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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발견한 K-바베큐 현장🔥🍖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K-BBQ, 그 풍경은 조선시대에도 존재했습니다.
19세기 화가 성협의 '성협필풍속도첩' 속 고기굽기에는 모자 모양의 ‘번철’에 고기를 굽고, 젓가락을 뻗어 함께 나눠 먹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겼는데요. 200여 년 전에도 불판 앞 풍경은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해당 작품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에서 10월 25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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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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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중녀들 어떻게 안 좋아하는 건데중녀들의 미모 달란트❤️ 걸그룹들 중 중국인 멤버들의 미모가 심상치 않습니다. 긴 머리에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해져 화려한 미인상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우아한 분위기 덕분에 ‘중녀’에 빠진 팬들이 하나둘 늘어나고 있죠. 그래서 준비한 걸그룹 중국인 대표 멤버들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1. 에스파 닝닝 2. 트리플에스 신위 3. 케플러 샤오팅닝닝
깜짝 공개🎠 지수 클릭 예고편 보세요깜짝 공개된🎠 지수의 ‘클릭‘ 9월 4일 공개 예정이라는 신곡(?)🖤🩷기대됩니다지수
귤락 라이브 듣는 난 '쾌락'🤟🏻 벌써부터 기대되는 리무진 서비스🖤@카리나카리나
추억의 보석반지 사탕, 기억하죠?!💎나이키가 선택한 그 티셔츠 작품🖼️✅ 발렌시아가·나이키가 찾는 작가, 프로필엔 'not ai' 한 줄 전부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 프로필 소개는 'not ai' 문구 하나입니다.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 아티스트 갭 부아(Gab Bois) 입니다. 삶은 라자냐로 만든 머리 리본, 담배가 된 에어팟과 양말, 쪼리 끈에 링팝을 끼운 발가락 반지가 대표작입니다. 그를 알린 건 스우시가 새겨진 치아 교정기. 벨라 하디드가 공유하자 나이키가 우먼스 FW2020 티셔츠에 프린트해 5만 장 넘게 팔았습니다. 작업은 전부 실물입니다. 라자냐도 직접 삶아 모양을 잡았어요. 해외 디자인 매체들은 그를 "평범한 사물을 만질 수 있는 예술로 바꾸는 작가"로 꼽습니다. 본인은 "실제 상호작용과 인간 경험은 AI가 재현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나이키
실 하나로 패션을 엿본다고?🪡눈을 뗄 수 없는 자수 디테일👀 배경부터 인물까지 세밀하게 담아낸 자수 아트🧵🖼️살펴보자 프랑스 출신 예술가 샌드린 토어리디머는 재활용 소재에 정교한 자수를 수놓아, 배경부터 인물까지 생동감 있게 표현합니다. 실의 굵기와 색감을 섬세하게 조절해 직물 위에서도 마치 미니 일러스트처럼 살아 있는 장면을 만들어내죠. 작지만 단순한 자수가 아닌, 예술적 감각과 독창적인 스타일을 담은 이 자수는 섬세한 디테일과 생동감으로 현대 패션과 아트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뭅니다.문화
다음달 RM🇰🇷 ‘큐레이터’로 한국 알린다?!RM 샌프란 현대미술관🖼️큐레이터 미국에 한 번도 안 걸린 한국 그림들🇰🇷RM이 샌프란시스코에 건다 다음 달 3일 문을 엽니다.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 7층에서 열리는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입니다. RM의 개인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 약 200점이 내년 2월 7일까지 걸리고, 큐레이팅은 RM이 직접 맡았습니다. SFMOMA가 K팝 아티스트와 손잡은 건 개관 이래 처음입니다. 출품작 상당수는 미국에서 한 번도 전시된 적 없는 한국 작품입니다. 장욱진의 '강 풍경'(1988)과 윤형근의 'Blue-Umber '79-C6'(1979)은 RM 소장품이고, 마크 로스코의 'No. 14, 1960'과 이브 클라인의 '스펀지(SE251)'(1961)은 미술관 소장품입니다. 한국 근현대 회화가 미국·유럽 추상과 같은 층에서 마주 놓입니다. RM은 "동서양, 한국과 미국의 경계를 성찰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들에게 작지만 단단한 다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은 전원 시간대별 티켓을 미리 예약해야 하고, 무제한 재관람이 되는 앙코르 패스는 75달러입니다. 공개된 출품작: • 장욱진, '강 풍경'(1988) — RM 소장 • 윤형근, 'Blue-Umber '79-C6'(1979) — RM 소장 • 마크 로스코, 'No. 14, 1960'(1960) — SFMOMA 소장 • 이브 클라인, '스펀지(SE251)'(1961) — SFMOMA 소장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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