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X정유미👩🏻❤️👨🏻기대되는 조합!
주지훈과 정유미가 하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tvN 새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춥니다.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는 같은 날, 같은 이름으로 태어나 집안 대대로 원수인 석지원(주지훈)과 윤지원(정유미)이 18년 만에 재회하면서 펼쳐지는 전쟁 같은 외나무다리 로맨스인데요. 정유미의 드라마 복귀와 ‘궁’ 이후 오랜만에 로맨스에 도전하는 주지훈의 비주얼 케미와 환상적인 연기 합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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