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시 떠오른 ‘보이프렌드 블러시’ 트렌드 🎀
운동 직후 자연스럽게 달아오른 볼에서 영감을 받은 메이크업으로, 과거 모델 데본 아오키의 시그니처 화장법으로도 유명했죠. 그리고 약 20년이 지난 지금, 아일릿 원희(Wonhee)가 다시 한 번 이 트렌드를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코 옆부터 광대 바깥까지 블러셔를 넓게 퍼뜨리는 것이 포인트인데요. 원희 특유의 맑고 청순한 분위기와 만나면서, 과하게 꾸민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메이크업으로 다시 주목받는 중 ✨
여기에 콧등과 턱 끝까지 은은하게 연결해주면 중안부가 짧아 보이는 효과까지 더할 수 있답니다.
블러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