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옷핀으로 액세서리 귀엽게 보관🩶액세서리
백만 원대 까르띠에❓ 까르띠에 목걸이, 팔찌 하면 막연히 ‘비싸겠지’라고 생각하게 되죠. 하지만 아직 100만 원대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바로 까르띠에의 다무르 시리즈인데요. 까르띠에의 다무르 컬렉션은 럭셔리와 데일리의 경계를 허물어버린 아이템입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얇은 체인에 작은 원형 다이아 펜던트를 더한 목걸이는 태연의 '문신템'으로도 유명하죠. 공항 패션, 연습실, 방송 등 여기저기서 착용한 모습을 볼 수 있으니까요. 아이린도 여행 프로그램에서 계속 착용하고 있기도 했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은 어떤 스타일에도 조화롭게 어울리고,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해서 레이어드용으로도 좋은 선택입니다. 다무르 브레이슬릿 XS 핑크 골드는 114만 원, 네크리스 XS 핑크 골드와 옐로우 골드는 133만 원입니다. 소재와 다이아의 크기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다무르 시리즈는 디자인도 가격도 까르띠에 ‘입문템’으로 딱 어울리는 합리적인 선택지입니다. 심플함 속에 숨겨진 고급스러움으로 데일리룩에 특별함을 더하고 싶다면, 이만한 아이템이 없을 듯하네요. 까르띠에 다무르, 맘에 드신다면 인상되기 전에 구매하자고요!팔찌
니트 별 어울리는 악세사리📿추천목걸이
귀여운 니트로 기분전환💗🍄니트
하프집업 예쁘게 @입는법🌹🖤하프집업니트
앞으로 로우번은 이렇게 묶기✨로우번
명품같은 이나연 추천 주얼리💎 나연언니가 추천하는 10만원 이하로 뽕 뽑을 수 있는 액세서리 모음.zip✨ 1. 미드나잇모먼트 - 범피 이어링 2. 러브미몬스터 - 볼드 라운드 링 이어링 3. 미드나잇모먼트 - 커브 이어링 4. 바이위켄드 - 에센셜 이어링 Essential earring 5. 레인드랍 쥬얼리 - 1MM 테니스 허기스 링 귀걸이 6. 모르 - 볼륨 커프 7. 미드나잇모먼트 - 원 볼 이어링이나연
단발병 친구 태그 금지 🚫⛔️단발
가끔은 머리띠로 특별하게🌈🖤헤어밴드
숏아우터로 다리 롱~~다리🤍점퍼
레이어드에 제격인 까르띠에🧐 인플루언서들의 화려한 손목에는 하나쯤 꼭 까르띠에 아이템이 있죠. 그런데 까르띠에는 단독으로 착용하는 것보다 레이어드하면 더 예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팬더와 베누아 워치는 레이어드에 최적화된 워치들입니다. 특히 팬더 콤비는 다양한 골드 컬러와도 완벽하게 어울리죠. 워치 없이도 러브-러브 조합이나 앵끌루-러브 조합은 그 자체로도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테니스 팔찌를 추가하면 화려함의 극치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손목을 화려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까르띠에 제품들을 레이어드해 스타일링해보세요✨팔찌
겨울엔 브라운 시계줄🕰️시계
미니멀룩에 찰떡인 까르띠에 시계⌚️✨시계
장윤주가 선택한 시계❓🔍 장윤주가 생일 선물로 선택한 시계가 있죠. 바로 까르띠에 탱크 루이입니다. 이 시계는 장윤주뿐만 아니라 영국의 다이애나 웨일스 공작부인, 이브 생로랑, 앤디 워홀, 재클린 케네디 등 많은 아티스트와 정·재계 인사들에게 사랑받아온 아이템인데요. 1917년, 루이 까르띠에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탱크에서 영감을 받아 이 디자인을 선보였습니다. 까르띠에 탱크 라인은 까르띠에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컬렉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름 역시 브랜드 창립자인 '루이 까르띠에'에서 따왔을 정도니까요! 탱크 시리즈는 직사각형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과 깔끔한 로마 숫자 인덱스, 그리고 고급스러운 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며 우아함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특히 철도 트랙 형태의 분침은 탱크 라인의 아이코닉한 디테일 중 하나로 꼽힙니다. 탱크 루이 라인은 18K 골드 케이스, 앨리게이터 스트랩, 그리고 사파이어 크라운으로 구성되어 하위 버전인 탱크 머스트와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자랑합니다. 가장 중요한 가격, 옐로우 골드 스몰 기준 1,470만 원입니다. 연말을 맞아 자신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클래식의 정석인 까르띠에 탱크를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요?시계
