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밤, 퇴근 후 서점으로📚
동네서점이 ‘심야책방’으로 불을 밝힙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문화가 있는 날’ 확대에 맞춰 6월 24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전국 지역서점 70곳과 함께 ‘문화요일수요일 X 심야책방’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낮 시간 문화활동이 어려운 성인을 위해 마련됐으며, 북토크·낭독회·글쓰기 등 총 345개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15곳, 경기·인천 20곳, 강원 2곳, 충청 6곳, 전라 9곳, 경상 15곳, 제주 3곳이며, 박준 시인 북토크부터 동물복지 강연, 달빛 낭독회까지 지역별 개성을 담은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각 서점의 프로그램 정보와 일정은 출판진흥원의 '독서인(IN)', '2026 책읽는 대한민국', 한국서련의 '서점온(ON)', 지역문화진흥원 '문화요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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