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화 아이콘, 샤를로트 갱스부르’
부국제에서 정은채와 만난다!🎬🇫🇷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뮤지션으로 영화와 음악, 패션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스타일을 보여온 샤를로트 갱스부르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합니다.
그녀는 1985년 <귀여운 반항아>로 데뷔한 이후 <안티크라이스트>, <멜랑콜리아>, <님포매니악> 등으로 강렬한 연기 세계를 구축해왔습니다.
이번 부국제에서는 갱스부르가 직접 선택한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멜랑콜리아>가 특별 상영되며, 상영 후 배우 정은채와 함께 스페셜 토크를 진행합니다. 또한 10월 8일 씨네클래스 ‘샤를로트 갱스부르, 프렌치 시크의 뮤즈’를 통해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프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