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johnniewalkerkorea +1instagram @johnniewalkerkorea +1instagram @johnniewalkerkorea
1/3
조니워커가 글로벌 협업 파트너로 블랙핑크 로제를 선정했습니다! 🥃✨
브랜드 철학인 '킵 워킹(Keep Walking)'을 접목해 다양한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로제와 조니워커의 만남, 앞으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한국 시장 및 소비자들에게도 특별한 이벤트나 에디션이 출시될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2시간 전
출처 목록
티파니 밀그레인수지 로제가 같은 웨딩밴드?수지와 로제가 선택한 반지 💍✨ 수지가 새 디지털 싱글 ‘Come Back’을 발매하며 가수로 돌아왔죠. 따뜻한 감성이 담긴 뮤직비디오에서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다름 아닌 수지의 손가락에 반짝이는 반지였습니다. 심플하면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낸 이 반지는 바로 티파니 앤 코(Tiffany & Co.)의 티파니 투게더 밀그레인 밴드 링인데요. 이 반지는 플래티넘 링에 18K 골드 밀그레인 테두리가 더해져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클래식하고 타임리스한 디자인 덕분에 웨딩 링으로도 인기가 높은데요. 수지뿐만 아니라 블랙핑크 로제 역시 즐겨 착용하는 반지로 유명합니다. 로제는 이 반지를 티파니 앤 코의 엣지 바이패스 링과 레이어드해 연출하곤 하는데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덕분에 단독으로 착용해도, 다른 반지와 매치해도 멋스럽죠. 가격 또한 다른 명품 반지들에 비해 합리적인 편입니다. 소재와 두께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는데요. 옐로우 골드 3mm 반지는 약 200만 원대, 4mm 반지는 311만 원입니다. 럭셔리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디자인 덕분에 데일리 반지로도, 결혼반지로도 손색없는 제품입니다.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다면? 수지와 로제의 선택, 티파니 밀그레인 밴드 링을 주목해보세요🩵✨반지
애플이 로제 ‘비하인드’ 사진을 풀었다💛이젠 애플의 로제 같은 그녀💛🤍 ‘뉴 트릭‘ 촬영을 아이폰 18프로로 찍은📱비하인드 공개애플
보부상들을 위한 빅백 리스트📌 외출 할때 몽땅 다 챙겨야돼🛍️ 인간 도라에몽@모여라🙋🏻♀️ 1. 디올 - 뚜주흐백 미디엄 2. 르메르 - 크루아상 라지 가죽 메신저 백 3. 생 로랑 - 맨하탄 쇼퍼백 4. 보테가 베네타 - 라지 홉 5. 생 로랑 - ES 자이언트 트래블 백 6. 샤넬 - 22 라지 핸드백 7. 코스 - 퀄티드 오버사이즈 숄더백빅백
로제 첫 솔로 정규 앨범 "Rosie" 12월 6일 발매🌹 블랙핑크 로제가 첫번째 솔로 정규 앨범 발매일을 공개했습니다. 발매일은 12월 6일이며 앨범명은 "Rosie"입니다. 로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작은 일기장을 여러분께 들려드릴 날이 기다려집니다. 이 앨범을 통해 여러분이 저에게 조금 더 가까워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며 팬들에게 앨범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로제
하이 주얼리 ‘다미아니’ 사쿠라와 새로운 만남사쿠라, 다미아니 ‘프렌드 오브 더 하우스’💎 르세라핌(LE SSERAFIM) 사쿠라가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메종 '다미아니'의 새 '프렌드 오브 더 하우스'로 발탁되었습니다. 다미아니는 그녀의 재능과 세련된 스타일, 강렬한 무대 존재감이 브랜드의 창의성을 대변한다고 전했습니다. 사쿠라는 메종의 대표 라인인 '벨 에포크' 컬렉션을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로 완벽하게 재해석하며 매혹적인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다미아니
구찌 앰버서더 박규영의 구찌룩🤎박규영
제니, 레이밴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제니와 레이밴의 조합😎 세상 제일 쿨한 만남이죠? 제니가 레이밴과 레이밴 메타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니 특유의 대담한 미감과 표현력, 자기 확신을 담아냈으며 전통적인 스타일과 최첨단 혁신이 공존하는 브랜드 세계관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제니는 이번 협업에 대해 "나에게 자신감은 요란하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편안함을 느끼고 조용한 방식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데서 나오는데 레이밴 역시 그런 에너지를 지닌 브랜드라고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레이밴 캠페인은 제니 루비 제인(Jennie Ruby Jane)에서 영감을 받은 레드 컬러 포인트를 더해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으며, 레이밴 메타 캠페인은 부드러운 블루 톤을 활용해 에디토리얼 패션과 차세대 기술의 조화를 표현했습니다.제니
이게 퀸이 아니면 뭐람..👸✨ 골져스 그자체인 불가리 앰버서더🤍@김지원김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