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러브 언니의 배구장 나들이…💕
김사랑이 배구장 중계 화면에 잡혔습니다. 김연경 선수의 초대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팀을 응원하러 온 것이었는데요. 배구경기보다 눈에 들어온 건 다름 아닌 김사랑의 미모였습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인데, 이 미모가 정말 맞나요?
김사랑은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배구 직관이었다는 소감을 올리기도 했죠. 그녀의 배구장 나들이 룩에서 눈에 띈 건 바로 모자였습니다. 트위드 소재의 캡으로,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이는 디올(Dior)의 Travel 까나쥬 캡이었습니다. 세일러 캡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김사랑의 배구장 룩에 우아함을 한 스푼 더해준 아이템이었습니다. 김사랑의 포인트 아이템, 이 모자의 가격은 135만 원입니다.
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