까르띠에도..가격 인상🥲 까르띠에(Cartier)가 내달 2월 4일부터 국내 판매 제품의 가격을 평균 6% 인상합니다. 주얼리 제품은 약 6%, 시계 제품은 6-7% 정도 오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인상된다면 가장 많이 찾는 시계인 탱크 머스트 스몰 가죽 모델도 500만 원에 육박하게 됩니다. 인상 전 오픈런 열기가 더 뜨거워질 듯합니다. 까르띠에뿐만 아니라 최근 여러 명품 브랜드들이 연이어 가격을 올리는 추세입니다. 샤넬(CHANEL)도 이달 초 일부 플랩백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죠. 대표적으로 ‘코코핸들’ 미디움 사이즈는 900만 원에서 931만 원으로, 라지 사이즈는 983만 원에서 1017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반 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 역시 인기 제품인 빈티지 알함브라 펜던트(말라카이트 기준)를 476만 원에서 495만 원으로 약 4% 인상했습니다. 올해 들어 주요 명품 브랜드들이 앞다퉈 가격 인상을 발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구매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하루빨리 부티크로 달려가셔야겠습니다🏃♀️💨시계
겨울엔 액세서리 이렇게 하자💫반지
나영언니의 최애템과 위시템🔍 요즘 김나영의 목을 보면 눈에 띄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목걸이를 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특히 눈에 띄는 이 목걸이, 티파니 앤 코의 제품입니다. 인스타 피드에서 자주 보이더니,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nofilterTV를 통해서도 요즘 최애템이라며 소개했습니다. 티파니 앤 코 매장에 선물을 사러 갔지만, 하나하나 착용해 보며 자신의 위시 아이템을 찾는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죠. 김나영이 요즘 자주 착용하는 목걸이는 티파니 하드웨어 라인의 링크 네크리스입니다. 김나영은 옐로우 골드 컬러의 마이크로 사이즈와 미니 사이즈를 레이어드해 착용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시그니처 게이지 링크 체인은 볼드한 디테일을 갖고 있지만, 튀는 디자인은 아니기에 단독으로나 레이어링으로나 유용한 아이템입니다. 마이크로 사이즈는 1,100만 원대, 미니 사이즈는 1,700만 원대입니다. 김나영은 또 하나의 위시템을 소개하기도 했는데요. 여름에 착용하기 좋은 뱅글 형태의 팔찌였습니다. 제품명은 엘사 퍼레티, 스털링 실버 재질의 비대칭 디자인이 시원해 보이네요! 여름에 이 뱅글 하나만 착용해도 룩이 완성될 것 같습니다. 미디엄 사이즈 기준 310만 원대. 김나영의 티파니 앤 코 최애템과 위시템을 알아봤는데요. 데일리로도 너무 좋은 아이템들이죠. 목걸이와 뱅글 모두 제 위시템 리스트에 담았네요🛒목걸이
차정원의 우정 팔찌??🔍❤️ 차정원의 인스타 스토리에 친구와의 우정 팔찌가 업로드 됐었죠. 항상 센스 있는 패션을 보여주는 그녀가 선택한 팔찌는 어떤 것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실 팔찌 느낌이지만 포인트 있는 이 제품은 바로 보테가 베네타 제품입니다. 실크와 스털링 실버로 이루어진 이 제품은 이름도 ‘프렌드십 브레이슬릿’인데요. 팔찌를 묶어 착용함으로써 우정을 영원히 간직하자는 것을 의미하는 ‘우정 팔찌’의 의미로 출시된 제품입니다. 핑크, 라일락, 옐로, 블루 등 다양한 색감으로 출시되는데요. 가격 또한 보테가 베네타 제품 중에서는 저렴한 편인 47만 원입니다. 볼드한 디자인이 아니라 어디든 부담없이 착용 가능할 듯한 이 팔찌. 우정 팔찌를 생각하고 계셨다면 차정원의 아이템, 보테가 베네타 ‘프렌드십 브레이슬릿’은 어떠신가요?팔찌
까르띠에 영롱함에 발리는중✨💛까르띠에
샤넬 NEW 코코 크러쉬 캠페인✨ 2025년 샤넬 첫 번째 코코 크러쉬 캠페인에 제니가 등장했습니다. 아멜리아 그레이, 모나 투가드와 함께 샤넬의 새로운 코코 크러쉬 화보를 선보였는데요. 2015년에 런칭된 코코 크러쉬 주얼리 컬렉션은 샤넬의 가장 성공적인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제니는 사복 패션에서도 코코 크러쉬 라인을 애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었죠. 제니가 착용한 2025년 컬렉션은 새로운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 기법이 적용되었습니다. 샤넬 특유의 퀼팅 패턴이 돋보이는 코코 크러쉬 주얼리 라인의 새로운 컬렉션을 만나보고 싶으시다면,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샤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