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남자의 디테일은 발끝에서
섹시야마 아조씨 추성훈의 선택, 상반된 감각의 화이트 스니커즈👟
같은 화이트라도 완전히 다른 느낌. 추성훈이 보여준 두 가지 스니커즈를 참고해보세요
1.톰 포드 자고 로우탑 스니커즈
진정한 상남자 추성훈에게 완벽히 어울리는 스니커즈입니다. 텅에 새겨진 브랜드 로고는 절제된 존재감을 드러내며, 힐컵과 발등을 감싸는 입체적인 실루엣은 도시적인 무드를 강조합니다. 고급 소재와 세심한 디테일이 어우러져 세련된 인상을 완성합니다.
2. ALO 러너
여행 중인 아조씨의 선택을 받은 ALO의 러너입니다. 가볍고 탄력 있는 미드솔, 그리고 굴곡감이 살아 있는 아웃솔 디자인이 기능성과 스타일 포인트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퍼포먼스를 고려한 설계 덕분에 러닝화로도, 일상속 스니커즈로도 손색없는 활용도를 보여줍니다.
추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