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괜히 다들 원컬러 하는 게 아냐❤️ 연말 네일은 유행 안 타는 원컬러 네일 트렌드💖🪄네일
연휴에 네일로 기분전환 어때💅🏻 셀럽들의 깔끔하고 영롱한 네일💫 몇 번이 @좋을까?🤔네일
미니멀하게 원컬러 네일하자💅 기분 전환은 톤만 바꿔도 충분해🍦🫧네일
강민경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뷰티 브랜드 포트레(Portré)💅🏻 기대되는 강민경 감성🍧 2월 21일 오늘,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새로운 뷰티 브랜드 '포트레(Portré)'를 런칭하였습니다. 강민경은 지난 15일 본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서 작년 9월부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이 브랜드의 제작 과정을 공개했는데요. 90년생 동갑 친구와 함께 준비한 브랜드로, 그녀는 제품 개발 및 디자인 비주얼 총괄을 맡았다고 전했습니다. 자연스러운 뷰티 아이템를 추구하는 포트레의 첫 상품은 바로 네일 폴리쉬. 강민경의 감성이 가득 담긴 포트레의 네일 폴리쉬 제품은 포트레의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포트레
네일 자랑은 거울 셀카로🤳🏻✨네일
샹달 패턴은 알아놓자🧡 “어? 저 사람 옷 에르메스 꺼다!” “헐, 뭐야? 로고도 없는데 어떻게 알아?” 그 비밀은 바로 ‘샹달’ 패턴에 있습니다. 로고리스의 대명사 에르메스. 딱 보면 ‘아, 이거 에르메스네’ 하고 감지하게 만드는 상징적인 패턴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샹달(Chaîne d’Ancre)입니다. 프랑스어로 ‘닻사슬’을 뜻하는 이 샹달은 1938년, 에르메스 창립자의 손자인 로베르 듀마(Robert Dumas)가 항구에 정박한 배의 닻사슬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것이 시작입니다. 오랜 시간 에르메스의 아이덴티티를 담고 있는, 의미 있는 디자인이죠. 샹달 패턴은 여러 액세서리와 의류 등, 에르메스의 다양한 아이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다비치 이해리 손목에는 샹달 패턴이 중앙에 있는 미니 클릭 샹달 팔찌가 있죠. 가격은 118만 원으로, ‘에르메스치고’ 꽤 합리적인 액세서리입니다. 의류에서도 샹달 패턴은 빠지지 않습니다. 6번째 사진 니트 가디건처럼, 패턴 자체가 디자인 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제품은 가격이 315만 원, 샹달 패턴이 단추 디테일까지 들어가 있는 니트죠. 에르메스의 시그니처 링 중 하나인 실버 샹달 링도 있습니다. 89만 원으로,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존재감은 확실한 반지예요. 또, 에르메스를 사랑하는 강민경이 착용한 링도 있어요.검지에 낀 반지는 샹달 로고를 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에버체인 당크레 반지입니다. 볼드한 샹달 링이 부담스럽다면, 이런 스타일을 참고해도 좋겠죠? 자, 이제 로고가 없어도 에르메스 아이템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 샹달 패턴을 보면, 아는 사람은 ‘에르메스다!’ 하겠죠? 😎에르메스
뮤뮤 가디건으로 감성 더하기🩵❤️미우미우
봄에는 역시 가디건이 최고🖤🤍 가디건 활용한 봄코디 꿀조합 4가지 추천🫶🏻 다양한 무드 즐겨요 1. 미니 원피스와 매치하여 러블리 무드 2. 청바지와 매치하여 미니멀 무드 3. 롱 스커트와 매치하여 페미닌 무드 4. 블라우스와 청바지 조합에 매치하여 캐주얼 무드가디건
간절기에만 누릴 수 있는 아우터🤎 상대적으로 짧은 간절기 시즌에는 다양한 아우터를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죠! 그래서 준비한, 지금만 누릴 수 있는 아우터 3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1. 워크 자켓 2. 니트 가디건 3. 데님 자켓워크자켓
