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 사기 늦었다고 느껴진다면,🔍
헤비 아우터 말고 가볍고 편한🦅💨아크테릭스 후디 재킷 2가지
지금부터 좋은 아크테릭스 후디 재킷을 소개합니다.
1. 아크테릭스 토륨 후디, 70만 원대
정하영이 착용한 재킷은 불필요한 디테일을 덜어낸 미니멀한 실루엣에 입체적인 패널 분할을 더하고, 구스 다운 충전재로 보온성까지 갖춘 다용도 후디 재킷이죠. 스커트와 롱부츠에 매치해 캐주얼함은 덜고, 도시적인 꾸안꾸룩을 완성했습니다.
2. 아크테릭스 아톰 SV 후디, 50만 원대
장희령이 입은 아톰 점퍼는 가볍고 통기성 좋은 나일론 소재에 다운과 합성 충전재가 섞여 보온성을 유지하며, 로고만 있는 심플한 디자인이죠. 나일론 팬츠와 플리스 방한 캡을 써주면 고프코어 무드의 스트릿한 룩을 연출했습니다.
점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