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모스가 입었던 드레스룩🖤💛
킴 카다시안도 모나코에서 입은 구찌 드레스와 G-스트링〰️
지난 2월 구찌 FW26 쇼에서 케이트 모스(Kate Moss)가 런웨이에 먼저 올린 룩입니다. 뎀나(Demna)의 구찌 데뷔 컬렉션, 톰 포드 시절 뮤즈였던 모스가 90년대 무드를 다시 끌어왔죠.
그 룩을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이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그대로 입었어요. 앞은 터틀넥에 긴소매로 꽉 막고, 뒤만 허리 아래까지 트인 대비가 그 끈을 더 도드라지게 합니다.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