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9월까지 입자✔️폴로 반팔 니트🐎폴로 랄프 로렌
에스파 옷장 털기🧺 지금 입고 싶은 여름 옷 다 모았습니다.🤍 에스파가 일상에서 입은 여름 코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은 확실하게! 지금 입기 딱 좋은 아이템만 담았습니다. 어떤 제품이 있는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1. 선번프로젝트 베이직 티셔츠, 마린 블루 2. 선번프로젝트 베이직 티셔츠, 화이트 펀칭 3. 글로니 3/4 버튼 플라이 티 4. 시엔느 말리부 플라워 쇼츠크롭반팔티
반팔 니트 하나로 데일리룩 완성💫 청바지, 슬랙스, 스커트 다 잘 어울리는 니트, 여기 있어요💡반팔니트
가을 반팔니트 준비🍂@폴로🐎폴로 랄프 로렌
러블리 프렌치🩵반팔니트+데님반팔니트
셀럽들의 레이어드는 특별하다✨ 한 끗 차이로 더 스타일리시한 연예인들의 레이어드 꿀팁🍯✔️ 1. 셔츠 + 니트 뷔스티에 + 숏 슬랙스 올가을은 차정원과 박민하 스타일링처럼 셔츠 레이어드를 즐겨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비슷한 톤의 셔츠와 숏 슬랙스 코디에 니트 뷔스티에를 더하는 방법인데요. 레더 아이템인 벨트와 가방으로 클래식함을 더해 주었습니다. 2. 회색 반팔 티셔츠 + 버뮤다 데님 + 브라운 니트 시크한 무드에 제격인 회색 반팔 티셔츠. 최근 차정원과 이주연은 회색 반팔과 버뮤다 데님, 그리고 브라운 니트로 같은 아이템 조합을 선택했는데요. 차정원은 브라운 니트를 어깨에 걸쳐 포인트를 주었고요. 이주연은 브라운 니트 베스트로 러블리함을 더했죠. 3. 반팔 티셔츠 + 긴팔 티셔츠 2000년대에 즐겨 입던 반팔&긴팔 조합 스타일링이 돌아왔습니다. 이시영은 흰색 긴팔 티셔츠와 반집업 폴로셔츠 조합에 시폰 스커트로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코디를 완성했고요. 김나영은 같은 컬러의 긴팔 티셔츠와 오버핏 반팔 티셔츠 레이어드에 밴딩 쇼츠를 더해 스포티함이 가득한 스타일링을 연출했죠. 4. 반팔 티셔츠 + 워크웨어 조끼 색다른 아이템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워크웨어 무드의 조끼를 반팔 티셔츠에 더해보는 거죠. 이코코와 김나영 모두 오버핏 반팔 티셔츠에 워크웨어 조끼 조합을 선택했는데요. 이코코는 화이트 플레어스커트로 러블리하게, 김나영은 돌핀 팬츠와 선글라스를 더해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5. 긴팔 셔츠 + 반팔 폴로셔츠 미우미우가 쏘아 올린 트렌디한 아이템 조합, 긴팔 셔츠와 반팔 폴로셔츠 레이어드. 올해는 셔츠 조합 스타일링을 긴팔 니트 대신 반팔 폴로셔츠와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비슷한 톤으로 맞추어 깔끔한 느낌을 낼 수도 있고요. 정반대의 컬러를 매치하여 발랄한 무드를 연출할 수도 있죠.그레이반팔티
반팔니트 꺼내입기👍🏻🍋반팔니트
이제 가을 느낌 내볼까?🍂 청바지와 니트 톱으로 출근룩까지 완벽하게 매치해 보세요💁🏻♀️🤎반팔니트
화이트+블랙으로 심플하게🤍🖤반팔니트
가을 냄새나는 코디룩🍂🤎바닥코디
카라티는 말이냐 악어냐🐎🐊폴로 랄프 로렌
그 시절 아빠 카라티?👕👨🏻 이젠 나만의 감각으로 새롭게 연출하세요!카라반팔티
심심할 때 레드 반다나🔥반다나
여름캐주얼엔 카라니트🧊아이템활용법
레이어드에 진심인 미우미우🧐 최근 유행하는 패션의 구심점은 바로 미우미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로우라이즈부터 긱시크까지 연이어 트렌드를 선두하고 있는 미우미우가 2024년 봄 컬렉션에서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요. 긴팔 아이템 위에 반팔 아이템을 레이어드하여 너드미를 돋보이게 한다거나, 각기 다른 패턴들을 레이어드하며 미우미우만의 방식으로 프레피룩을 재해석했죠. 가끔은 미우미우처럼 대담하게 레이어드하여 스타일링에 확실한 포인트를 주어보는 건 어떨까요? 👔미우미우
