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느좋녀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페트라를 보게 하라🎀🏹
핑크의 사랑스러움 너머에 감춰진 어두움을 담을 줄 아는 페트라 콜린스. 35mm 아날로그 필름 특유의 파스텔 톤으로 발칙하고도 쓸쓸한 청춘의 감정을 섬세하게 포착하는 그녀의 사진들은 쉽게 정의되지 않는 감정을 남깁니다.
그녀의 몽환적 무드는 블랙핑크, 셀레나 고메즈,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동시대 아이콘들의 무수한 러브콜로 이어졌고, HBO 화제작 ‘유포리아 (Euphoria)’ 시즌 1의 연출 담당, 브랜드 ‘I’m Sorry by Petra Collins’ 런칭까지, 예술과 상업의 경계를 넘나듭니다.
자, 이제 페트라 콜린스의 세계를 마주할 시간입니다.
영상: 2. Olivia Rodrigo @oliviarodri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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