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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스타일링
이번 여름 웨지힐 느낌 많이 준다😎 올여름 슈즈 트렌드에서 다시 눈에 띄는 아이템은 바로 웨지힐입니다. 투박하게 느껴졌던 웨지힐이 이제는 제니가 신은 낮은 웨지 뮬처럼 매끈하고 가벼운 실루엣으로 돌아왔는데요. 굽은 있지만 안정감 있게 신을 수 있어 여름 데일리 슈즈로도 부담이 적습니다. 스커트나 데님, 쇼츠에 매치하면 편하면서도 은근히 세련된 분위기를 낼 수 있죠. 올여름 힐은 부담스럽고 플랫은 아쉽다면, 웨지힐을 참고해보세요. - 블랙 스웨이드 스튜디오, 이지 50 뮬, 50만 원대 - 끌로에 스위밍 쿨 웨지 샌들, 90만 원대 - 자라 웨지샌들, 7만 원대웨지힐
애매한 기장은 잡아주고🙆🏻♀️ 다리 라인은 더 길어 보여요🖤💡 긴 바지가 바닥에 끌리는 게 싫다면 카프리 팬츠를 꺼내보세요. 무릎 아래에서 발목 위로 떨어지는 길이 덕분에 한결 가볍고, 플립플랍과 매치하면 편안한 분위기도 살릴 수 있습니다. 올해는 웨지 디테일을 더한 플립플랍을 추천합니다. 납작한 플립플랍보다 다리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고, 애매한 기장도 한층 세련되게 잡아주죠. 데일리에 활용하기 좋은 카프리 팬츠 코디를 참고해보세요.카프리팬츠
여름 참고용😎🤍@숄더백 코디법숄더백
예쁘고 편한 건 공존 안 한다고? 그 편견, 이 슬리퍼 신어보면 깨질 예정이에요💔슬리퍼
미디스커트 코디 고민 될 땐?💡 가볍고 편한 플랫슈즈 신어보자🥿💚미디스커트
나이키가 준비한 하반기 신발 잭팟🎯 지갑이 먼저 반응할 나이키 운동화👟💸놓치지 마세요 올 하반기, 패션판을 흔드는 나이키 운동화를 소개합니다. 1. 에어맥스 뮤즈, 17만 원대 인기 급상승인 이 제품은 스트랩 부분이 드러나지 않아 깔끔합니다. 어글리 슈즈를 연상시키는 입체적인 실루엣이 특징으로 다이나믹한 느낌을 줍니다. 금새록은 데님 숏팬츠와 롱 삭스를 매치해 상큼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2. 샥스 알포, 17만 원대 유니크한 실루엣과 강한 존재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아웃솔이 없이 연결된 듯한 디자인과 엠보 텍스처가 특징입니다. 배지연은 셔츠와 숏팬츠를 매치해 개성 있는 믹스 매치룩을 선보였습니다. 3. 샥스 티엘, 20만 원대 슬림 하면서도 깔끔한 어글리 슈즈 스타일로, 탄력 있는 기둥과 조절 플레이트가 결합되어 압축 후 다시 회복하는 뛰어난 쿠셔닝이 특징입니다. 혜리는 플리츠스커트와 메쉬 저지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꾸안꾸룩을 연출했습니다. 4. 토탈 90, 13만 원대 슬림한 축구화 리메이크 디자인으로, 뛰어난 쿠션감과 안쪽 자수 디테일과 사이드 스트랩이 포인트입니다. 쿄카는 리얼트리 팬츠와 롱 슬리브를 매치해 스트릿하고 유니크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나이키
날렵한 리닝 wudao3👣운동화
미니멀룩에 컨버스👍🏻🖤컨버스
가을 냄새나면 버켄스탁 꺼내자🍂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슈즈🧚🏻🔍버켄스탁 준비하자 이번 가을, 다시 꺼내 신고 싶은 버켄스탁 신발을 만나보세요. 가을이 되면 생각나는 버켄스탁은 트렌드를 타지 않는 클래식한 독일 브랜드로, 단순한 실용성을 넘어 미니멀한 디자인과 꾸안꾸 스타일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최윤지가 신은 보스턴 오일드 하바나는 빈티지 질감과 동글한 앞코가 특징으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하죠. 보스턴 클로그를 신은 공효진은 스웨이드 안감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니트와 데님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장희령이 착용한 버켄스탁 런던은 클래식한 보스턴을 변형한 로우 슈즈 실루엣으로, 포근한 니트와 조거 팬츠에 매치하면 빈티지한 아메카지 감성의 꾸안꾸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슬리퍼