모자부터 옷까지 전부 크로셰로🧶 내추럴한 매력 살리는🖤권은비 코디권은비
여름의 클리셰, 크로셰 활용하는 법☀️ 크로셰는 여름마다 돌아오는 제철 아이템 중 하나죠. 크로셰는 코바늘로 짜인 니트를 일컫는 말로 마치 할머니가 떠준 니트처럼 따뜻하고 빈티지한 무드를 풍기는데요. 여름에는 너무 두꺼운 소재나 답답한 느낌의 실루엣은 더워서 못 입는 만큼 더욱 크로셰 스타일링은 계절감을 돋보이게 합니다. 남은 여름, 크로셰를 소화하는 방법을 주목해 보세요!🏖️ 헤어밴드 심심한 데일리룩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좋은 크로셰 헤어밴드. 카리나가 착용한 프라다 헤어밴드는 상단에 메탈 트라이앵글 로고 장식이 달려있어 더욱 포인트가 된다. 베스트 크로셰 여름 니트 베스트는 단독으로 입어 바캉스 느낌을 돋보이게 하기도 좋고, 일상에서는 사진 속 이주빈처럼 티셔츠부터 브라렛 등 다양한 이너와 함께 레이어드하기 쉽다. 가방 크로셰 아이템 입문으로 시작하기 좋은 크로셰 가방. 일반 가죽 가방보다 무게감이 훨씬 가벼워 메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고, 특히 휴양지를 방문할 때 포인트로 들기 좋다. 원피스 원피스라 단벌로 코디를 완성할 수 있어 간편하고, 정교한 크로셰 원피스로 페미닌한 분위기에 빈티지한 매력까지 얹을 수 있다. 비침이 걱정이라면 이너로 티셔츠를 겹쳐 입으면 된다. 뷔스티에 뷔스티에와 크로셰의 만남. 티셔츠나 원피스와 매치하는 것도 잘 어울리지만, 단독으로 입으면 더욱 시원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낼 수 있다. 민하처럼 러블리한 레이스가 더해진 뷔스티에를 착용하면 더욱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버킷햇 크로셰 모자는 어떤 룩에 얹더라도 포인트가 되어준다. 볼캡은 지루하고 일반 버킷햇은 답답할 때 크로셰 버킷햇을 활용해 보자. 특히 컬러풀한 크로셰 버킷햇은 서머룩의 경쾌한 무드를 한층 높여준다. 가디건 레이스 패턴이 돋보이는 화이트 반소매 가디건을 선택한 조이. 슬리브리스를 단독으로 입기 부담스러울 때 입기 좋다. 조이처럼 빈티지 감성을 더욱 담고 싶다면 빈티지 패턴이 들어간 하의와 함께 매치하면 된다.니트
크로셰로 여름철 스타일링 완성👒💚 요즘같이 더운 날, 스타일링에 빈티지한 Y2K 감성을 더하는 크로셰 아이템이 필수템으로 떠오르고 있죠. 디테일과 컬러, 굵기가 다양해 서로 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크로셰 아이템은 휴양지룩에도 데일리룩에도 찰떡으로 어울려요. 올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할 크로셰 아이템을 아직 고민 중이라면, 셀럽들이 착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확인해 보세요!✅ 김민주 컬러풀한 스트라이프 패턴 크로셰 니트를 착용한 김민주. 오프숄더 디테일로 다소 허전해 보일 수 있는 목 부분을 목걸이 레이어드로 채웠다. 조이 티셔츠에 크로셰 베스트를 레이어드한 조이. 밋밋한 하얀 티셔츠에 포인트를 더하면서 더위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코디를 선보였다. 리사 셀린느 크로셰 버킷햇으로 휴양지룩에 포인트를 더한 리사. 뜨개 디테일 중앙에 셀린느의 트리오페 자수가 장식되어 있다. 슈화 레이스 디테일이 포함된 새틴 상의에 크로셰 나시 카디건을 겹쳐 입은 슈화. 