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스타일 로고새로운 패션, 트렌드, 스타일링 팁
패션 & 스타일에서 만나보세요!

포스트

뎀나가 그리는 구찌의 세계, ‘The Store’ 🐎

뎀나가 1년간 고민한 ‘구찌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내놨습니다. 구찌의 2027 봄, 여름 컬렉션 ‘The Store’ 🐎

마복과 날카로운 테일러링, 1980~90년대의 글래머, 톰 포드 시대를 연상시키는 드레스부터 타탄체크 패턴이 더해진 반항적인 프레피 룩까지! 서로 다른 구찌의 얼굴이 한 공간에 등장했죠. 거대한 호스빗과 몸에 밀착된 재킷, 비대칭 이브닝 드레스도 시선을 끌었습니다.

귀족 문화와 팝 컬처, 헤리티지와 동시대적 욕망. 
뎀나는 서로 다른 세계가 충돌하고 뒤섞이는 ‘매장’을 통해 자신이 바라보는 새로운 구찌의 가능성을 펼쳐 보였습니다. 이미지1
뎀나가 진열한 과거와 현재의 ‘구찌’
뎀나가 그리는 구찌의 세계, ‘The Store’ 🐎

뎀나가 1년간 고민한 ‘구찌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내놨습니다. 구찌의 2027 봄, 여름 컬렉션 ‘The Store’ 🐎

마복과 날카로운 테일러링, 1980~90년대의 글래머, 톰 포드 시대를 연상시키는 드레스부터 타탄체크 패턴이 더해진 반항적인 프레피 룩까지! 서로 다른 구찌의 얼굴이 한 공간에 등장했죠. 거대한 호스빗과 몸에 밀착된 재킷, 비대칭 이브닝 드레스도 시선을 끌었습니다.

귀족 문화와 팝 컬처, 헤리티지와 동시대적 욕망. 
뎀나는 서로 다른 세계가 충돌하고 뒤섞이는 ‘매장’을 통해 자신이 바라보는 새로운 구찌의 가능성을 펼쳐 보였습니다. 이미지2
instagram @gucciinstagram @gucciinstagram @gucciinstagram @gucciinstagram @gucciinstagram @gucciinstagram @gucciinstagram @gucciinstagram @gucciinstagram @gucci
1/10

뎀나가 그리는 구찌의 세계, ‘The Store’ 🐎

뎀나가 1년간 고민한 ‘구찌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내놨습니다. 구찌의 2027 봄, 여름 컬렉션 ‘The Store’ 🐎

마복과 날카로운 테일러링, 1980~90년대의 글래머, 톰 포드 시대를 연상시키는 드레스부터 타탄체크 패턴이 더해진 반항적인 프레피 룩까지! 서로 다른 구찌의 얼굴이 한 공간에 등장했죠. 거대한 호스빗과 몸에 밀착된 재킷, 비대칭 이브닝 드레스도 시선을 끌었습니다.

귀족 문화와 팝 컬처, 헤리티지와 동시대적 욕망.

뎀나는 서로 다른 세계가 충돌하고 뒤섞이는 ‘매장’을 통해 자신이 바라보는 새로운 구찌의 가능성을 펼쳐 보였습니다.

조회수 51회

·

4시간 전

미니멀한 런웨이룩

한국과 스칸디나비아가 옷이 되다🇰🇷🇩🇰
간결한 곡선과 직선의 디자인 - 비롯의 미학

비롯(Birrot)의 공동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홍세영과 김경민은 유학 시절 만난 인연으로, 2018년 코펜하겐에서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디자인 유산과 스칸디나비아 미니멀리즘이 만나 완성된 정교한 우아함을 바탕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유니폼’ 같은 옷을 지향해요. 브랜드 특유의 단순하고 과함이 없는 실루엣은 동양적 패턴과 스칸디나비아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한국 의상은 본질적으로 레이어링에 관한 것으로 평평하게 눕혀지도록 디자인되지만, 몸에 걸쳤을 때 비로소 생동감을 얻습니다. 반면 덴마크 디자인은 기능성과 단순함을 추구하죠.” 

이 두 감각이 만나 한국의 정교한 패턴 커팅 기술로 완성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섬세한 촉감을 만들어냅니다.

✨ 자체 개발 소재 ‘레이(Lay)’
여러 겹의 크레이프 원단을 접착해 만든 이 소재는 풍성하게 퍼지는 팬츠, 오피스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민소매 러플 맥시 드레스, 어깨선이 돋보이는 재킷 등 다양한 실루엣으로 확장됩니다. 차콜 그레이, 버건디, 브라운 등 어스컬러를 기본으로, 하늘색·세이지 그린·연분홍 파스텔이 포인트를 더해요.

🖋 브랜드 히스토리
2025 가을,겨울 코펜하겐 패션위크를 통해 첫 런웨이 쇼에 데뷔했으며,  2026 봄, 여름 ‘Emotional Layers’ 쇼에서는  옷이 몸에 맞춰 변형되어야 한다는 서양적 사고 대신, 옷이 착용자의 형태와 존재에 순응한다는 한국적 감성을 담아냈습니다. 이미지
서울에서 코펜하겐까지 주목할 이 브랜드
한국과 스칸디나비아가 옷이 되다🇰🇷🇩🇰 간결한 곡선과 직선의 디자인 - 비롯의 미학 비롯(Birrot)의 공동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홍세영과 김경민은 유학 시절 만난 인연으로, 2018년 코펜하겐에서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한국의 디자인 유산과 스칸디나비아 미니멀리즘이 만나 완성된 정교한 우아함을 바탕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유니폼’ 같은 옷을 지향해요. 브랜드 특유의 단순하고 과함이 없는 실루엣은 동양적 패턴과 스칸디나비아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한국 의상은 본질적으로 레이어링에 관한 것으로 평평하게 눕혀지도록 디자인되지만, 몸에 걸쳤을 때 비로소 생동감을 얻습니다. 반면 덴마크 디자인은 기능성과 단순함을 추구하죠.” 이 두 감각이 만나 한국의 정교한 패턴 커팅 기술로 완성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섬세한 촉감을 만들어냅니다. ✨ 자체 개발 소재 ‘레이(Lay)’ 여러 겹의 크레이프 원단을 접착해 만든 이 소재는 풍성하게 퍼지는 팬츠, 오피스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민소매 러플 맥시 드레스, 어깨선이 돋보이는 재킷 등 다양한 실루엣으로 확장됩니다. 차콜 그레이, 버건디, 브라운 등 어스컬러를 기본으로, 하늘색·세이지 그린·연분홍 파스텔이 포인트를 더해요. 🖋 브랜드 히스토리 2025 가을,겨울 코펜하겐 패션위크를 통해 첫 런웨이 쇼에 데뷔했으며, 2026 봄, 여름 ‘Emotional Layers’ 쇼에서는 옷이 몸에 맞춰 변형되어야 한다는 서양적 사고 대신, 옷이 착용자의 형태와 존재에 순응한다는 한국적 감성을 담아냈습니다.
비롯

연관 토픽

패션&스타일 로고데일리 패션과 코디, 최신 뉴스를 만나보세요!
패션 & 스타일 앱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