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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버스트릿 블루 사파이어💙노미스
빙글빙글 돌리는 인싸템 고급미💍🩵 노미스 ‘아인트호벤‘
손끝으로 빙글 돌려 보이는 이 반지, 노미스의 '아인트호벤'이에요. 블루 사파이어 양옆을 다이아몬드로 감싼 피스로, 반지로 끼다가 이어커프나 펜던트로도 바꿔 찰 수 있죠.
노미스는 2020년 키이우에서 변호사 출신 디자이너 알료나 키퍼먼이 세운 브랜드입니다. 반지는 이어커프로, 이어핀은 펜던트로, 팔찌는 초커로 바뀌는 주얼리를 성별 구분 없이 만들어요.
18K 골드에 랩그로운 스톤을 쓰고, 이어핀은 1천 달러대부터 시작합니다. 도버 스트리트 마켓 런던·뉴욕·LA 세 곳에 모두 들어가 있죠.
• 노미스 아인트호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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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요즘 애착 반지 알아요?💛수지 파리룩 핵심 반지 정보💛🩶 룩에 절대 빠지지 않는 찐템은 따로 있다는데, 확인해 보자🔍 수지가 파리 여행 속 착용한 반지는 셀린느 노트 반지입니다. 수지는 트위드부터 데님까지 다양한 룩에 착용해 스타일링 포인트를 주었는데요. 골드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실버는 세련되고 차분한 무드를 더해 다채로운 매력을 연출했습니다. 실버와 골드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된 이 반지는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브라스 소재를 활용한 매듭 모양 디테일로 깔끔한 라인이 돋보입니다. 얇은 두께감으로 다른 액세서리와 레이어링 하기 좋아 데일리 반지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 셀린느 노트 반지, 50만 원대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