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의 외출이 심상치 않네요🩳
지난 2월, 저스틴 비버는 2026 그래미 무대에 SKYLRK 실크 박서와 양말만 입고 등장했습니다. 상의 없이 박서 차림으로 ‘Yukon’을 열창하며 파격적인 무대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죠.
그리고 이번엔 화사. 텍사스 공연을 마친 뒤 마트에 들른 화사는 SKIMS 박서 쇼츠를 입고 여유롭게 쇼핑을 즐겼습니다.
비버는 그래미, 화사는 마트. 이쯤 되면 복서 쇼츠, 우리도 입고 나가야 하나요👀
• 스킴스 플란넬 슬립 치키 복서 4만 원대
복서쇼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