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완전 보디깔인데🤔
알고보니 빈티지 자켓에 섬섬옥수 수놓았네🧵🪡
표코몽의 패션 감각은 여전합니다(pos). 최근 그의 포스트 속 워크 자켓. 등판에 농구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체인 스티치로 더해진 이 제품은, 보디가 아닌 ‘리터치(Retouch)’의 커스텀 제품이었습니다. ‘리터치’는 시간의 흔적이 깃든 빈티지 의류에 스티칭을 더해 새로운 감각으로 재해석합니다.
빛바랜 옷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피스로 다시 태어나다니, 소장가치 만점입니다!
패션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