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잘알이면 아는 '이' 브랜드☑️
이부진 사장, 제니, 공효진 등 셀럽들의 룩에서 꼭 등장하는 브랜드가 있죠. 바로 'ALAIA' 입니다. 알라이아는 1982년 튀니지 출신 ‘아제딘 알라이아’가 설립한 브랜드로, 여성의 실루엣을 강조하고 조형미를 찾아 조각하듯 디자인합니다.
이부진 사장은 공식 석상에서 미나백을 착용하여 이슈가 되기도 했죠. 닥스훈트라는 뜻의 ‘르 테켈’ 가방은 공효진의 전시회 착장에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제니는 알라이아의 자켓과 바지를, 수지와 카리나는 알라이아의 데님을 입기도 했습니다. 미니멀하지만 엣지있는 디테일의 알라이아. 깔끔한 룩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알라이아 아이템을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