 셀렉션. 함께 구경해 볼까요? 선물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특별한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게 하는 의미 있는 기념품이죠. 불가리는 이번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변치 않는 가치를 담은 주얼리와 시계를 엄선했습니다. 먼저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는 불가리의 로마 유산을 담아 우아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아이템인데요. 특히 레드 컬러 커넬리언 소재는 따뜻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제격입니다. 가격은 346만 원으로, 타임리스한 매력을 간직한 선물로 손색없습니다. 자유로운 사랑을 상징하는 비제로원 컬렉션도 빼놓을 수 없죠. 로즈, 옐로, 화이트 골드 세 가지 옵션과 다이아몬드 세팅까지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풀 파베 세팅의 비제로원 링은 895만 원, 네크리스는 313만 원입니다. 단독으로 착용해도 좋고 레이어링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한 비제로원 라인이죠. 시계를 장만하고 싶다면, 우아한 곡선미가 돋보이는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를 추천합니다. 마치 손목을 감싸는 뱀처럼 유려한 브레이슬릿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남성을 위한 아이템으로는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옥토 로마 워치가 제격입니다. 불가리의 컬렉션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데요. 올해는 사랑하는 이에게, 혹은 스스로에게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선물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반지
케이스 사주면 정리할게😝 널부러진 반지와 목걸이들, 이 케이스만 있으면 열심히 정리할게요🥹 바로 셀린느의 액세서리 케이스인데요. 셀린느의 시그니처인 트리옹프 캔버스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반지 케이스와 주얼리 케이스 두 가지가 있는데, 반지 케이스는 6개의 반지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크기가 작은 만큼 휴대성이 좋아 여행할 때도 유용하며, 가격은 45만 원입니다. 주얼리 케이스에는 거울이 달려 있고, 이 또한 아담한 사이즈라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가격은 105만 원이며, 화이트 색상도 있습니다. 정리를 핑계로 예쁜 주얼리 케이스가 필요하시다면, 셀린느 케이스를 고려해 보세요!🤪반지
샤넬 NEW 코코 크러쉬 캠페인✨ 2025년 샤넬 첫 번째 코코 크러쉬 캠페인에 제니가 등장했습니다. 아멜리아 그레이, 모나 투가드와 함께 샤넬의 새로운 코코 크러쉬 화보를 선보였는데요. 2015년에 런칭된 코코 크러쉬 주얼리 컬렉션은 샤넬의 가장 성공적인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제니는 사복 패션에서도 코코 크러쉬 라인을 애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죠. 제니가 착용한 2025년 컬렉션은 새로운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기법이 적용되었습니다. 샤넬 특유의 퀼팅 패턴이 돋보이는 코코 크러쉬 주얼리 라인의 새로운 컬렉션을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샤넬
워너비 연말 선물 딱 1개❤️@이거반지
고급스러운 골드 주얼리💛반지
언니 30대 아니세요…?🖤🩵 우아함이라는 단어의 정수, 티파니의 빛💎박주미 언니 박주미가 다시 한번 우아함의 정석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주미는 깊은 블루 디테일이 더해진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고혹적인 실루엣을 드러냈으며, 정제된 올백 헤어와 볼드한 주얼리로 클래식한 주얼리 룩의 정수를 보여주었습니다. 다음 날 공개된 아이보리 셋업은 평소 그녀가 보여주던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완벽히 맞아떨어졌으며, 실루엣만으로 시선을 끄는 스타일링이 인상 깊었습니다. 극적인 드레스부터 절제된 셋업까지 모두 자기 분위기로 소화한 박주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안정된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다시 떠올랐습니다.박주미
