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번스볼 헤드라이너❤️🤍제니
오늘 밤 뉴욕, 제니가 거번스볼 무대에 오릅니다🎤준비 과정 공개
블랙핑크 제니가 뉴욕 여름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장식해요.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의 거번스볼(Governors Ball)은 6월 5~7일 사흘간 열리는 뉴욕 대표 음악 페스티벌이죠. 제니는 마지막 날인 7일, 에이셉 라키와 함께 헤드라이너로 무대를 마감해요. 거번스볼 데뷔 무대입니다.
제니는 ”내일 거번스볼에서 여름 페스티벌이 시작된다, 곧 만나자“며 무대를 예고했어요. 라인업엔 로드, 에이셉 라키, 스트레이 키즈, 칼리 우치스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