컨버스 신기 @요렇게👍🏻💚컨버스
장마 속에서 살아남는 방법☔️ 올해도 진행 중인 장마 시즌.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장마는 무려 한 달 동안 이어질 거라고 하는데요. 언제 쏟아질지 모르는 비 소식에 외출 때마다 코디가 고민되는 요즘! 흐린 날에도 패셔너블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아이템 3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컬러 우산 비가 오는 날에는 밝은 옷이 더러워질까 봐 어두운 옷을 찾게 되는데요. 흐리고 칙칙한 날씨에는 밝은 컬러의 아이템을 착용해야 더욱 화사해 보이고 안전하다는 사실 아시죠? 평소에 다른 곳에 포인트를 주는 게 부담스러웠다면 비 오는 날 우산으로 포인트 룩에 도전해 보세요. 레인 코트 아무리 큰 우산을 써도 바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비 오는 날에는 어깨가 젖게 되는데요. 방수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점퍼로 입을 수 있는 디자인된 아이템들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죠. 원톤이나 패턴이 들어간 아이템으로 차분하면서도 캐주얼한 코디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레인 부츠 레인부츠는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아이템인데요. 무릎까지 오는 롱부츠부터 발목까지 오는 첼시부츠까지 길이감이 다양하게 나오기 때문에 답답한 게 싫으신 분들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우산
레인부츠는 @언니들처럼☔️💕레인부츠
비 올 땐 쪼리가 답🩴☔️쪼리
장마철 블랙 레인부츠🖤🤍레인부츠
비오는날 언니들의 오오티디☔️💕비오는날
MZ보다 힙한💙고현정 데일리룩 빈티지 아이템부터 롱삭스까지, 고현정은 멋스러움이 묻어나는 꾸안꾸 룩을 완성했는데요. 과연 그녀의 스타일을 완성한 아이템은 무엇일지,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게요.✔️ 1. 빈티지 샵 glue - 빈티지 챔피온 후드집업에 레터링을 입힌 리디자인 아이템. 2. 웨일스 보너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 크로셰 백 / 19만 9천 원 3. 뉴발란스(NEW BALANCE) - 530 MR530SC, 실버 / 12만 9천 원고현정
웨스턴부츠로 빈티지 감각🇺🇸✔️웨스턴부츠
체감온도 점점 높아진다🔥 열정 가득한 지노형의 여름 나기 아이템 2가지 살펴보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성북동, 논현동, 삼청동, 덕수궁, 동대문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인 지노형. 점점 더 뜨거워지는 열기 속에 성빈형의 여름 나기를 참고해 보세요. 1. 올랜도 매직 챔피언 저지 챔피언의 올랜도 매직 #1 레플리카 저지. 1990년대 NBA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이 아이템은 전설적인 포인트가드 펜니 하더웨이를 상징하는데요. 자수 로고와 클래식한 챔피온 로고 디테일이 포인트입니다. 2. 브레이브스트 스튜디오 올리브 스웨이드 클로그 지노형이 자주 신는 이 신발은 미국 기반 디자이너 브랜드 브레이브스트 스튜디오의 클로그입니다. 버켄스탁의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클로그는 부드러운 올리브 톤과 아이코닉한 패턴 디자인이 특징입니다.빈지노
빈티지한 포인트 나그랑티🎞️🍂반팔티
빈티지 감성 컨버스 x 타일러🏃🏻골프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