불가리랑 찰떡이다 닝아…🥟 요즘 닝닝이 착용한 주얼리들을 보면, ‘혹시 불가리 앰버서더 되는 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불가리 아이템들이 자주 보이는데요. 최근 한 행사에서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에 불가리의 세르펜티 목걸이와 피오레버 라인의 귀걸이, 팔찌, 반지를 매치했습니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눈에 띄는 다이아몬드 주얼리들이 닝닝 특유의 맑고 도회적인 분위기와 아주 잘 어울렸죠. 반짝이는 무드가 꼭 파티 룩에서만 가능하다는 건 편견이에요. 닝닝은 공항에서는 캐주얼한 데님 재킷과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는데, 이때도 불가리의 비제로원 라인 이어링과 링, 목걸이를 착용했습니다. 편안한 데일리 룩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스타일링이 인상적이었죠. 블링블링한 포인트가 필요한 날은 물론, 꾸안꾸 무드에도 잘 어울리는 불가리의 액세서리. 그리고 그런 불가리를 누구보다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 닝닝. 이 조합, 앞으로 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닝닝
가인언니 유퀴즈룩 같이 보자🧐 한가인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죠. 특유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으로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그런데 한가인의 이야기만큼이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그녀의 패션이었습니다. 이날 한가인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죠. 특히 상의가 포인트였는데요.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은 디올(Dior)의 벨트 언발란스 재킷이었습니다. 가격은 690만 원. 어깨 한쪽을 드러내는 언밸런스한 디자인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디올의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실루엣과 구조적인 디자인 덕분에 더욱 고급스러워 보였죠. 여기에 매치한 주얼리 또한 눈부셨습니다. 한가인은 디올 로즈드방(Rose des Vents) 싱글 귀걸이와 목걸이를 착용했는데요. 귀걸이 가격은 1,900만 원, 목걸이는 630만 원입니다. 18K 옐로우 골드에 다이아몬드와 자개 디테일이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귀걸이는 탈착 가능한 팬던트 디자인이라 스타일링에 따라 변형이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는데요. 목걸이 역시 앞뒤가 다른 리버서블 디자인으로, 하나의 주얼리로 두 가지 느낌을 낼 수 있는 실용적인 아이템이었죠. 올블랙 룩에 화려한 골드 주얼리를 매치한 센스, 역시 한가인답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세련된 스타일링을 참고하고 싶다면, 그녀의 유퀴즈 룩을 눈여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한가인
미모합💛🤍디디에두보 x 신민아디디에두보
멋쁨 그 자체 @이주명😎✨이주명
쿨하게@골드 링귀걸이💛링귀걸이
주명언니의 디올💍☀️여름 주얼리이주명
준호랑 커플링으로 @가자🏡💍 남친룩 완성 화보❤️🖤피아제 워치&주얼리 #광고피아제
시계 착용법 🕰시계
카시오에서 출시되는 반지 시계⌚️ 카시오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반지 크기의 시계가 카시오 50주년 기념으로 출시됩니다. 90년대에 핫했던 반지 시계가 얼마 전부터 다시 주목받고 있죠. 제니가 만트라 뮤직비디오(사진2)와 무대에서(사진3) 착용하고 나오기도 했고, 메종 마르지엘라가 타이맥스와 협업한 시계 반지(사진4)가 큰 인기를 끌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카시오에서 반지 시계를 선보입니다. 카시오의 스테디셀러인 지샥(G-Shock)을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초 단위까지 표시되는 시계와 달력, 듀얼 타임, 스톱워치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발매일은 1월 10일, 바로 오늘입니다. 지코스모 자사몰과 무신사에서는 추첨으로 판매되며, 이태원 플래그십 스토어와 일부 백화점에서는 선착순으로 소량 판매됩니다. 소매가 긴 옷을 자주 입는 겨울, 손목시계 대신 반지 시계로 스타일링해보세요. 가격은 19만 원입니다.반지
빛이 나💛🤍롤렉스 데이트저스트롤렉스
주렁주렁 고급져💛까르띠에 셋업시계
셀린느💛🖤폰케이스셀린느
단 하나뿐인 반지를 찾는다면💍 의미 있는 지문 반지로 ✨💛오래 간직해 보는 건 어때? 사랑과 기억을 오래 간직하는 커스텀 주얼리 브랜드 스마다르 에드리는 자신의 지문을 그대로 담아낸 특별한 지문 반지를 선보였는데요. 지문을 디자인에 넣어 의미와 개성을 동시에 담아낸 것이 특징입니다. 반복되는 디자인 대신 세상에 하나뿐인 형태라는 점에서 차별화를 줄 수 있어, 특별한 스토리를 담은 커플링으로 참고하기 좋습니다.포인트템
윤이재로 보는 반지 레이어링💍✨ 골드랑 실버 같이 껴도 스타일리시 해❤️윤이재
미스치프의 보석 사탕 반지 💍🍬 어릴 때 보석 사탕 반지 좋아했던 사람들 손! 🙌 미스치프가 ‘으른’을 위한 사탕 반지를 출시합니다. 사탕은 🍓스트로베리, 🍏그린 애플, 🫐블루 라즈베리 코튼캔디, 총 3가지 맛으로 출시되는데요. 사탕 가운데에는 0.75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습니다. 사탕을 다 먹고 나면 나오는 다이아💎 이게 진짜 ‘으른’ 사탕 반지죠. 😆 재미있는 이 반지의 이름은 ‘Rock Candy’, 가격은 $350. 동부 표준시(EST) 기준 2월 7일 오후 2시, 한국 시간 기준으로는 2월 8일 오전 4시가 되겠네요! LickTheRock.com에서 발매됩니다!반지
평생 끼는 샤넬 코코크러쉬💍✨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