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셀럽들이 다 한다는 블루🩵
80년대 그 느낌 아세요?!🥺👖 블루 섀도우 은은~하게 얹어
한때 1980년대 메이크업을 대표하던 블루 아이섀도우가 돌아왔습니다. 눈두덩이 전체를 과하게 채우기보다, 스카이 블루·데님 블루·코발트 블루처럼 다양한 톤을 눈 앞머리나 언더라인에 은은하게 얹는 방식으로 더 웨어러블하게 연출되고 있는데요.
차갑고 펄감이 강한 블루 섀도우가 부담스럽다면, 닝닝이나 제니처럼 눈 앞머리에 살짝 얹거나 언더라인에 가볍게 더해보세요. 올여름 메이크업에 시원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블루 아이섀도우 아이템을 참고해보세요.
- 디올뷰티 디올쇼 모뇌 꿀뢰르 240 데님, 5만 원대
- 힌스 싱글 아이섀도우, 1만 원대
-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3만 원대
-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컬러 섀도우, 2만 원대
메이크업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