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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0년 고집을 꺾고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를 공개했습니다 💻👆

애플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사상 최초로 터치스크린과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14인치, 16인치 맥북 프로를 선보였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생전 노트북 터치스크린에 대해 "인체공학적으로 끔찍하다"고 비판했고, 팀 쿡 전 CEO 역시 "냉장고와 토스터를 합치는 것과 같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해 왔는데요. 새롭게 취임한 존 터너스 CEO 체제에서 이러한 오랜 철학이 뒤집힌 것입니다.

신형 맥북 프로는 M5 프로 및 M5 맥스 칩을 탑재해 AI 성능을 강화했으며, 아이폰의 '다이내믹 아일랜드' 기능도 맥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두께와 무게는 줄이고 배터리 성능은 높였지만, 가격은 14인치 모델이 2,899달러(약 479만 원), 16인치 모델이 3,399달러(약 559만 원)부터 시작해 소비자들의 부담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지1
20년 고집 꺾은 애플 첫 ‘터치스크린 맥북’ 공개
애플이 20년 고집을 꺾고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를 공개했습니다 💻👆

애플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사상 최초로 터치스크린과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14인치, 16인치 맥북 프로를 선보였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생전 노트북 터치스크린에 대해 "인체공학적으로 끔찍하다"고 비판했고, 팀 쿡 전 CEO 역시 "냉장고와 토스터를 합치는 것과 같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해 왔는데요. 새롭게 취임한 존 터너스 CEO 체제에서 이러한 오랜 철학이 뒤집힌 것입니다.

신형 맥북 프로는 M5 프로 및 M5 맥스 칩을 탑재해 AI 성능을 강화했으며, 아이폰의 '다이내믹 아일랜드' 기능도 맥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두께와 무게는 줄이고 배터리 성능은 높였지만, 가격은 14인치 모델이 2,899달러(약 479만 원), 16인치 모델이 3,399달러(약 559만 원)부터 시작해 소비자들의 부담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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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20년 고집을 꺾고 터치스크린 맥북 프로를 공개했습니다 💻👆

애플이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사상 최초로 터치스크린과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14인치, 16인치 맥북 프로를 선보였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생전 노트북 터치스크린에 대해 "인체공학적으로 끔찍하다"고 비판했고, 팀 쿡 전 CEO 역시 "냉장고와 토스터를 합치는 것과 같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해 왔는데요. 새롭게 취임한 존 터너스 CEO 체제에서 이러한 오랜 철학이 뒤집힌 것입니다.

신형 맥북 프로는 M5 프로 및 M5 맥스 칩을 탑재해 AI 성능을 강화했으며, 아이폰의 '다이내믹 아일랜드' 기능도 맥 최초로 도입했습니다. 두께와 무게는 줄이고 배터리 성능은 높였지만, 가격은 14인치 모델이 2,899달러(약 479만 원), 16인치 모델이 3,399달러(약 559만 원)부터 시작해 소비자들의 부담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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