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를 비틀었다🩵아크네 x 샬라얀
2003년 런웨이 비대칭 레이어드💙✂️데님 베스트로 돌아왔어요
커피 테이블을 치마로 만든 후세인 샬라얀(Hussein Chalayan)의 옷은 런던 V&A 박물관 수장고에 있어요. 그 디자인을 이제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한정 캡슐로 입을 수 있습니다.
2001~2003년 컬렉션을 데님과 레더로 풀었죠. 1996·2009 핏에 패치워크를 얹은 청바지, '매니페스트 데스티니'의 레이어드를 옮긴 비대칭 데님 베스트가 중심이에요.
아크네 한국 공식 온라인몰에서도 판매 중이고, 티셔츠부터 청바지, 카메로 백까지 10종이 올라와 있습니다.
아크네 스튜디오 x 후세인 샬라얀:
• 패치워크 1996 진, 165만 원대
• 패치워크 진 2009F, 165만 원대
• 트위스트 파이톤 프린트 진, 153만 원대
• 패치워크 데님 셔츠, 215만 원대
• 비대칭 데님 베스트, 165만 원대
• 비대칭 데님 미니 드레스, 215만 원대
• 레이어드 코튼 미니 드레스, 114만 원대
• 비대칭 탱크 탑, 63만 원대
• 로고 티셔츠, 71만 원대
• 패치워크 카메로 카메라 백, 48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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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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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패턴이 다 한다스트라이프부터 플로럴까지, 각 잡은 트렌드 해부🧐2025년, 다섯 가지 패턴이 대세✋🏻 이번 시즌, 여러 명품 브랜드에서 내놓은 트렌드는 바로 ‘패턴’입니다. 어려운 패턴은 없습니다.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다섯 가지 트렌드, 지금 소개합니다. 1. 몬세 - 스트라이프 비대칭으로 떨어지는 스트라이프 셔츠 톱을 주목하세요. 럭비 티셔츠를 변형한 아이템으로, 경쾌한 무드를 배가시켰습니다. 2. 베트멍 - 플로럴 과감한 꽃무늬가 프린트된 원피스와 드레스를 통해 빈티지한 로맨스와 스트리트 무드가 공존하는 룩을 선보이며, 과거의 향수를 현대적으로 풀어냈습니다. 3. 루이비통 - 레오파드 클래식한 코트의 실루엣에 과감한 레오파드 패턴을 입혔습니다. 도발적이면서도 우아한 룩이 매력적입니다. 4. 아크네스튜디오 - 체크 화이트, 브라운, 블랙, 레드와 옐로우를 전체적으로 채도를 낮춰 활용했고 셔츠부터 스커트, 톱까지 다양한 아이템에 녹여냈습니다. 귀엽고 영한 룩을 선보였지만, 너무 맥시멀하거나 튀지 않은 스타일링이 돋보입니다. 5. 마크공 - 도트 실크 소재의 드레스에 도트를 조화시킨 디자인이 인상적입니다. 과하지 않게 배치된 패턴과 우아한 드레이핑이 여성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네요. 같은 실루엣도 어떤 패턴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무드를 완성할 수 있죠. 패턴이 전하는 이야기로 나만의 스타일을 시작해보세요.루이 비통
돌아오는 @아크네의 계절🧣☃️아크네 스튜디오
따라하고 싶은🤍제니 아웃핏 여리여리st 제니의 착장 정보는?✨ 1. 상의: 아크네 스튜디오 - 릴랙스 핏 티셔츠 2. 신발: 토템 - 샤프 페이턴트레더 슬링백제니
똑 떨어지는 기온엔🥶🧣아크네 다음주부터 추워지는 날씨에 맞춰 아크네 목도리@미리 준비해✔️아크네 스튜디오 목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