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tremaineemory +1instagram @tremaineemory +1instagram @tremaineemory +1instagram @tremaineemory +1instagram @tremaineemory +1instagram @tremaineemory +1instagram @tremaineemory +1instagram @tremaineemory +1instagram @tremaineemory +1instagram @tremaineemory +1
1/10
패션으로 문화를 말하는 디자이너 👀
패션과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옷으로 풀어온 트레마인 에모리의 작업이 이번엔 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트레마인 에모리가 2019년 설립한 데님 티어스(Denim Tears)는 흑인 미국 역사와 아프리카 디아스포라의 이야기를 컬렉션에 담아온 브랜드예요. 에모리는 패션뿐 아니라 음악과 예술을 넘나들며 옷을 하나의 문화적 언어로 활용해왔죠.
이번 ‘Denim Tears from the Pool of Black Genius’ 전시는 미국 조지아주 사바나의 SCAD 미술관에서 2027년 1월 11일까지 열립니다. 데님 티어스의 주요 작업과 협업을 비롯해 제이콥 로렌스, 로메어 비어든, 알마 토마스, 페이스 링골드 등 여러 작가의 작품도 함께 소개돼요.
옷을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역사와 문화, 예술을 연결해온 에모리. 그가 쌓아온 이야기가 이번에는 미술관에서 어떤 모습으로 펼쳐졌는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조회수 24회
·
3시간 전
출처 목록
이런 상상력은 어디서 나오는 거예요?괜히 구찌가 픽한 천재가 아닙니다. 할머니의 하얀 머리카락 위 실타래와 초콜릿 도넛 모자, 그리고 구찌 뷰티의 도토리 립스틱까지 사물들을 결합해 유쾌한 반전을 선사하는 아티스트 두디 벤 시몬(@dudibensimon)의 작품 세계를 소개할게요. 🔎 최근 구찌 뷰티의 글로벌 프로젝트 ‘아트 오브 뷰티’ 파트너로 참여해 하이엔드 뷰티를 하나의 위트 있는 놀이로 탈바꿈시키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이 디자이너는 익숙함의 틀을 깨고 사물의 형태적 유사성을 기발하게 포착해 내어 굳어있던 뇌 세포에 짜릿한 자극을 전해주는데요. 아이코닉한 뷰티 제품부터 만두, 실타래 같은 친근한 사물까지 모두 자신만의 예술적 캔버스로 만들어버리는 그의 참신하고 위트 가득한 콜라주 아트웍을 지금 만나보세요.📲사진
@자기야🩷 우리가 동물이라면자기야! 우리가 동물이었다면 이렇게 데이트했을 것 같지 않아?🐒❤️🐒 영국 출신의 AI 비주얼 아티스트 Numan Khan은 Louis Vuitton, British Vogue, Selfridges 등 세계 최정상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온 주목받는 아티스트입니다. 두바이 기반으로 운영 중인 그의 스튜디오 Golden Rabbit Studios에서는 AI와 상상력을 결합해 동물들이 인간처럼 살아가는 세계를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풀어냅니다. 촛불 데이트하는 원숭이 커플부터 크롬하츠 매장 앞 올블랙 크롬하츠 커플룩까지. 우리 얘기 같아서 더 귀엽지 않나요?🖤아트
꼭 배워줘야 할 마술🤹🏻♀️🔥애들한테 @써먹어야지아트
다음달 RM🇰🇷 ‘큐레이터’로 한국 알린다?!RM 샌프란 현대미술관🖼️큐레이터 미국에 한 번도 안 걸린 한국 그림들🇰🇷RM이 샌프란시스코에 건다 다음 달 3일 문을 엽니다.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7층에서 열리는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입니다.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 약 200점이 내년 2월 7일까지 걸리고, 큐레이팅은 RM이 직접 맡았습니다. SFMOMA가 K팝 아티스트와 손잡은 건 개관 이래 처음입니다. 출품작 상당수는 미국에서 한 번도 전시된 적 없는 한국 작품입니다. 장욱진의 '강 풍경'(1988)과 윤형근의 'Blue-Umber '79-C6'(1979)은 RM 소장품이고, 마크 로스코의 'No. 14, 1960'과 이브 클라인의 '스펀지(SE251)'(1961)은 미술관 소장품입니다. 한국 근현대 회화가 미국·유럽 추상과 같은 층에서 마주 놓입니다. RM은 "동서양, 한국과 미국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은 전원 시간대별 티켓을 미리 예약해야 하고, 무제한 재관람이 되는 앙코르 패스는 75달러입니다. 공개된 출품작: • 장욱진, '강 풍경'(1988) — RM 소장 • 윤형근, 'Blue-Umber '79-C6'(1979) — RM 소장 • 마크 로스코, 'No. 14, 1960'(1960) — SFMOMA 소장 • 이브 클라인, '스펀지(SE251)'(1961) — SFMOMA 소장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