할머니룩 아님🌷그래니룩 가디건 1. 김소현 - Rouje Leora 가디건, 220유로. 2. 강민경 - 미우미우 플로럴 패턴 크롭 모헤어 블렌드 가디건, 184만 원. 3. 박세완 - 자라 플라워 자카드 브이넥 니트 가디건, 4만 9천 원. 4. 크리스탈 - YMC 아토믹 플라워 가디건, 250파운드. 5. 성해은 - 쟈니헤잇재즈 플로랄 자카드 니트 가디건, 31만 8천 원.가디건
강민경 안경 예쁘잖아🥹🔍 강민경은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일본 스케줄 중에 구매한 안경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 안경은 바로 가네코 옵티컬(Kaneko Optical) KA-52로,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가네코 옵티컬은 재일교포가 일본에서 설립한, 60년 전통의 수제작 안경 브랜드로, 금자안경이라고도 불립니다. 특히 강민경이 착용한 KA-52는 얇고 가벼운 아세테이트 소재로 제작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사각 프레임과 전면부와 다리 컬러의 배색이 독특한 매력을 더하며, 어떤 얼굴형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코받침이 있어 동양인의 얼굴형에도 안정적으로 맞아 더욱 실용적입니다. 약 59만 원으로 가격대가 높은 편이지만, 품질과 디자인을 고려하면 돈이 아깝지 않다고 하네요. 만약 세련된 뿔테 안경을 찾고 계셨다면, 이 가네코 옵티컬 KA-52도 꼭 한 번 고려해보세요!안경
오늘의 포인트는 안경👓 밋밋한 룩에 딱 하나로 분위기 바꾸자🖤✨ 색다른 포인트를 주고 싶은 날, 안경부터 써보세요. 요즘엔 시력 보완용이 아니어도 패션 아이템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을 덜어낸 날에도 안경 하나만으로 분위기 전환이 쉬운데요. 얼굴형과 원하는 무드에 따라 프레임을 고르는 것도 방법입니다. 깔끔한 분위기엔 무테나 얇은 메탈 프레임도 잘 어울리죠. 그날 입은 옷의 무드에 맞춰 프레임을 골라보세요.안경
까르띠에는 안경도 잘한다😎 까르띠에는 주얼리, 시계만 잘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아이웨어에서도 독보적인 감각을 자랑합니다. 최근 강민경과 블랙핑크 지수가 착용해 화제를 모은 안경 역시 까르띠에 제품인데요. 두 사람이 선택한 모델은 바로 Cartier CT0488O 002입니다. 메탈 프레임에 스퀘어형 무테 렌즈가 더해진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하죠. 강민경은 빈티지한 모자와 레더 재킷에 이 안경을 매치해 감각적인 캐주얼 룩을 완성했습니다. 무테 디자인 덕분에 얼굴에 부드럽게 어우러지면서도, 시그니처 C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하죠. 반면 지수는 블랙 룩에 같은 안경을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두 사람이 같은 모델을 착용했지만, 스타일링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까르띠에 CT0488O 002는 실버 메탈 프레임에 조절 가능한 노즈 패드가 더해져 착용감도 우수합니다. 심플한 듯 보이지만 안경다리의 디테일과 유려한 곡선이 섬세한 존재감을 발휘하죠. 데일리 룩은 물론 포멀한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제품입니다. 주얼리나 시계로만 까르띠에를 떠올렸다면, 이번 기회에 아이웨어도 주목해보는 건 어떨까요? 스타일링에 정교한 무드를 더하고 싶을 때, 까르띠에 안경은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유행에 민감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잃고 싶지 않다면 더욱 추천하는 아이템입니다. 강민경과 지수의 착용 컷이 그 매력을 잘 증명하고 있으니까요! 까르띠에의 섬세한 디테일과 높은 퀄리티를 경험할 수 있는 이 안경, 여러분도 안경을 이용해 자신만의 무드를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요? ✨안경
화장하기 귀찮은 날에는?👓 민낯도 세련돼 보이게 해주는 꾸안꾸 아이템 안경으로 스타일링💫안경
언니들처럼 @알록달록 니트🫧🧶니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