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매에 깡(?) 마른 팔뚝 뉴욕룩🇺🇸
장금언니, 이영애 요즘 구찌 재키백🖤💛 요즘 핫한 구찌 우아 버전
이영애의 뉴욕 여행 룩, 블랙 민소매에 슬릿 미디 스커트, 화이트 스니커즈. 어깨엔 구찌 재키 1961 미디엄 블랙 레더백, 머리엔 베이지 베이스볼 캡으로 포인트를 했습니다.
1960년대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가 사랑해 이름이 붙은 헤리티지 백, 재키 1961을 가장 편한 뉴욕 차림으로 보여줬습니다.
• 구찌 재키 1961 미디엄 숄더백, 550만 원대
• 구찌 자수 코튼 베이스볼 캡, 70만 원대
이영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