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빅백의 시대✨
보부상 취향 저격할 넉넉한 수납력 소유한 빅백 3가지🪄🤎
이번 시즌 트렌드 빅백 3가지 추천해 드릴게요.
1. 발렌시아가 여성 로데오 핸드백, 500만 원대
유나가 든 숄더백은 매끄러운 카프스킨 소재와 빈티지 실버 장식이 포인트입니다. 클로슈 키링과 스플릿 링 디테일이 더해졌고,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까지 갖췄습니다. 체크 셔츠와 브라운 팬츠에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습니다.
2. 롱샴 르 스마트 탑 핸들백, 190만 원대
기은세가 착용한 토트백은 부드러운 카프스킨 가죽으로 우아한 실루엣을 살린 디자인입니다. 뱀부 클래스프로 장식된 벨트는 길이 조절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죠. 버건디 블루종과 블랙 팬츠에 더해 센스 있는 톤온톤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3. 분크 퍼펙 버튼 업 소프트 호보, 40만 원대
함은정이 든 호보백은 소프트한 가죽으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쉐입이 특징입니다. 스냅 장식으로 단계별 클로징이 가능하며, 넉넉한 수납력과 편안한 착용감을 갖춘 빅백이죠. 블레이저와 슬랙스에 매치해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오피스룩을 완성했습니다.
빅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