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 사복에서 자주 보이는❄️
이자벨 마랑으로 꽃샘추위까지 따뜻하게 버텨볼게요😉🤎
이자벨 마랑 아이템 2가지 소개해 드릴게요.
1. 이자벨 마랑 블론딘 재킷, 500만 원대
안유진이 착용한 재킷은 시어링 소재를 활용해 포근함 느낌을 주며, 파이핑 포켓과 목을 감싸는 하이 칼라와 비대칭 지퍼 디테일이 포인트죠. 레이스 스커트와 볼캡에 매치해 유니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2. 이자벨 마랑 메리다 스웨터, 200만 원대
신시아가 착용한 크로셰 오픈 워크 모헤어 스웨터 앞쪽은 깊은 둥근 네크라인, 뒤쪽은 V라인으로 파여 있는 디자인으로, 허리 술 장식 조임끈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죠. 원피스처럼 단독으로 입고 허리 라인을 살리면,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이자벨마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