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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영상 아닙니다 🚀
테슬라 '나는 자동차' 로드스터🏎️공중 점프에 거꾸로 주행까지
테슬라 공식 계정의 한마디는 "Real life, baby(이건 실제다)". 테슬라가 1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에서 차세대 로드스터를 공개했습니다. 거꾸로 휜 경사로를 올라 공중에서 회전한 뒤 착지했고, 사이버트럭·세미 등 차량 5대를 뛰어넘었어요.
비결은 스페이스X 기술을 응용한 냉가스 추진기와 흡입 팬. 멈춘 상태로도 거꾸로 붙어 있을 수 있고, 추진기가 공중에서 자세를 잡습니다. 시속 96km까지 걸리는 시간은 최단 0.59초입니다.
다만 당장 살 수는 없습니다. 양산 목표는 2028년이고, 최상위 '로켓' 트림은 공공도로 주행 승인도 받지 않았어요. 예약금은 5만 달러(약 6,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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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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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트럭 닮은 전기 오토바이🏍️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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