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함 대신 담백한 매력💁🏻♀️
남녀 구분 없이 즐기는 중성적인 데일리 향수🖤🫧 경험해 보세요
셀럽들이 실제로 애용하는 향수 4가지를 참고해 보세요.
1. 르 라보 상탈 33 50ml. 31만 원대
김고은이 선택한 향수는 스모키한 머스크와 우드 향이 어우러진 스파이시한 가죽 향이 특징입니다. 대중적이지 않아 호불호가 갈리지만, 가을과 겨울에 잘 어울리며 시크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2. 디올 옴므 인텐스 50ml, 15만 원대
문가영이 애용하는 향수는 첫 향에서 느껴지는 우디함과 포근한 바닐라 잔향이 조화를 이루는 중정적인 향수입니다. 달콤함 없는 중성적인 향을 선호하는 분이나 선물용으로 추천합니다.
3. 에르메스 H24 오 드 뚜왈렛 50ml, 13만 원대
태연이 소개한 향수는 깨끗한 비누 향과 은한 풀 향을 바탕으로 시트러스 향으로 시작하며, 부드러운 머스크 잔향으로 마무리됩니다. 사계절 내내 남녀 모두 사용하기 좋은 데일리 향수입니다.
4. 메종 프란시스 커정 아쿠아 유니버셜 70ml, 35만 원대
이보영이 오랫동안 사용한 이 향수는 상쾌한 시트러스와 은은한 플로럴, 화이트 머스크와 블론드 우드 향이 조화를 이룬 제품입니다. 은은하고 시원한 향을 선호하거나 여름철 상쾌한 향수를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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