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랑 고윤정이라니👩🏻❤️👨🏻벌써 설레
김선호와 고윤정이 로맨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호흡을 맞춥니다. 넷플릭스는 오늘(27일) 제작을 확정하고 캐스팅을 공개했는데요. 김선호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을, 고윤정은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역을 맡았습니다. 한편, ‘환혼’.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등을 집필한 홍자매와 ‘붉은 단심’등을 연출한 유영은 감독이 만나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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