베이지 색상의 톤온톤 코디로 다소 과해 보일 수 있는 디테일들을 조화롭게 연출했다. 채수빈 플라워 패턴 디테일이 돋보이는 크로셰 나시로 휴양지룩의 정석을 보여준 채수빈. 화려한 나시와 대조적으로 액세서리는 미니멀한 귀걸이와 목걸이를 착용했다. 이시영 티셔츠에 셀린느의 크로셰 뷔스티에를 더한 이시영의 코디. 어깨끈 디테일과 셀린느 트리오페 자수가 돋보인다. 김나영 버버리의 크로셰백으로 코디를 완성한 김나영. 블루 스트라이프 패턴 상의와 크로셰백의 블루 로고 포인트가 적절히 어우러져 색감의 조화를 이뤘다.오프숄더니트
귀엽고 따듯해🥺 버킷햇💛버킷햇
2프로 아쉬울 땐 벙거지🖤버킷햇
제니는 쇼핑할 때 뭐 입고 가?🤔 우즈와 쇼핑 데이트에서 포착된 일상룩🥿 제니가 쇼핑하는 내내 어깨에 매고 있었던 가방은 더 로우(The Row)의 Terrasse 가죽 투고 백입니다. 그레인 카프스킨 소재의 숄더백으로 오리지널 Terrasse 백에 디테일을 더해 새롭게 선보인 디자인으로 소재 본연의 특성을 살려 유연하고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입니다. 블랙 카프리팬츠에 착용한 듄 베이지 색상의 스웨터도 더 로우 제품인데요. 캐시미어 소재의 와이드 크루넥으로 여유롭고 편안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지금 입기 딱 좋은 룩이죠? 마지막으로 발 끝 포인트는 그녀가 자주 신는 슈즈로 토 부분에 자연스러운 플리츠 디테일이 더해진 더 로우 Soft Loafer입니다. - 더 로우 Terrasse 가죽 투고 백, 300만 원대 - 더 로우 Nitha 캐시미어 스웨터, 280만 원대 - 더 로우 Soft Loafer 가죽, 190만 원대제니
미니멀 휘뚜루템🤎르메르 범백🥐르메르
데일리로 예쁜💛🤍반팔니트 모음반팔니트
로고자체가 포인트지❤️🖤가방
니트 러버의 출근룩😎🍞👍🏻니트
생각보다 쉬운 포인텔 아이템🫧 이번 여름 시도해볼 타이밍, 입문부터 알려드릴께요. ‘Pointelle’은 점 모양의 구멍이 반복되는 니트 짜임으로, 원래는 속옷이나 유아복에 사용되었으나 70~80년대 여성복에 도입되며 하이엔드부터 SPA 브랜드까지 여름철 페미닌 룩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1. 입문편, 나시 + 가디건 조합 처음이라면 포인텔 나시는 단독으로 입기 부담스럽지만, 가디건으로 살짝 덮어주면 시도 해 볼만 합니다. 가디건은 살짝 크롭으로, 나시는 너무 타이트하지 않게. ‘여유 있는 핏’이 핵심입니다. 2. 적응편, 긴팔 포인텔 탑 이쯤 되면, 포인텔에 조금 익숙해질 타이밍입니다. 포인텔 긴팔 탑은 반팔보다 오히려 더 여리하게 연출됩니다. 은은한 펀칭이 어깨라인, 팔뚝 실루엣을 부드럽게 감싸줍니다. 니트 소재라도 너무 밀도 높은 짜임은 답답해 보일 수 있습니다. 빈틈 많은 짜임을 고르세요. 3. 과감편, 반팔 포인텔 탑 + 팬츠 셋업 반팔 포인텔 탑은 니트처럼 보이지만 입으면 티셔츠보다 가볍고 시원합니다. 여기까지 왔다면, 이제는 포인텔 팬츠까지도 괜찮습니다. 너무 달라붙는 핏보다, 살짝 여유 있는 핏이 안정적입니다. 단 비침 주의, 이너는 무조건 스킨톤으로 입어주세요. 포인텔은 ‘보여주기 위한 노출’이 아닙니다. 섬세한 디테일과 빈틈이 만드는 여유를 입는 것입니다. 시작은 나시부터, 끝은 팬츠까지. 이번 여름, 충분히 시도해볼 만합니다.니트
기본 니트도 이렇게 입어봐🌷 무지티나 슬리브리스 하나 더하면 레이어드 완성✨🤍니트
니트는 여름에 입어야 해❤️🔥반팔니트
슬랙스 하나로 일주일 출근룩🤎 상의만 바꿔가며 쉽게 완성하는 여름 출근룩👩🏻💼 저장해요✔️ 1. 수트 베스트 + 슬랙스 2. 반팔 티셔츠 + 슬랙스 3. 민소매 + 슬랙스 4. 얇은 니트 + 슬랙스 5. 셔츠 + 슬랙스슬랙스
언니들처럼 @민소매 터틀넥🐢💜홀터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