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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 위 하나만💚💙디자이너 포인트
밀라노 프라다 디자이너 루카 디 스타니오🪻가슴 위 오브제
루카 디 스타니오(Luca Di Stanio)의 코디는 공식이 늘 같아요. 셔츠나 티셔츠는 무지로 두고, 가슴께에 오브제 하나만 더합니다.
1. 선글라스
페르솔(Persol) 선글라스는 셔츠 포켓에 꽂거나 체인 고리에 걸어 액세서리처럼 썼어요.
2. 옷핀
금색 옷핀을 체인에 꿰어 목걸이로 걸거나, 코트 칼라에 꽂아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7 봄·여름 쇼 좌석에 놓였던 가죽 꽃을 매달았죠.
3. 펜던트
블루 셔츠엔 로버트 리 모리스(Robert Lee Morris)의 항아리 펜던트를, 베이지 코트엔 둥근 실버 펜던트를 가죽끈에 달았습니다.
4. 브로치
하늘색 셔츠 칼라엔 초록 카메오 브로치를 달고, 안에 빨간 탱크톱을 겹쳐 입어 컬러를 나눴어요.
옷을 새로 사지 않아도 집에 있는 핀이나 펜던트 하나로 바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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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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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은 이거다!꽃다발 브로치 분양 하나 하실게요💐작은 꽃다발 품고💐❤️가을 준비해 꽃을 품는 작은 정원 포인트🩶레나 부케 브로치를 주목하세요. 꽃을 품은 실버 디테일, 일상 속 우아함을 강렬히 해보세요. Tel-Aviv에서 시작된 Rena Jewelry는 ‘착용하는 예술’을 지향하는 핸드메이드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자연과 일상에서 영감을 받아 925 스털링 실버로 정교하게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부케 브로치는 작은 꽃다발을 모티브로 한 아이템으로, 약 25mm 크기와 8.5g의 무게로 가볍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지닙니다. 옷 위에 꽂는 순간 광택과 입체적 꽃 디테일이 스타일에 깊이를 더합니다. 한정 제작으로 소장가치가 높은 부케 브로치는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세련된 마무리로, 일상에서는 개성을 표현하는 포인트로 사랑받습니다. 이 아이템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매력을 전합니다.브로치
꽃 다는게 유행인가봐🌹🖤초커
여름엔 청량한 화이트선구리😎🤍선글라스
우아함은 이렇게✨ 채정안의 프라다 픽 3언니 때문에 또 위시리스트 추가😤 정안 언니가 선택한 3가지 프라다 아이템 스타일링 가이드✨🖤 프라다가 3개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예쁜 스타일링을 소개합니다. 1. 프라다 아이코닉 메탈 플라크 선글라스 채정안은 프라다의 상징적인 메탈 플라크가 들어간 선글라스로 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깔끔한 실루엣과 금속 디테일이 포인트인 아이템입니다. 2. 프라다 다다 스몰 나파 레더 백 프라다 다다 스몰 나파 레더 백은 우아함을 보여주는데요. 블랙 컬러와 간결한 디자인이 절제된 아름다움을 전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3. 셔플 앤티크 가죽 로퍼 채정안이 신은 셔플 앤티크 로퍼는 클래식 로퍼를 혁신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입니다. 부드럽고 유연한 실루엣과 레터링 로고 디테일이 룩의 완성도를 높여줍니다.채정안
그냥 패딩은 심심해☁️ 퀼팅점퍼퀼팅점퍼
선구리 끼면 멋진 요즘😎🖤선글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