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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스타일링
루이비통과 유니세프의 협업✊🏻루이 비통
루이 비통 감성 입은, 버켄 1774 티보 드니 손에서 다시 태어난 하이앤드 도시 탐험가 무드 🗺️ 디올을 거쳐 루이비통으로 자리를 옮긴 티보 드니가 다시 한번 버켄스탁과 손을 잡았습니다. 그의 손길을 거친 1774 라인 신작은 파리 패션위크에서 처음 베일을 벗었으며, 기존 버켄스탁의 클래식한 감성 위에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과감한 실루엣,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웨이를 더해 완전히 새로운 도심 속 ‘탐험가’의 무드로 재해석되었습니다. 티보는 많은 사람들이 아웃도어 라이프를 꿈꾸지만, 실제로는 도시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기에, 이 신발을 통해 '도시를 탐험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합니다. 현재 공개된 디자인은 슬립온 형태의 뮬이며, 이전에 공개된 전신을 감싸는 풀커버 슈즈 디자인 또한 추후 출시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루이 비통
1억 2천만원인 루이비통 x 팀버🔥팀버랜드
루이비통, 스포츠의 순간을 담다👝 루이비통의 새로운 포켓 오거나이저 컬렉션이 그 주인공인데요. 예술과 스포츠가 한 뼘 지갑 위에서 만났습니다. 테니스, 골프, 수상 스포츠 등 다양한 스포츠 장면을 미니어처 아트워크로 재해석하여,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캔버스 위에 사실적인 프린트로 담았습니다. 1. 오렌지 컬러 테니스 코트에서 경기를 펼치는 선수들의 긴장감 넘치는 장면을 표현했습니다. 2. 그린 컬러 잔디 위 골프 플레이어의 여유로운 움직임을 담았습니다. 3. 블루 컬러 여름 수면 위를 유영하는 사람들과, 그 곁을 스치는 보트의 유쾌한 장면을 그렸습니다. 루이비통은 매 시즌 실험적인 콜라보 디자인을 통해 클래식과 현대의 접점을 제안해왔는데요. 이번 아이템들은 ‘스포츠’라는 보편적 테마를 가장 사적인 공간, 지갑 안에 담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루이 비통
오프화이트 x 루이비통 😎루이 비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